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회원수정)] [include(틀:킹콩 시리즈)] [[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Films-The-son-of-Kong-poster.jpg|width=315]] [목차] == 개요 == 콩의 아들(1933) 영화 [[킹콩(1933)]]이 대박을 터뜨리며 유명해지자, 이후 킹 콩의 공동 감독이었던 어니스트 시드섹 감독과 시나리오 작가 루스 로스가 급조해서 만든 후속작. 이 영화에선 전편에도 나왔던 칼 덴험과 콩의 아들 '키코'가 주인공으로 나온다. == 상세 == 키코의 크기는 사람의 두세 배 정도로 나온다. 아버지와는 달리 "키코"는 무척 착하다. 칼 덴험과 우정을 나누고, 자신의 고향인 해골섬의 보물을 약탈하는 사람들을 도와줄 정도. 영화의 후반부에서 킹콩의 아들인 키코가 섬속의 보물을 찾아주는걸 돕게되었지만, 칼데넘 일행이 그걸 손대자마자 지진으로 인해 키코는 물론 섬 전체가 바다 속에 가라앉는다. 키코는 칼 덴험을 수면 위로 올려주고 [[희생]]. 그야말로 섬 자체의 멸종으로 끝나는 결말이었다. 상대적으로 적은 인원과 제작비 때문에, 캐릭터의 개성에 더 힘을 쏟게 되었고 좋은 평을 받았다. 하지만 전편보단 볼거리가 워낙 적어, 흥행은 그다지 성공하지 못해 전혀 알려지지 못했다. 전편을 재미있게 본 사람이나 《킹 콩》 팬이라면 추천하는 영화. 원작의 후속작임에도 불구하고 인지도가 부족하여 리메이크되진 못했다. 그나마 76년작의 후속작인 [[킹콩 2]]는 콩의 아들이라는 오마주로 아내와 새끼를 위해 사람들과 고군분투하는 킹콩의 이야기로 그려냈으나 이 작품마저 혹평세례받고 심히 뭍히고 말았다. 심지어 [[피터 잭슨]]도 이 작품에 별로 관심 없었는지 2005년작 이후의 후속작마저 나오지 않았다. 대신 2005년작 영화판의 설정에 오랜 시간이 흘러 본 작의 결말처럼 해골섬이 자연스럽게 사라졌다고 서술되었는데 이는 본작을 위한 서비스로 추정된다. 본 영화에 등장하는 생물들은 [[킹콩(1933)]] 참조 == 평가 == ||<-2><table align=center><table width=50%><bgcolor=#ff0000><tablebordercolor=#ff0000><tablebgcolor=#ffffff> '''[[로튼 토마토|[[파일:rtlogo.png|width=100]]]]''' || ||<width=50%> '''[[http://www.rottentomatoes.com/m/son_of_kong|신선도 36%]]''' || '''[[http://www.rottentomatoes.com/m/son_of_kong|관객 점수 27%]]''' ||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킹콩, version=580, paragraph=2)] [[분류:1933년 영화]][[분류:킹콩]][[분류: 미국 영화]] [[분류: 액션 영화]] [[분류:괴물 영화]] [[분류:모험 영화]][[분류:퍼블릭 도메인/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