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민요]] [목차] == 개요 == 쾌지나 칭칭 나네는 [[대한민국]] [[경상도]]의 민요이다. 중중모리장단의 곡으로 아주 경쾌하고 신나는 장단이 특징이다. 대표적인 경상도 민요중 하나로 초등학교 5~6학년 교과서에 많이 수록되어 있다. == 제목의 유래에 대한 여러가지 설 == 쾌지나 칭칭나네라는 말의 의미는 여러가지 유래가 있다. 첫번째로는 임진왜란때 일본인 장수 [[가토 기요마사]](가등청정)가 패배한 뒤에 도망가는 것을 보고 기뻐하는이라는 뜻이라는 말도 있다. “쾌재라, 청정이 나가네” 하던 것이 바뀌어 요즘처럼 쾌지나 칭칭나네 와 같이 부르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 학설은 북한의 주간지 통일신보에서 제기한 설이다.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050627000038|출처]] 두번째 의미는 고기가 많이 나온다는 의미로써 쾌지나 칭칭나네라고 표현했다고 보는 시각도 있다. 경상도에서는 고기를 쾌기라고 발음한다고 하는데 그곳에서 쾌지나 칭칭나네라는 말이 나왔다고도 한다. 세번째로는 농악에 사용되는 악기들의 소리를 의성어로 표현한 것[* 이 설은 [[청산별곡]], [[가시리]] 등에서도 있어 다양한 곳에서 폭넓게 쓰이는 설이다.]이라는 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