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align=center><bgcolor=#7C6CE9><tablebordercolor=#7C6CE9><:> '''[[난다 난다 니얀다|[[파일:난다 난다 니얀다 타이틀.jpg|width=100]]]] {{{#FFB122 [[나무위키]]에 문서가 생성된 에피소드}}}''' || || 7-B화 [[야고의 하루]][br][[2000년]] [[3월 19일]] || → || 8-B화 콩이, 가출하다[br][[2000년]] [[3월 26일]] || → || 9-A화 [[두 명의 니얀다 가면]][br][[2000년]] [[4월 2일]] || '''コンちゃんの家出''' --[[콩진호|??]]-- --[[콘도 코지|??]]--[* 별명이 콘쨩이다.] [목차] == 개요 == [[난다 난다 니얀다]]의 에피소드. 8-B화로 [[2000년]] [[3월 26일]] 방영되었다. == 줄거리 == [include(틀:스포일러)] '''[[콩이]]가 주인공인 에피소드.''' [[콩이]]가 [[메롱(난다 난다 니얀다)|메롱]]을 [[소파]]에 앉히고 [[텔레비전]]을 켰는데, [[치로(난다 난다 니얀다)|치로]]가 인기 스타 랭킹을 발표한다. 콩이는 메롱이 인기 스타라고 호언장담했으나 이게 웬걸. 인기 스타 1위는 [[니얀다]]였다. 메롱이 이게 뭐냐고 하자, 콩이는 사정을 알려준다. 메롱이 길에서 자신의 앞길을 가로막는 쓰레기봉투를 발로 찼는데 '''우연찮게 쓰레기통에 들어갔었다.''' 그러자 콩이는 이 사실을 '''길거리의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넣었다고 [[왜곡]]해서''' [[피코(난다 난다 니얀다)|피코]]에게 전하고, 피코는 [[또또]]에게 전하고... 이렇게 소문을 사람들에게 전했다. 그러나 소문이 잘못 퍼져 오히려 '''니얀다--(???)--가 쓰레기를 주워서 버렸다'''는 내용으로 와전되어버린다. 결국 오늘의 인기 스타 랭킹 1위는 역시 니얀다(...). 메롱은 분노하며 콩에게 '''"넌 전달 게임이라는 것도 모르는 거야, 그런 거야?"'''라고 물으며 설명한다. >'''라라가 [[호박]]을 먹었대!''' >라라가 호박이래~ >[[호떡]]을 라라가 판대! >라라가 [[호빵]]을 먹었대! >'''호박이 라라를 먹었대!(...)''' >[* 한국판 기준.] --[[러시아식 유머|러시아... 아니 고양이마을에서는 호박이 라라를 먹습니다!]]-- 다음으로 메롱이 콩이에게 하는 말은... >'''완전히 정 반대가 되는 거라고! 소문이란 돌고 돌다가 눈송이가 눈사람이 되는 거야!''' 콩이가 죄송하다고 말하자, 메롱은 죄송하다면 다냐고 하며, 요즘 실수가 잦다며 이렇게 말한다. >너, 내가 정말 인기 스타가 되길 바라는 거야, '''[[웃음을 찾는 사람들/역대 코너#s-1|그런 거야?]][* 메롱의 성우 [[이인성(성우)|이인성]]의 [[애드리브]]. 당시 유행어였기 때문에 9-A화 <[[두 명의 니얀다 가면]]>이나 13화 <[[니얀다의 탄생]]> 등의 에피소드에서 자주 써먹었다.]''' 콩이는 당연하다고 말했으나, 메롱은 그렇게 안 보인다면서 실수가 잦다고 꼬집으며 콩이에게 반성하라고 말한다. 결국 콩이의 눈에 눈물이 맺힌다. ---- [[미미(난다 난다 니얀다)|미미]]가 소풍을 가는 날이라서 [[야고]]에게 외롭더라도 잘 참으라고 말한다. 야고는 "미미가 없다니..."라며 뇌까리다가 '''"간식은 다 내 거다!"''' 라고 외친다. --[[한지우|간식! 넌 내 꺼다!]]-- --이 와중에 [[이선호(성우)|성우가 같다]]-- 하지만 야고가 간식을 잘 챙겨먹을 수 있을까... 한편, 메롱은 콩이를 부르며 부엌으로 가 냉장고를 뒤지다가 새로 나온 영양 드링크를 발견한다. 콩이를 애타게 찾지만 묵묵부답. 드링크를 딸 병따개를 찾지만, 가사를 콩이가 전담하는 탓에 메롱이 위치를 알 수 없었다. 결국 아침부터 먹으려 하는데, [[콘플레이크]]를 아침으로 먹으려 했으나[* 한국판의 경우 [[콘푸레이크]]로 들린다. --[[광고]]--] 역시나 위치를 몰라서, 결국 콩이의 방까지 가나... >'''당분간 안 들어옴. 찾지 마세요.''' >---- >(콩이의 발도장이 좌측 하단에 찍혀 있다.) '''콩''' 결국 메롱은 [[소세지]] 하나로 아침을 때운다. 뭔 꿍꿍이인지 모르겠다고 중얼거리다가, 콩이에게 폭언을 한 것을 떠올린다. 그러나 메롱은 그런 일로 삐치다니 콩도 수행이 부족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부엌]]은 메롱이 음식을 뒤지는 바람에 완전 난장판이 되었다.''' --너부터 반성하시지-- 이후 개그 프로그램을 보다가 웃으면서 콩이에게 이 프로 재밌지 않냐고 묻지만 콩이가 없으니... 메롱은 [[텔레비전]]을 끄고 이른 시간이지만 기분 전환차 [[목욕]]을 하러 들어간다. 그러나 샤워기에서 물이 나오지 않아 콩이에게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지만 대답은 돌아오지 않는다. '''메롱은 어렴풋이 메롱은 콩이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핑코(난다 난다 니얀다)|핑코]]와 [[깨비깨비]]는 서로 [[바둑]] 같은 걸 하고 있었는데, 깨비깨비가 메롱이 찾아온 것을 보았다. 핑코는 피식 웃더니... >'''"요즘 들어 콩이가 안 보이네."''' >'''"그러게요.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어? 저기 메롱이 아냐?"''' >'''"에이, 설마요. 메롱이 이런 곳에 뭐하러 오겠어요~?"''' 핑코와 깨비깨비는 메롱 들으란 듯 큰 소리로 말했다. 발끈한 메롱은 찾아오면 안 되냐고 버럭 하지만, 핑코는 태연하게 콩이가 어떻게 지내냐고 묻는다. 메롱은 그 쪽이 더 잘 알 것이라고 말하지만, 핑코는 금시초문이라는 듯 어디론가 사라진 것 아니냐고 묻는다. 메롱은 뭐라 말도 못 하고 --'''[[피꺼솟|"끄어어어"]]'''--, 핑코는 '''"콩이는 그렇게 보여도 상처를 쉽게 받지. 대수롭지 않은 말에 상처를 받고 어디론가 사라진 것 아닐까?"'''라고 말하며 표정연기에 들어간다. 메롱은 그런 것 아니라고 하며 발끈하나, 이미 깨비깨비는 실실 쪼개고 있고(...) 핑코는 어디 가서 이상한 짓만 하지 않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메롱이 이상한 짓이라는 말을 듣고 섬뜩하지만, 핑코는 불길하다며 말하지 않는다. 결국 메롱은 도움이 안 된다면서 돌아간다. 핑코가 메롱이 가는 것을 보고 콩이가 어디 있는지 알게 되면 소식을 전해달라고 말한 건 덤. 메롱이 돌아가자, 핑코는 저렇게 말 안 해주면 눈도 깜짝 안 할 것이라고 말한다. 깨비깨비는 좀 안 되었다고 말하지만, 핑코는 '''"무슨 소리! 더 해줘도 모자랄 판에."'''라고 말한다. 하지만 핑코도 콩이의 근황까지는 모르는 듯, 콩이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말한다. 콩이는 [[콩치키 도사]][* 이 때까지만 해도 콩이는 수리수리 도사님이라고 불렀다.]에게 찾아가 수행을 하려 하지만, 콩치키 도사는 집중력 단련을 이유로 콩이와 2인 [[대전 액션 게임]]만 주야장천 한다. 그러나 결국 콩이가 게임에서 승리하자, 수리수리는 삐친 채 둔갑술을 가르쳐 준다. 이 때 나오는 주문이 바로 '''콩 콩 치키치키 콩 치키치'''. 하지만 콩이는 거북이로 변신하라는 말에 다른 동물로 변신하고, 콩치키 도사는 형편없다고 말한다. 콩이는 또 죄송하다고 말한다. 메롱이 근처 강가에서 돌을 던지며 콩이는 어디에 간 거냐고 중얼거리는데, 깨비깨비가 낚싯대를 들고 나타난다. 깨비깨비는 '''사람들은 힘들 땐 마음을 위로해 줄 고향으로 돌아간다'''고 말하고, 메롱은 결국 콩이가 살던 산으로 올라간다. 메롱이 도사의 집 앞으로 찾아오고, 메롱은 콩을 보고 기쁨 반 놀람 반. 그러나 성격상 그런 마음을 표현 못하는 메롱은 괜히 도사에게 시비. [[황기순|척 보면 안다]]면서 도사에게 돌팔이라고 디스한다. 하지만 도사는 메롱에게 최면을 걸고, 메롱은 도사의 집 앞의 좁은 길에서 아래로 떨어질 위기에 처한다.[* 이 길은 다리로, 높은 위치에 있는 데다 너비도 너무 짧았다.] >'''콩콩 치키... 날고 파... 메롱... [[니얀다]]... 너무 멋져... 콩콩 치키...''' 콩이가 도사에게 최면을 풀어달라고 하지만, 도사는 걸 줄은 알아도 풀 줄은 모른다고 무책임하게 말한다. --돌팔이 맞잖아.-- 결국 콩이는 살려줘를 외치고, 니얀다가 와서 메롱을 구한다. 니얀다가 메롱을 구하자 메롱의 최면술이 풀려버린다. 마음이 팍 상한 메롱과는 달리 콩이는 최면술이 풀렸다며 기뻐한다. 메롱은 니얀다에게 [[삿대질]]을 하며 '''"저 못생긴 얼굴을 보니까 최면이 풀린 것 아냐!"'''라고 말한다. 그러거나 말거나 니얀다는 설교 조로 '''"항상 옆에 있던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겠지?"'''라고 말한 뒤 퇴장. 메롱은 가면서도 잘난 척한다며 화를 냈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일편단심 메롱만을 사랑하는 콩이는 '''기쁨의 눈물을 흘린다.''' 그런데 메롱은 영양 드링크를 콩이에게 보여주며 어떻게 따냐고 묻고, 콩이는 메롱보고 보란 듯이 '''1초만에''' 뚜껑을 따 버린다. 콩이 曰, "이건 병따개가 필요 없어요." 무안해하는 메롱의 표정은 [[덤]]. 사실 야고는 미미가 소풍을 가 버려서 미미의 부재를 뼈저리게 느끼고 있었다. 특히 미미가 늘 만들어 주었던 핫케이크을 만드는 것을 실패했을 때. 야고가 메롱을 구하고 집으로 돌아온 후, 미미가 돌아와 핫케이크을 구워 주고, '''"오빠, 미미의 소중함을 잘 알겠지?"'''라고 말하는 것이 [[압권]]. 그리고 미미의 핫케이크를 행복하게 먹는 야고의 모습을 보여주며 에피소드가 끝난다. == 평가 == 이번 에피소드에서 메롱의 [[츤데레]]성이 폭발. 콩이에게 폭언을 하고도 콩이를 힘들게 찾아가지를 않나, 최면술에 걸릴 때 니얀다 멋지다고 했다가 최면이 풀리자 못생겼다고 말하지를 않나... 하지만 메롱의 성격상 보고 싶었다고 말을 하지는 않는다. --야고는 아직 어리니 제외하고-- 그래도 콩이는 메롱이 있기만 하면 기뻐할테니 콩이에게는 해피엔딩일 것이다. == 이야깃거리 == 잘 보이지는 않으나 '''콩이가 고향으로 가기 전, 핑코와 깨비깨비를 만났을 가능성이 높다.''' 핑코와 깨비깨비가 콩이가 안 보인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과, 깨비깨비가 콩이의 장소에 대한 힌트를 주었다는 것이 그 근거이다. 한편, [[콩치키 도사]]는 명색이 첫 출연인데도 [[주인공 버프]]를 받지 못했다. 그래도 [[가온(난다 난다 니얀다)|가온]]과 [[가드(난다 난다 니얀다)|가드]], [[뾰족이]]와 [[데몬가]] 같은 경우 해당 에피소드에서 일어난 사건의 주역[*스포일러 데몬가는 사실 주역이 아니었으나 --명탐정-- 메롱의 오해로 인해 주역이 되었다. --덕분에 인기 스타 특별상까지 받았다. 쌩큐--]인데, 콩치키 도사는 그냥 콩이가 만난 고향 사람일 뿐이다. 제작진이 아마도 콩치키 도사를 일회용 캐릭터로 생각했을지도? 하지만 2기에서는 조연으로 승격하여, 콩치키 도사는 주인공인 에피소드가 '''[[콩드립|두 개]]'''나 생기게 된다. '''둘 다 묻혔지만.''' 여담으로, 콩치키 도사가 물러난 후 메롱이 자기의 고향까지 찾아온 것을 보고 감동받는 장면에서 뭔가 평화로운 음악이 짧게 흐르는데, 이게 바로 '''야고 침대 BGM'''으로 불리는 그 곡이다. 야고 침대 브금이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는 13화 <[[니얀다의 탄생]]>에서 야고가 침대에 누운 채로 산고양이 산으로 날아가는 장면이 유명한데, 이 때 이 음악의 풀버전이 삽입되었기 때문.[* 그러나 동시기에 [[재능방송]]에서 방영된 [[톰과 제리]]의 에피소드 중 하나인 <낮잠 자는 톰>에서는 톰이 나무에서 낮잠을 자다가 제리의 방해공작으로 인해 누워있는 채로 공중으로 날아가는 장면이 방송되었다(...). --[[비행기]]와 [[갈매기]]가 압권--] == 둘러보기 == [include(틀:난다 난다 니얀다/에피소드)]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콩(난다 난다 니얀다), version=13)] [[분류:난다 난다 니얀다/에피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