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분류:장편소설]] == 개요 == >"명나라에서는 누구도 알 수 없는 실력자가 필요한 때, 조선으로 떠난 두 밀사, 드디어 그를 만나다!" >권력의 암투로 혼란을 거듭하던 명나라가 드디어 쟁탈전에서 빠져 나왔다고 생각될 즈음 일어나기 시작한 의문에 살인사건 때문에 동창 조직의 수장인 제독동창은 주변에 알려지지 않은 비밀 자객을 구하기 위해 조선에 밀사를 급파하고........ > >조선과 명 사이의 무법천지 국경지대, 주변 부족들이 모여 이루어진 난전에서 여진과 말갈의 무리와 화통하여 난전의 왕으로 불리지만 조선 신분으로는 한낱 포졸에 불과한 지씨 가문의 차남 종희는 우여곡절 끝에 밀사들과 맞닥뜨리는데......... 이우혁이 쓴 장편소설. 출판사는 해냄 == 등장인물 == *지종희 본작의 주인공. 직책은 포졸에 불과하나 특유의 말빨과 자신이 만든 인맥으로 망나니처럼 날뛰던 인물 *남궁수 남궁세가의 일원이며 금의위의 일원. 점창에서 무공을 수련했다. *엽호 소림 분원 속가 출신이며 역시 금의위의 일원. 무공을 가르친 사부는 공동파 출신이다. *유온 동창의 수장. 자는 명경이며 무림인 시절에는 '태산삼검'이라 불리웠다. == 기타 == 작중의 배경은 명의 홍치제, 조선의 성종시절이며 1권 서장 기준으로 1490년이 작중의 년도로 보는게 맞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