'''クロネコ海賊団'''/'''Black Cat Pirates'''[* KBS 방영판에서는 '''검은 고양이 해적단'''이라고 번역. 정발판에서는 가타가나 그대로 읽어 쿠로네코 해적단이라고 표기했지만 사실 해적단의 콘셉트를 보면 검은 고양이 해적단이라는 의미가 맞는 듯하다.] 《[[원피스(만화)|원피스]]》에 등장하는 해적단 중 하나이다. [목차] == 소개 == 이스트 블루를 떠들썩하게 한 해적단으로, 일주일에 세 번 이상 해군의 습격을 당할 정도로 악명 높고 유명한 해적단이었다. 이런 삶에 싫증을 느낀 선장 [[크로(원피스)|백계의 크로]]는 자신의 평온과 안식을 위해 죽음을 위장하고는 새 삶을 찾아나선다. 부하를 자신처럼 꾸며 처형대로 떠밀며 공식적으로는 사망자로 알려진 크로는 부선장이자 오른팔인 [[쟝고(원피스)|쟝고]][* 둘의 대화를 보면 서로 격식없는 친구 관계나 다름없었다.]에게 선장 자리를 넘기고 자신은 작은 섬마을인 시롭마을에 도착한다. 상속녀 [[카야]]의 집에 찾아온 크로는 카야를 죽이고 자신이 유산을 차지하기 위해 3년 동안 인자하고 헌신적인 집사를 연기하며 차츰 신뢰를 쌓아가다가 자신의 계획을 위해 옛 동료들을 마을로 불러들인다.[* 원래 최면술사인 쟝고만 불러들일 예정이었지만 우솝 때문에 계획이 탄로나고 밀짚모자 해적단까지 개입하자 크로도 쿠로네코 해적단을 출동시킨다.] 카야를 지키려는 마을 청년 [[우솝]]이 [[밀짚모자 일당]]과 힘을 합쳤고 결국 싸움이 시작된다. 크로는 밀짚모자 일당을 5분 안에 없애지 못하면 부하들을 죽이겠다고 협박하거나 자신의 계획이 성공하면 전부 제거해서 입막음을 하려는 모습을 봐서는 동료애라는 게 없는 모습을 보였고 이 때문에 동료애 투철한 루피가 뚜껑열리게 된다. 패배하자 쓰러진 크로를 데리고 성급히 마을에서 빠져나간 뒤 어떻게 됐는지는 자세한 언급이 없다. == 구성원 == * 초대 선장[* 함께 마을을 빠져나간 뒤 다시 선장이 됐는지는 의문.] [[크로(원피스)|크로]] * ~~부선장 → 2대 선장 [[쟝고(원피스)|쟝고]]~~[* 우솝과의 싸움에서 기절했다가 밀짚모자 일당에게 패배 후 마을을 빠져나가는 과정에서 열외되었다가 해군에 입대.] * [[샴&뿌찌|샴]] * [[샴&뿌찌|뿌찌]] * ~~누기레 야이누~~[* 해적단의 목수. 쟝고의 최면에 걸린 탓에 크로를 자칭하며 해군에 체포된 후 처형된다.] 졸개가 여럿 있지만 이름이 알려진 간부급 멤버는 이 다섯이 전부고, 싸움에 나선 건 진즉 사망한 야이누를 제외한 나머지 넷뿐이다. [[분류:원피스(만화)/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