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일본 남배우/ㅋ]][[분류:1955년 출생]][[분류:1976년 데뷔]][[분류:야츠시로시 출신 인물]] ||||<table align=center><:>[[파일:external/gqjapan.jp/jun-kunimura_01.jpg|width=300]]|| ||<#eeeeee> '''예명''' || '''國村 隼'''|'''쿠니무라 준[* [[국립국어원]]의 표기법에 따르면 구니무라 준이다.]''' || ||<#eeeeee> '''본명''' || '''米村 喜洋'''|'''요네무라 요시히로''' || ||<#eeeeee> '''생년월일''' || [[1955년]] [[11월 16일]] [age(1955-11-16)]세 || ||<#eeeeee> '''출생''' || [[일본]] [[구마모토]]현 [[야츠시로시]][* 출생은 구마모토, 성장은 [[오사카]]. 정확히는 1살때 [[효고현]] [[아마가사키]] 시(사실 이곳도 오사카 바로 옆이다.)로 이주했고, 9살때 오사카로 이주했다.] || ||<#eeeeee> '''신체''' || 170cm, A형 || ||<#eeeeee> '''직업''' || [[배우]] || ||<#eeeeee> '''데뷔년도''' || 1976년 || ||<#eeeeee> '''혼인 여부''' || 미혼 || [목차] == 개요 == 일본의 중견 배우로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나홍진]] 감독 이외에도 [[오우삼]], [[리들리 스콧]], [[쿠엔틴 타란티노]], [[사사베 키요시]], [[아오야마 신지]], [[고레에다 히로카즈]], 사카모토 준지, [[츠카모토 신야]], [[미이케 타카시]], [[소노 시온]], 카와세 나오미, [[구로사와 기요시]], [[기타노 다케시]] ~~~[[장항준]]~~~감독과 작업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리들리 스콧 감독과는 영화 [[블랙 레인]]에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과는 영화 [[킬빌]]에서,기타노 다케시와는 영화 [[아웃레이지(영화)|아웃레이지]]에서 ] 첫 영화 주연작은 [[카와세 나오미]]의 수자쿠였는데, 이 영화가 역대 최연소 [[칸 영화제]] 황금카메라를 받으면서 주역이었던 쿠니무라 준 역시 입지가 높아졌다. [* 이는 공동 주역이었던 오노 마치코도 마찬가지다.] 2016년에 [[곡성(영화)|곡성]]에서 마을에서 활동하는 미지의 외지인 연기를 통해 한국에도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그 국내 인지도에 힘입어 무한도전 [[2016 무한상사-위기의 회사원|무한상사/액션 블록버스터]] 출연이 확정되어 화제가 되었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3363517|#]] ~~ [[곡성(영화)|말을 해도 믿지 못할 것이다]]~~ 일본에서의 인터뷰에서 한국 영화는 사람들의 의식도 높고 곡성에서의 배우들은 연기력이 아주 좋았으며 한국 영화산업의 현황은 매우 좋고 자존심도, 동기도 높다는 발언을 했다가 넷우익들에게 비난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member_translation&wr_id=318635|#]][* 그런데 쿠니무라 준 말고도 일본 영화계의 원로 배우이자 극우인 츠가와 마사히코조차 언론 인터뷰에서 '''"일본 영화는 한국 영화보다 뒤쳐진 지 오래다. 유치원생과 대학생의 차이이며 언제까지나 쇼와 시대의 황금기만 생각하며 안주하면 안된다."'''고 말한 적이 있다. 게다가 링크되어있는 2채널의 반응도 한국은 싫어도 한국 영화는 재미있다고 인정하는 반응이 훨씬 더 많다.] 이후 2018년 10월 5일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심사위원 기자회견에서 해상자위대의 욱일기 사용에 대해 한국에서 욱일기가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에 대해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며 현재 일본의 우익화와 아베 정권에 대해 바람직하지 못하다며 비판하였다.[* 그의 출연작 중에 바람이 분다, 진격의 거인, 로렐라이가 우익 논란이 있곤 한데 한일관계의 민감성 때문에 과장되어 그렇지 셋 다 원작자의 성향과 메시지가 우익과는 거리가 멀다.][[http://www.nocutnews.co.kr/news/5040886|#]] 다만 해당 자리가 정치와 일절 상관 없는 '''영화제'''에 관한 것이었음을 감안하면 그저 어그로성 질문이었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대해서 아무런 관계 없는 일본 배우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게다가 장소에도 걸맞지 않는 그런 민감한 질문을 한 [[기레기]]에 대한 비난이 속출하였으며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사과하였다. 이 질문으로 인해 쿠니무라 준은 일본 네티즌들에게 심각한 비난을 받고 있다. 쿠니무라 준은 여러가지 오해와 억측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하며 논란으로 인해 2차 입장문을 발표하기에 이르렀다.[[http://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1706715|"쿠니무라 준, 보호못해 죄송" 부국제 공식사과]] 비정치인에게 자리에 맞지않는 이런 질문을 하고 피해를 입히는 문제는 쿠니무라 준에게 한정된 문제가 아니라 여러번 반복된 문제이기에 해당 기자는 더욱 비난받고 있다.[* 물론 이 사태에 대한 책임은 대부분 해당 질문을 한 기레기에 있고, 이런 수준이하의 질문을 막지 않은 영화제측에도 책임이 약간 있다고 할 수 있지만 (다만 해당 기자회견은 메인상이 아니라 사이드 시상에 가까운지라 진행인원이 많이 배치되지 않았으며, 그나마 배치된 인원도 고위급 인원은 별로 없고 자원봉사자가 상당수라 이런 돌발사태에 대응하기 힘든 상황이었다) 쿠니무라 준 본인은 일본인으로서 다소 껄끄러운 질문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인에 대한 연민과 본인의 소신을 당당히 밝혔다는 점에서 멋진 태도를 보여줬다고 할 수 있다.] == 출연작품 == === 드라마 === * [[쇼토쿠 태자]](2001년) - 하타노 카와카츠 * [[언덕 위의 구름(드라마)|언덕 위의 구름]] ([[2009년]]~[[2011년]]) - 카와카미 소로쿠 역 * [[타이라노 키요모리(드라마)|타이라노 키요모리]] ([[2012년]]) - 후지와라노 타다자네 역 * [[리갈 하이|리갈 하이 2]] ([[2013년]]) - [[마유즈미 마치코]]의 아버지 역 * [[스트로베리 나이트|애프터 인비저블 레인]]([[2013년]]) - 코구레 역 [* 히메카와 레이코의 부하 형사 키쿠타의 첫 경찰 상사.] * 스타맨 - 이 별의 사랑 ([[2013년]]) - 시게타 역 * [[이시카와 고에몬(드라마)|이시카와 고에몬]] ([[2016년]]) - [[도요토미 히데요시]] 역 * 마츠모토세이쵸~아지랑이그림(1부작드라마) ([[2016년]]) - 나카노 세키오 역 *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살색의 감독 무라니시'([[2019년]]) === 영화 === * [[블랙 레인]]([[1989년]]) * [[첩혈속집]](날수신탐)([[1992년]])[* 초반에 [[주윤발]]이 쫒는 용의자로 등장해서 죽는다. 젊었을 적에도 한결같은 험상궂은 외모에 [[광동어]]를 못해서 그런지 대사도 없는데다 기관단총을 난사하는 모습 때문에 단역임에도 인상 깊은 편.[[http://su1624.tistory.com/1362|출연 장면은 여기에 정리되어있다.]]] * 수자쿠 ([[1996년]]) - [[카와세 나오미]]의 데뷔작이며 쿠니무라 준 경력에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 [[오디션]] ([[1999년]]) * 달의 사막 ([[2001년]]) * [[킬빌]] ([[2003년]]) - 보스 타나카 역[* [[오렌 이시이]]에게 일본도로 목이 잘리는 그 배우이다.][* 타나카 : 내가 낳은 자식들보다 더 아낀 이 위원회를 당신이 주무르고있잖아! 그것도 중국 일본 미국 피섞인 계집년따위가!][* 다나카는 오렌이 순수 혈통이 아닌 그것도 일본 중국 미국의 피섞인 잡종이 도쿄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걸 인정을 하지 않았다.] * [[피와 뼈]] ([[2004년]]) *[[한오치]] ([[2004년]]) - 변호사 우에무라 마나부 역 * [[고지라 파이널워즈]] ([[2004년]]) - 쿠모로(小室) 소좌 역 * [[교섭인 마시타 마사요시]][* [[춤추는 대수사선]]시리즈의 영화 세번째 작품이자 스핀오프작] ([[2005년]]) - 카타오카역 * [[일본침몰(영화)|일본침몰]] ([[2006년]]) - 관방장관 역 * 수자쿠 ([[2008년]]) * [[아웃레이지(영화)|아웃레이지]] ([[2010년]]) * [[파트너(일본 드라마)|파트너]] 극장판 Ⅱ ([[2010년]]) - 하세가와 무네오(長谷川宗男) 부총감 역 * [[용서받지 못한 자#s-2|용서받지 못한 자]] ([[2013년]]) * [[지옥이 뭐가 나빠]] ([[2013년]]) *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2013년]]) * [[바람이 분다(애니메이션)|바람이 분다]] ([[2013년]]) - 핫토리 과장 역 * [[요노스케 이야기]] ([[2013년]]) * [[안고 싶어]] ([[2014년]]) * [[갈증#s-2|갈증]] ([[2014년]]) * [[기생수(영화)|기생수 파트1]] ([[2014년]]) - 히라마 형사 역 * [[진격의 거인(2015년 영화)|진격의 거인 파트1, 파트2]] ([[2015년]]) - 쿠발 역 * 천공의 벌 ([[2015년]]) * [[치하야후루#s-3|치하야후루]] ([[2015년]]) - 하라다 히데오 역 * [[기생수(영화)|기생수 파트2]] ([[2015년]]) - 히라마 형사 역 * [[곡성(영화)|곡성]] ([[2016년]] / [[대한민국|한국]] [[한국 영화|영화]]) - 외지인 역 * [[신 고지라]] ([[2016년]]) - 자이젠 마사오 통합막료장 역 * 해적이라 불린 사나이 ([[2016년]]) * [[강철의 연금술사#s-10.3|강철의 연금술사(실사영화)]] ([[2017년]]) - [[팀 마르코]] 역 * [[죠죠의 기묘한 모험]]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실사영화)]] ([[2017년]]) - [[히가시카타 료헤이]] 역 * [[닌자의 나라]] ([[2017년]]) - 키타바타케 토모노리 역 * [[맨헌트(2017년 영화)|맨헌트]] (2017년)- 요시히로 사카이 역 * [[아르키메데스의 대전]] ([[2019년]])- [[나가노 오사미]] 역 * [[미드웨이(2019년 영화)|미드웨이]] (2019년)- [[나구모 주이치]] 역 * 미나마타 (2021년) - === 예능 === * [[2016 무한상사-위기의 회사원]] ([[2016년]] / [[대한민국|한국]] [[예능]]) - 마키 상 역 == 여담 == * 예명은 國이라는 한자를 좋아해서 國라는 한자가 들어가는 예명으로 지었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나라국(國)을 대체로 国로 표기한다.] * 영화 블랙 레인에서 함께 작업한 리들리 스콧 감독과 일본 배우 [[마츠다 유사쿠]]에게서 배우로서의 표현방법에 대한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 한때 일본에서 여배우 [[아리무라 카스미]]와의 키스신으로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스타맨 이 별의 사랑] [[파일:external/www.officiallyjd.com/20131201_arimura_03.jpg|width=50%]] --키스라기보다는 잡아먹는 쪽이 맞다-- * 첫 한국 영화 출연작 [[곡성]]으로 제37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인기스타상과 남우조연상을 수상했으며, 이는 청룡영화제 최초로 외국배우가 수상한 사례이다[* 다른 국내 영화제를 돌아보면 [[2009 로스트 메모리즈]]에서 [[장동건]]과 함께 주연을 맡은 나카무라 토오루가 2002년 외국인 최초로 [[대종상]]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바가 있으며, [[탕웨이]]가 [[백상예술대상]]에서 수상한 적이 있다.]. 쿠니무라 준은 시상식에 직접 참석했으며, 미리 연습한 한국어로 수상 소감을 말했다. 이듬해 38회 청룡영화제에서는 남우조연상 시상자로 참석하였다. * 일본의 인기 TV시리즈 [[기묘한 이야기]]에도 출연한 적이 있는데, 불행을 주는 미스터리한 남자 역으로 출연하여 영화 [[곡성]]과 비슷한 캐릭터를 연기한 적이 있다. * 일본의 레전드급 배우이지만 [[대한민국]] 팬들 한정으로는 [[킬빌]]에서 [[루시 리우]]가 연기한 [[오렌 이시이]]에게 대들다가 한칼에 목이 잘려나가서 초살당한 다나카 역으로 기억에 남는 경우가 많다.(...) 뭐 이거야 워낙 유명한 영화에 임팩트 쩌는 씬이라 그런거고 전체 커리어로 보면 카리스마 있는 배역을 많이 한 배우다. * 2001년 2부작으로 방영한 드라마 '[[쇼토쿠 태자]]'에서는 백제계 도래인인 하타노 카와카츠(秦 河勝)역으로 출연해서 짧은 대사나마 한국어로도 대사를 하기도 했다. 조연으로 당시 [[역도산]]에 출연했던 '''[[설경구]]'''가 나왔었는데 꽤 비중이 있는 편. 아울러 본 사극은 한국 사극에서도 잘 나오지 않는 가야, 백제식 복식 및 갑옷 등이 세심한 고증을 거쳐서 등장하는 등, 한국 사극보다 고증이 잘 되어 있어 실로 기분이 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