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쿠니키다 하나마루/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 [include(틀:Aqours 멤버/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 [목차] === 레어(R) === ==== No.792 자기 소개 ==== {{{#!html <iframe title="No.792 자기 소개" width="640" height="360"src="http://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76242778?service=kakao_tv&start=1"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 >안녕하세요! 지는…이 아니지, 저는 쿠니키다 하나마루라고 해요. >갑자기 스쿨 아이돌을 시작하게 돼서 마루는 살짝 긴장 중이에요. 기대되면서도 불안하달까… >Aqours 멤버들은 다들 굉~~장히 예뻐♪ >마루 말고는 다들 당당하게 자랑할 수 있을 정도로 귀엽고 깜찍한 아이들이거든♪ >마루는 가끔 사투리가 튀어나오기도 하고, 다른 멤버들처럼 예쁘지도 않아서… 솔직히 스쿨 아이돌 같은 느낌이 아니야. >아마… 마루의 존재는 주먹밥에 곁들이는 단무지 같은 거라고 생각해 주면 괜찮지 않을까? >마루는 됐으니까, 다른 멤버들을 응원해주면 좋겠어♪ 그럼 마루는 이만 가볼게유. 앞으로 잘 부탁해~ >…응? 이것 만으로는 안 돼? >그렇구나. 단무지 같은 존재라도 스쿨 아이돌이 되기로 결심했지. 에헤헤… 가르쳐줘서 고마워유! >하기로 마음 먹은 이상은 마루도 다른 아이들의 짐이 되지 않도록… 아니, 모두를 따라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지? >그러면 누군가 한 사람 정도는 마루를 귀엽다고 생각해주는 사람도 나타날지 모르니까…♪ >앞으로 잘 부탁해유~ ==== No.916 인생이 바뀔 거예요 ==== {{{#!html <iframe title="No.916 인생이 바뀔 거예요" width="640" height="360"src="http://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76242484?service=kakao_tv"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 >와아… 이런 게 바로 스쿨 아이돌의 무대구나. >아… 오늘은 보러 와 줘서 고마워♪ 마루도 무사히 Aqours의 무대를 끝낸 것 같아. >연습한대로 까지는 아니었지만… 실수도 거의 없이 끝낼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실은 눈물이 살짝 나올뻔했지만… 그건 모두에겐 비밀이에유. >도중에 마루, 루비랑 눈이 마주쳤는데, 조금 쑥쓰러웠어… >에헤헤. 같은 무대에 선 동료인데, 이상하지? >마루는 말이야, 공연이 시작되기 전에도 그리 긴장하지 않았어. >무대에 서도 마루 같은 건 보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거라 생각했거든. >하지만, 실제로 무대에 서보니… 모두가 마루를 바라보는 것만 같았어. 정말… 기뻤어!! >에헤헤… 스쿨 아이돌은 마루가 생각했던 것보다 굉장할지도♪ >마루의 인생이 바뀔 것 같은 예감이 드네유~ ==== No.925 망설이는 마음 ==== {{{#!html <iframe title="No.925 망설이는 마음" width="640" height="360"src="http://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76242777?service=kakao_tv&start=2"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 >으~~음… 으음… 지한테는 어려운 문제네유… >아! 마침 잘 왔어유. 일단 아무 말 말고 이 수조 안을 들여다봐 줘. >유심히 봤어? 물어보고 싶은 게 있는데… 네 눈에는 이 [[바티노무스|배시노무스 기간테스]]가 귀여워 보여? >귀엽다고 하면 귀여운 것 같기도 하지만… 마루의 마음은 어떻게 판단하면 좋을지 망설이고 있어유. >쥐며느리보다 하얗고 커서 그런지, 인형 같다고 할까… 숲의 곰 같다고 할까… >배시노무스 기간테스는 어렵지만… 수족관은 재미있네♪ 심해에는 개성있는 생물이 잔뜩 있구나. >심해는 수압이 높으니까, 버틸 수 있도록 몸을 조금씩 변화시켜 온 거겠지… >귀여운지 아닌지는 둘째치고, 마루는 이 뭐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심해생물들이 정말 맘에 들어유…♡ >심해생물에 대해 실린 책이 있으려나? 내일 도서관에서 찾아봐야지. >오늘은 마리랑 다이아도 함께 왔으니까, 배시노무스 기간테스가 귀여운지 어쩐지 물어봐야지♪ ==== No.1093 Aqours의 연습 ==== {{{#!html <iframe title="No.1093 Aqours의 연습" width="640" height="360"src="http://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76242481?service=kakao_tv"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 >Aqours의 연습을 어떻게 생각하냐고유? 왜 그런 걸 물어? >이 연습 메뉴를 짠 다이아가 너무 빡빡한 건 아닌지 걱정한다고? 우후후♪ 다이아답네유~ >확실히 연습 메뉴는 힘들지만 스쿨 아이돌로서 필요한 연습이잖아? >그러니까 마루는 힘들어도 열심히 할 거예유. >요즘은 아침에 루비와 같이 달리면서 체력을 키우고 있어. 그래서인지 전보다 연습이 덜 힘들어졌어. >게다가 이 메뉴는 다이아가 Aqours를 위해 열심히 만들어준 메뉴… >루비랑 열심히 소화해내고 싶다고 항상 이야기해유. >우후후♪ 다이아는 엄해 보이지만 정말 상냥하다니까. >네가 이렇게 물어보러 온 것도 정말 걱정하고 있어서 그런 거지? 거봐, 정~말로 상냥하다니까유. >루비가 다이아를 그렇게 좋아하는 것도 이유가 있다니까. ==== No.1245 잃어버린 물건 ==== {{{#!html <iframe title="No.1245 잃어버린 물건" width="640" height="360"src="http://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76242797?service=kakao_tv"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 >……응? 방금 마루를 부른 건 너? >물건을 잃어버렸어? 그건 큰일이네유……그래서 무엇을……정기권?! >앗, 설마… 사실 아까 정기권이 떨어져 있길래 주워서 역무원실에 가져다 뒀거든. >설마 그게……! 아, 역무원실까지 안내할게유! 얼른 가유! >마루가 주운 정기권, 진짜 네 거였구나. 무사히 돌려받아서 다행이에유. >역 내에서 발생한 분실물은 계속 역에서 보관해주지 않으니까…… >직장이나 학교에 가기 위해 정기권은 중요한 것이에유. 이제 잃어버리면 안 돼유. >…이렇게 말하는 마루도 모르는 사이에 물건을 잃어버리는 일이 있지만……에헤헤. >……어라. 뭔가 떨어져 있네. 또 정기권인가? >지, 지갑?! 큰일이에유~! 마루, 또 역무원실에 가져다주고 올게! 그럼 안녕~! ==== No.1307 책의 마을 ==== >저기저기, 도쿄에 중고서점이 많~이 모인 장소가 있다는 거, 정말이야? >조금 전에 리코 짱이 가르쳐줬어. 책을 좋아한다면 분명 즐거울거야, 라고! >너는 가본 적 있는거야? 굉장해유~! 좋겠다~, 마루도 가보고싶어. >책방이 넘쳐나는 거리라니,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두근두근하게 돼. >분명히 희귀한 책같은 것도, 엄청 쌓여있겠지. >엣, 데려가주는거야? 정말로?! 기, 기, 기뻐!! 고마워유♡ >누마즈의 책방에서는 찾지 못해서, >통신판매로 구하는 것도 어려워서 포기한 책이 많거든. 그것도 찾을 수 있을까? >하루만으로는 전부 못 둘러볼 정도로 책방이 있는거야? >히에에, 역시나 도쿄…… 하지만, 바라던 바예유! >책방의 거리, 온 힘을 다해 부딪쳐 보겠어유! >……앗, 미, 미안해. 마루 혼자서만 이렇게 들떠선…… >너랑 함께, 먼 곳에 놀러갈 수 있다고 생각하니 그만…… >너도, 기대하고 있는거야? >우후후, 그렇다면 쇠뿔도 단 김에 빼랬다구! 가는 날, 언제로 정할까? === 슈퍼 레어(SR) === ==== No.934 납득이 갈 때까지 ==== {{{#!html <iframe title="No.934 납득이 갈 때까지" width="640" height="360"src="http://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76242949?service=kakao_tv"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 >오~ 안녕♪ 지금부터 치카네 집에서 다음 무대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해. >어쩌면 마루가 읽고 있는 책도 참고가 될까…해서 가져와 봤어. >이건 '[[어린 왕자]]'고, 이건 '[[사양#s-3|사양(斜陽)]]', 그리고 이건—— >응? 이런 책은 무대에 참고가 될 것 같지 않다고? >하지만 책이 있으면 퍼포먼스에 중요한 무언가가 떠오를지도 모르고… 책은 보물이에유. >안 돼? 당시에는 엄청난 인기를 끈 베스트셀러였다던데. >…아, 그럼 [[이노우에 야스시]][[https://ko.wikipedia.org/wiki/|#]] 작가님의 '백만마(しろばんば)'[* 한국 번역본은 시로밤바이다.]는? >그렇구나… 마루가 아는 건 스쿨 아이돌이랑 별로 관계가 없구나. >역시 루비한테 스쿨 아이돌 잡지를 빌려올 걸 그랬나. 귀여운 여자아이들이 잔뜩 실려있으니… >아… 하지만 곡을 만들 땐 참고가 될지도 몰라! 가사도 써야 하니까. >뭐든 일일이 찾아봐야 해서 효율은 떨어지겠지만… 마루는 납득이 될 때까지 해보고 싶어. 열심히 하자~♪ ==== No.1005 둘만의 별 ==== {{{#!html <iframe title="No.1005 둘만의 별" width="640" height="360"src="http://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76242965?service=kakao_tv"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 >우와…… 파랗다…… 왜 파랄까유……? >아…… 마침 잘 왔어! 지금 있지, [[링고아메|사과사탕]]을 파는 노점을 보고 있었어. >사과사탕인데 파란 사과사탕이 있어서 눈을 떼지 못하겠어. 빨간색을 살까, 파란색을 살까…… 고민이어유~ >빨간 사과사탕 쪽이 맛있을 것 같지만…… 파란 사과사탕을 먹을 수 있는 건 오늘뿐인지도 모르고…… >응, 정했어유! >저기요~, 파란 사과사탕 주세요~! >오오…… 파란 사과사탕도 맛있어♡ 너도 먹어볼래? 마루랑 나눠 먹자♪ >메에…… 마루 혀, 어때? 역시 파래? >우후후, 웃고 있는 네 혀도 파란색이야♪ >가끔은 파란색 사과사탕도 재미있고 좋다. 혀만 보면 뭔가 외계인 같고! >마루랑 너랑 둘만 다른 별에서 온 것 같지 않아? 우후훗. 조금 두근두근하네유♡ ==== No.1028 음식은 소중히! ==== {{{#!html <iframe title="No.1028 음식은 소중히!" width="640" height="360"src="http://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76244342?service=kakao_tv&start=1"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 >유~ ……조금만 더 하면 돼……유…… >미안, 마루는 지금 좀 바빠유…… 곧 끝나니까 기다려줘. >손 안 다치게 조심, 조심……. >와아~♪ 호박 랜턴…… 완성♡ >우후후… 귀여운 호박 랜턴이지? 핑크색 리본을 달고, 얼굴도 살짝 루비랑 비슷하게 만들어봤어♡ >파낸 호박 알맹이는 미리 쪄서 호박 경단으로 만들어뒀고유♪ >음식은 소중히 해야 하니까 말이야…… 어, 어라? 갑자기 왜 불이 꺼졌을까유…? >와아……!! 저기, 창밖을 봐봐. 달님이 정말 아름다워……♪♪ >깜깜하니까 평소보다 더 밝게 빛나 보이네유~ >맞다. 유령의 축제를 즐기면서 달 구경도 같이 할까? 유령은 물론 달까지, 일석이조네유♪ >어쩌면 노란 경단에 이끌려 유령이 찾아올지도 모르겠네… >우후후. 즐거운 밤이 될 것 같아♡ ==== No.1098 절의 설날 ==== {{{#!html <iframe title="No.1098 절의 설날" width="640" height="360"src="http://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76244338?service=kakao_tv"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잘 부탁해...유♪ >마루네 집은 절이라서 연초에는 바빠. 우후후, 그래도 바빠서 큰일이라기보다 바빠서 기쁘다는 느낌? >새해에 모든 분들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기를 …그렇게 바라면서 일을 도와요. >그리고… 우후후후♪ 새해는 맛있는 설음식과 떡국도 먹을 수 있어♪ >커다란 냄비에 잔~뜩 만들어♪ 아무리 먹어도 없어지지 않을 정도로…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란 게 바로 이거예유♡ >떡국은 마루가 만든 야심작♪ 아직 많이 있으니까 너도 먹어봤으면 좋겠어. >뜨거우니까 조심해. 후우… 후우… >맛은 어때? …우후후후♪ 네가 마루의 떡국을 꼭 맛있게 먹어 줄 거라고 생각했어♪ >오늘은 있다가 다 같이 신사에 갈 예정이니까 여기로 돌아오면 멤버들에게도 떡국 줘야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운이 샘솟아♪ 많이 먹고 많이 연습해야지! 올해도 열심히 할게유. ==== No.1128 바쁘다, 바빠… ==== {{{#!html <iframe title="No.1128 바쁘다, 바빠…" width="640" height="360"src="http://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76244341?service=kakao_tv"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 >바쁘다, 바빠…유. >앗, 안녕♪ 이제 곧 밸런타인데이구나. >우리는 밸런타인데이에 교정에서 미니 스테이지를 열기로 해서 지금 바쁘게 준비하는 중이예유♪ >의상이랑 가사도 거의 완성돼서… 어제는 카난이랑 다이아랑 같이 무대에서 나눠줄 초콜릿을 만들었어. >카난이랑 다이아는 다정한데다 맛있는 초콜릿도 맛보고…♪♪ 우후후후… 일석이조란 이런 거지유♡ >Aqours 멤버들은 카난도 다이아도 마리도 그렇고 모두 다정해서 꼭 친언니들 같아. >진짜로 마루네 친언니였다면 즐겁고 활기찬 집이 됐을 텐데! >대가족이 되어버릴지도 모르지만… 우리 집은 절이라 방이 넓어서 괜찮아유♪ >연습도 준비도 즐거웠으니까 공연도 그랬으면 좋겠어. >그러기 위해서라도 퍼포먼스를 하다가 너무 힘든 표정을 짓지 않게 노력해야지유…! >너도 그 성과를 보러 와 줬으면 좋겠어. 밸런타인데이 날, 기다릴게요♡ ==== No.1196 나의 행복 ==== {{{#!html <iframe title="No.1196 나의 행복" width="640" height="360"src="http://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76244343?service=kakao_tv"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 >새근… 새근… 음냐음냐…… >…앗! 혹시 마루, 자 버린 거야…? >너무 포근하고 기분이 좋길래이런 날은 책이라도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기분이 좋았나 봐. >마루는 이렇게 느긋하게 시간 보내는 걸 아주 좋아해유. >따뜻한 햇살 속에서 좋아하는 책을 읽으며 가끔 졸기도 하면서… 평화로운 일상이 이어지는 것만으로 행복해~♡ >이제 옆에 만주나 귤만 있으면 더할 나위가 없지♪ >욕심이 없다고? 그런가… 아, 그런 소리는 가끔 들어. 더 욕심을 부려도 괜찮다는 말. >매일 평화롭고 별 탈 없이 지내는 건 꽤 대단한 일 같은데, 이상한가? >변화나 자극을 추구하는 것도 좋지만 계속 그러다 보면 쫓기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지쳐버릴 것 같아. >마루는 달리는 것보단 걷는 게 더 좋아유. 너도 이쪽에 와서 느긋하게 쉬지 않을래? ==== No.1207 꿈에 그리던 ==== {{{#!html <iframe title="No.1207 꿈에 그리던" width="640" height="360"src="http://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76244340?service=kakao_tv"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 >어?! 마루가 타임슬립을 한다면? >혹시… 정말 할 수 있는 거야?! 무슨 기계라도 개발했어?! >아, 그렇구나. 우후후… 너라면 혹시… 하고 조금 기대해버렸어유! >만약 마루가 다른 시대로 간다면… 으음, 어쩌면 실제로 존재하지 않았을지도 모르는 곳도 괜찮아? >다행이다♪ 그럼 마루는 그림책에서 본 아라비안 나이트에 나오는 곳에 가보고 싶어유! >하늘을 나는 양탄자를 타고, 피리로 뱀을 부리고… 우후후후. 꿈에 그리던 세상이에유~ 아, 마법의 램프도 잊으면 안 되지♡ >마루는 조금 소극적인 편이지만… 속으로는 신나는 대모험을 하는 걸 동경하거든! >그림책의 세계로 타임슬립해서 다 함께 대모험을 떠나면 재밌겠다…♪ >후훗. 하지만 요즘엔 현실에서도 매일 가슴 뛰는 대모험을 하는 기분이야. >왜냐면 Aqours라는 스쿨 아이돌이 됐으니까♪ >Aqours의 대모험은 앞으로도 계속, 계~속 이어질 거예유♡ ==== No.1229 공에 올라탈 수가 없어 ==== {{{#!html <iframe title="No.1229 공에 올라탈 수가 없어" width="640" height="360"src="http://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76242966?service=kakao_tv"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 >으ー음……데굴데굴……데굴데굴…… >공을 안고 낮잠을 자도 좋고 이렇게 등을 붙이면 스트레칭도 잘 될 것 같아유♪ >응? 마루는 낮잠 담당이 아니라…공 타기 담당이라구? 그, 그건 알고 있지만…… >그래도 마루가 공을 타다니, 상상도 가지 않아유. 공이 사각이라면 탈 수 있을텐데……라니, 그럼 굴러가지 않겠지? >서커스단을 도울 수 있다고 해서 기뻤는데……마루에게는 조금 어렵네. >어라……네가 손을 잡아준다구? >그럼 손을 빌릴게……에잇! >와, 와아아앗?! 후후후훗, 굉장~해! 마루, 지금 공에 올라탔어유~!! >꺅! >에헤헤헤……떨어져버렸어. 그래도 연습했더니 공 위에서 춤추는 것쯤, 할 수 있을 것 같아♪ >네 덕분에 희망이 보여~ 오늘 하루, 잘 부탁해! 유♡ ==== No. 1281 원더 포션 ==== {{{#!html <iframe title="No. 1281 원더 포션" width="640" height="360"src="http://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76882782?service=kakao_tv&start=2"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 >하후~ 드디어 휴식시간이에유. 카페 일은 힘들지만 손님들이 잔뜩 와 주셔서, 기뻐유♡ >나중에 일할 때를 대비해서 지금 제대로 쉬어두자. >아, 쉬면서 마시라고 주스를 받아왔어. 메뉴에도 있는 걸 만들어 주셨어. 함께 마시자! >메뉴에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등장인물들이나 작중에 나오는 음식들을 이미지한 다양한 요리가 있는데, 이것도 그렇대. >작중에서 앨리스가 처음으로 입에 대는 이상한 나라의 음료야. 이걸 마신 앨리스는 몸이 작아져 버려. >맛은 말야, 분명, 체리 타르트와 커스터드, 그리고 파인애플, 칠면조 구이랑…… >……응, 나도 알아. 상상이 가질 않지. 마루도 처음 읽었을 때, 혼란스러웠다구? 그런데 이 주스는 그 맛을 제대로 재현했다고 해유! >바로 마셔 보자. 건배! 꿀꺽, 꿀꺽…… >…………우와아아아~! 뭐야 이거! 달면서도 짜면서도 시큼하기도 하고…… 미래예유… 입 속이 미래예유~~! >음~ 복잡한 맛이지만 중독성이 있어…… 한 잔 더 사올까나. 너도 어때? === 슈퍼 슈퍼 레어(SSR) === ==== No.954 성가대 소개 ==== {{{#!html <iframe title="No.954 성가대 소개" width="640" height="360"src="http://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76244596?service=kakao_tv"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 >어라? 혹시 마루를 만나러 온 거야? 마침 성가대 연습을 하려던 참이었어♪ >우라노호시는 가톨릭계 학교라서 성당이나 성가대 같은… 지금까지 몰랐던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어요. >절에서 나고 자란 아이가 미션스쿨에 다니고, 심지어 성가대에 들어가도 괜찮으려나… 하고 불안하기도 했지만… >막상 상담해봤더니, 루비는 물론 가족들도 응원해줘서…♪ 지금은 이렇게 아무 걱정 없이 노래하고 있어유. >일본에는 수많은 신이 있고, 모두의 마음속에는 각자의 신이 있다고 생각하니까, 아마 용서해주지 않을까? >마루는 어릴 적부터 노래하는 걸 좋아해서… 집 마당에서 혼자 노래하는 정도였지만. >성가대를 시작한 후로는 사람들 앞에서 노래하는 것도 좋아졌어유. >노래로 누군가에게 행복을 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 >마루가 스쿨 아이돌이 되는 건 예정에 없던 일이었지만… >노래를 누군가의 마음에 전하고 싶은 기분은 전부터 변하지 않는 마음이니까. >누군가에게 내 행복이, 전해지고 있으려나…? >에헤헤. 마루뿐만이 아니라, 8명이나 되는 귀여운 스쿨 아이돌이 함께라 정말 든든해유♪ >그럼 오늘도 마음을 담아 노래 부르고 올게♡ ==== No.1040 구호는 어려워 ==== {{{#!html <iframe title="No.1040 구호는 어려워" width="640" height="360"src="http://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76244665?service=kakao_tv"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 >호옷…… 이 아니라, 렛츠고! >요옷…… 이 아니라, 렛츠고! >앗, 마침 잘 왔어♪ 이번에 우리 Aqours가 체육대회에서 응원을 하게 되었어유. >카난이랑 다른 멤버들이 귀여운 안무를 짜 줬어♪ >마루도 동작은 전부 외웠는데, 구호에서 자꾸 실수해서…… >점프하자마자 렛츠고! 라고 해야 하는데, 점프를 하면 나도 모르게 "호옷"이라든가, "요옷"이라는 소리가 나와서…… >아무튼, 다시 한 번 해볼게. >하나~ 둘… 유웃! 어, 어라?! 점점 더 구호에서 멀어지고 있어유…?! >응? 렛츠고를 너무 느리게 외쳐서 점프 타이밍이랑 안 맞는 거라고? 오오, 그랬구나. 그렇다면 빨리 외쳐봐야겠다. >렛츠고! 렛츠고! 렛츠고! 렛츠고! ……와아아아, >이번엔 점프한 순간 렛츠고라고 했어! >기뻐…♡ 드디어 마루도 치어걸이 될 자격을 얻은 것만 같네유! >우후후. 네 어드바이스 덕분이야. 네가 응원해 준 만큼, 마루도 널 응원할게♪ ==== No.1143 어디어디, 잘 썼을까? ==== {{{#!html <iframe title="No.1143 어디어디, 잘 썼을까?" width="640" height="360"src="http://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76244993?service=kakao_tv"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 >으~음… 음! 좋아, 잘 써졌네유! >와앗! 어라, 언제 왔어? 말이라도 좀 걸어주지. >마루가 집중하고 있어서 그랬다고…? 에헤헤, 고마워. 지금 붓글씨 연습 중이야♪ >이번에 어린이 직업 체험 이벤트가 있는데 마루는 서예가를 담당하게 되었어. >아, 이거? 마루도 혼신의 역작이라고 생각해. 네 이름 되게 잘 썼지? >흔치 않은 기회라 내 역할에 몰입하려고 이 의상을 입고서 연습을 시작한 것까진 좋은데… >먹도 갈고 준비가 다 끝났는데 갑자기 뭘 쓸지 고민되더라고. >요즘 읽은 책에 나오는 대사나 문장을 써볼까도 했지만… 맨 처음 생각난 게 네 이름이었거든. >잘 써지면 너한테 가서 보여주려고 했는데. 에헤헤. 생각해 보면 이름을 써서 보여주는 건 좀 부끄럽네. >조, 좋아! 더 많이 연습해서 더 서예가에 가까워질래유! >붓글씨 많이 쓸 거니까 채점해 줄래? ==== No.1261 도서관 계획 ==== {{{#!html <iframe title="No.1261 도서관 계획" width="640" height="360"src="http://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76242962?service=kakao_tv&start=1"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 >어서오세요~ Aqours의 바다의 집에 잘 오셨어요! >와 줬구나! 고마워~♪ >으~음… 아, 이 쪽으로 앉아. 지금 바람이 좀 불어서 기분이 좋아~유♪ >아, 또 '~유'라고 해버렸어유. >접객 중에는 참으려고 했는데……아,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구? >에헤헤헤, 고맙습니다♡ >메뉴는 정하셨나요? 그럼 주문 확인하겠습니다. >요키소바 하나, 우롱차 하나…맞으신가요? 알겠습니다. 조금 기다려주세요♪ >기다리는 동안 지루하지는 않아요? >손님이 심심하지 않도록 책을 두자고 제안했었는데…기각되어 버렸어유. >여긴 그늘이고, 바닷바람이 불어서 시원하니까 독서하기에 딱 좋다고 생각하는데… >'은하철도의 밤'이나 '[[노인과 바다]]'같은 유명 작품도 좋고, 마루가 추천하는 책도 잔뜩 늘어놓고 싶어~. >그렇게 되면, 도서관처럼 되어버릴까? >바다의 집의 도서관…이라니 뭔가 멋진 단어예유. >…핫! 미, 미안해. 그만 너무 떠들어버렸어유. >아, 요리가 나왔나 봐! 가져올게♪ === 울트라 레어(UR) === ==== No.974 [[학교 수영복]]과는 달라 ==== {{{#!html <iframe title="No.974 학교 수영복과는 달라" width="640" height="360"src="http://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76244984?service=kakao_tv&start=1"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 >헤에에…… 호오오오…… >이런 곳에도 장식이…… 여기에는 하늘거리는 천이 달려있어…… 와~ 굉장하네유…… >…마루는 깜짝 놀랐어유. 세상에 어쩜 이렇게 귀여운 수영복이 있을까, 하고♪ >지금까지는 학교 수영복밖에 못 입어봐서. 이렇게 귀여운 수영복을 입을 수 있어서 정말 기뻐. >이건 마루를 위해 준비된 수영복이니까, 최선을 다해 귀여운 마루가 되도록 노력할게유! >수영복 의상이니까 무대에서 추는 춤도 살짝 수영하는 느낌이 나면 재미있지 않을까? >그리고… 여름을 나타내는 포즈라든가, 바다 느낌 나는 포즈라든가…… 왜 그런 거 있잖아유? >나중에 루비랑 얘기해봐야지. 그리고 또… 맞다, 잡지를 보고 연구해보는 건 어떨까? >Aqours는 바다 아이들이 모여 있으니까, 이 의상이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 >보는 사람이 자연스럽게 바다에 뛰어들고 싶어지는, 그런 무대를 만들고 싶어유. >마루도 열심히 노력할게♪ ==== No.1078 [[크리스마스]]예유♪ ==== {{{#!html <iframe title="No.1078 크리스마스예유♪" width="640" height="360"src="http://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76245094?service=kakao_tv"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 >후우… 12월이 되니까 하얀 입김이 나오네유. 이제 곧 크리스마스구나~. >어릴 적에는 절의 행사밖에 몰랐지만 성가대에 들어온 뒤부터는 크리스마스도 알게 되었어요. >학교에 절에 성당… 12월은 여기저기 바쁘네유♪♪ >아. 이건 말이죠, 이웃분께 아기 동백꽃이랑 털머위꽃을 나눠 받았어요. >일본식 크리스마스 부케… 랄까♪ >저기, 그거 알아요? >크리스마스는 소중한 사람이나 가족과 보내는 아주 특별한 날이래요. >그래서… 마루의 마음을 이 부케에 담았어요! …받아줄래요? >언제나 마루를 응원해줘서 고마워요. >좀처럼 말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제라도 말해서 다행이에요. >앞으로도 계~속 마루 곁에 있어 주면 좋겠어요♡ ==== No.1177 포획작전! ==== {{{#!html <iframe title="No.1177 포획작전!" width="640" height="360"src="http://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76244992?service=kakao_tv&start=1"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 >제, 제발!! 그 아이들을 붙잡아줘유~~!! >허억, 허억…. 가, 가버렸다…. >…아, 그게… 오늘은 모두 함께 동물원 일을 돕고 있잖아? 마루는 양을 담당하게 됐는데…. >동물 체험 광장에 풀어놓은 양들을 몰다가 [[탈주|다 놓쳤어….]] >어, 어쩌지~… 좋아하는 먹이가 있으면 돌아올까? 양들이 좋아하는 건… 종이…. 이, 읽다가 만 책이라면 가방에…. >…종이를 좋아하는 건 양이 아니라 염소라고? 앗! 정말이네유! >아~ 음… 양이 좋아하는 건… 편지…도 염소였나? …응?! 마루를 도와준다고? >…미안해, 양들을 놓치는 바람에 당황해버렸나봐. >하지만 네 얼굴을 보니 안심이 되네. 조금 진정된 것 같아. 고마워. >응! 너랑 같이하면 성공할 것 같아! 좋았어~ 그럼 얼른 양들을 모으러 가유! ==== No.1314 희망의 등불 ==== >와아아~~! [[호박]]이 산더미네유! >파여있는 얼굴에서 불빛이 나와서, 엄청 예뻐유~♡ [[핼러윈]]이라는 느낌이 드는걸. >엣, 이거 만든거라구? 진짜 호박이 아닌거야? ……킁킁, 아, 정말이네, 호박 냄새가 안 나! >오늘 열리는 『핼러윈 페스티벌』을 위해서 일부러 만든 걸까나? 대단한 노력이네유~ >이 핼러윈 호박, 『[[잭 오 랜턴|잭·오·랜턴]]』이라는 이름이 있다고 해. 알고 있었어? >원래는 호박이 아니라 [[순무]]였다는 것 같아. >잭이라는 나쁜 사람이 죽은 후에, 천국에도 지옥에도 가지 못하고 순무로 만든 램프를 들고, >지금도 헤매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대. >이걸 알았을 때, 마루는 말야. 잭이 조금, 불쌍하다고 생각했어. >나쁜 일을 하는 건, 물론 안 되잖아? >그래도, 겨우 혼자서 헤매고 다닌다는건 분명, 아주 외롭지 않을까. >엣? 자유로이 가고 싶은 곳에 다닐 수 있게 해준 거라구? >……후훗, 아하하하! 굉장해유~! 마루, 그런 식으로는 전혀 생각도 못해봤어. >아아, 안타깝다는 마음이 날아가버렸네유. >언제나 마루의 마음을 밝게 만들어주는, ……네가 마루의 등불이예유. ==== No.1319 9명의 세계 ==== >자, 루비 짱. 아~앙, 해유♪ >우후후훗, 아이스크림 맛있는걸♪ 역시 수족관은 맑은 날이 최고야. >응…… [[펭귄]]이 무서워? 앗하하하♪ >펭귄 씨들은, 루비 짱 아주 좋아해유~~! 하고 말하고 있는걸♡ >처음 루비 짱하고 만났을 때부터, 더 친해지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이렇게나 친해질 거라곤 생각도 못했어. >루비 짱은, 혼자만의 세계에서 살아온 마루를 바깥으로 이끌어줬답니다. >마루는 혼자 있는 걸 좋아하지만, 그와 똑같은 정도로…… >가 아니라! 그보다 더, 모두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게 좋았던 것 같아. >애초에 스쿨 아이돌과는 어울리지 않는 마루이지만…… >루비 짱과 요시코 짱이 있어준 덕분에, 용기백배예요! >이제부터는, 9명의 세계가 펼쳐지는 걸까나……! >우후후. 아직 보지 못한 세계를 꿈꾸면서, 마루는 한 걸음씩 나아갈게요♪ === 이벤트 === ==== No.977 마음 한편에 ==== {{{#!html <iframe title="No.977 마음 한편에" width="640" height="360"src="http://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76245010?service=kakao_tv"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 >무서운 이야기 좋아해? 아니면 꿈 나라 동화 같은 귀여운 이야기가 좋아? >마루는 말이지… 다~ 좋아유♪ >오늘은 시내 초등학교에서 캠프가 있거든. 마루랑 요우는 캠프를 도우러 왔어. >저녁 준비랑 캠프파이어는 다른 분들한테 맡기는 거로 하고, 마루는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려고 해. >그래서 읽어 줄 책을 고르는 중인데… 뭘 읽어주면 좋을지 고민되네유. >응? 누가 읽어 주는 걸 듣고 싶은 책이 좋지 않겠냐고? >그래… 그렇구나. 모두가 재미있어 할 책이 어떤 걸지 고민했는데… >내가 좋아하는 책이라면 감정을 듬뿍 담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초등학교는 졸업한 지 오래지만, 그때 추억은 지금도 잔뜩 남아있어. >이 아이들이 졸업하고 나서도 오늘 캠프가 마음속에 남았으면 좋겠다… >어차피 거의 다 같은 중학교에 들어가겠지만. 후후후. >마루가 책을 읽어준 것도 아이들의 마음 한 구석에 남아있었으면 좋겠어유…♪ >괜찮으면 너도 마루가 책 읽는 걸 들으러 와 줘. ==== No.1124 눈사람 ==== {{{#!html <iframe title="No.1124 눈사람" width="640" height="360"src="http://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76245007?service=kakao_tv"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 >눈사람이 좋을까~ 눈토끼도 만들고 싶은데~ >아, 마침 잘 왔어! 넌 눈으로 하는 놀이 중에 뭐가 먼저 떠올라유? >오늘 공연장 밖에 눈이 엄~청 쌓였잖아? >카난이랑 치카는 눈싸움할 거라면서 엄청 들떠 있더라. >마루랑 루비는 눈사람을 만들고 싶어. >응? 너도 같이 만들겠다고? 와아, 정말 기뻐유~ >너와 함께라면 꿈에만 그리던 4단 눈사람에도 도전할 수 있겠는걸♪ >장갑이랑 목도리는 마루 걸 쓰고, 귀마개는 루비 걸 쓰면…. >그러다가 마루가 감기에 걸리면 어떻게 하냐고? 아~ 그것도 그렇네……. >그럼 마루 손이 차가워지면 손을 꼭 잡아서 따뜻하게 해줘유♪ 하하, 농담이야. ==== No.1191 감사의 형태 ==== {{{#!html <iframe title="No.1191 감사의 형태" width="640" height="360"src="http://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76244985?service=kakao_tv"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 >아~, 정말 좋은 향기예유~♪ >곧 어머니날이라 그런지, 꽃집이 카네이션으로 가득했어유. 보라색 카네이션은 처음 봤네유. >마루도 얼른 조금 전에 산 이 카네이션으로 엄마한테 드릴 선물을 만들어야지~ >올해는 여느 때보다 좀 더 신경 써서… 압화를 만들어보려고 해요! >생화는 아무리 열심히 돌봐도 언젠가는 시들어버리고 말지만… 압화로 만들면 아름다운 그대로 계속 볼 수 있잖아? >다만… 카네이션처럼 도톰한 꽃은 일단 꽃잎을 전부 분리해야 해서… 가슴이 조금 아파유…. >꽃한테는 미안하지만, 꼭 귀엽게 만들어줄 테니 용서해주세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압화로 무얼 만들지인데... 아직… 고민 중이야. >책갈피라든가, 다른 꽃과 함께 작은 액자에 넣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 >그 외에도 뭔가 좋은 선물이 없을까…? 괜찮다면 네 의견도 듣고 싶어유. ==== No.1287 세 개의 달맞이 ==== {{{#!html <iframe title="No.1287 세 개의 달맞이" width="640" height="360"src="http://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76883144?service=kakao_tv&start=1"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 >토~끼야, 토끼야, 뭘 보고 뛰어가니~♪ >하~ 아름다운 달님이에유~ 일기예보에서는 흐릴거라고 했지만…… 지금은 때마침 구름이 걷혀서 아주 잘 보여유. >경단도 있고! 억새풀도 있고! 날씨도 좋고! 올해의 대보름은 대성공이에유~♪ >달맞이 하면 대보름 이외에도 십삼야[* 十三夜, 9월 13일의 밤을 이르는 말]가 유명하지만, 십일야란 것도 있대. 전에 책에서 읽었어. >주로 동일본에서 치러지는 행사인데, 음력 10월 10일에 논의 신이 산으로 돌아가는 날이래. >그 해에 수확한 것들에 대한 감사함과 내년의 풍년을 기원하며 떡이나 벼로 제사를 지내거나 볏짚 묶음으로 땅을 두들겨 두더지들을 쫓아낸다고 해. >달을 보는 것보다는 수확에 대한 제사의 의미가 더 깊은 행사 같아. 서일본에도 "이노코"[* 亥の子, [[무로마치 막부]] 시절 이래 서일본 농촌지역에서 음력 10월의 해(亥)의 날에 올리는 일종의 추수감사절. 해는 [[돼지]]를 의미하는데, 이는 다산의 상징인 돼지를 통해 자손의 번영을 바랐기 때문이라는 설이 있다.]라고 하는 비슷한 행사가 있대. >그래서 대보름, 십삼야, 십일야, 이 3일간 하늘이 맑아서 달맞이를 할 수 있으면 운수가 좋다고들 해유. >우후후후, 달님이 행운을 가져다 주는 걸까? >올해의 날씨는 어떨까? 오늘 밤처럼 달이 예쁘게 보인다면…너와 함께 보고 싶어. === 특전 === ==== No.2007 미소의 나라로 ==== {{{#!html <iframe title="No.2007 미소의 나라로" width="640" height="360"src="http://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76245004?service=kakao_tv&start=1"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 }}} >내 얘기 좀 들어봐유~! 마루가 태국의 포스터 걸로 뽑혔어! >그래서 있지! 곧바로 도서관으로 달려가서 태국에 대한 정보를 조사해봤는데 들어 줄래? >우훗, 고마워유♪ 어디 보자. 우선 태국의 수도는 방콕이고 인사말은 '사와디캅'이라고 해. >유명한 사원도 여러 군데 있지만 마루네 절이랑은 좀 달라서 노출이 심한 옷을 입으면 못 들어가는 곳도 있대. >1년 내내 따뜻하고 미소의 나라라는 별칭도 있을 만큼 친절하고 온화한 사람이 많다네유. >음~♪ 마루에게 딱 어울리는 멋진 나라네. 벌써 태국이 가깝게 느껴지는 것 같아. >도서관에서 조사하는 건 즐겁고 책을 읽으면서 여행하는 기분을 느끼는 것도 즐겁지만… >Aqours 멤버들이랑 너랑 함께 지내고부터는 책을 통해 배운 지식을 살려서 직접 즐기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어. >너는 태국에 가면 뭘 해보고 싶어? 가보고 싶은 곳이나, 먹어보고 싶은 요리는 없니? >너랑 같이 태국에 대해서 더 많이 알아보고 태국의 아름다운 명소들을 찾아보고 싶어유♡ [[분류: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