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일:kotmulbangool.jpg|width=350]] || 鼻ちょうちん 말 그대로 [[콧물]]이 [[방울]] 모양으로 부풀어 오른 상태. 보통 코에서 나오는 [[콧물]]과 [[콧김]]이 섞여 [[기포]]가 되어 생성되며, 경우에 따라서는 [[초롱]] 모양의 콧물로 인식되기도 한다. 주로 [[유아기]]의 [[아이]]들에게서 볼 수 있으며, 생성 조건(?)이 꽤나 까다로워 관찰이 쉽지 않다. 가끔 콧물방울이 비눗방울 같이 나가기도 한다... [[파일:external/www.gjdream.com/2008040653256.jpg]] 일반적으로 현실에서보다는 가상 매체에서 많이 접하게 되며, 현실에서는 기껏해야 작은 기포 정도인 데 반해 서브컬처에서는 방울이 [[풍선]]처럼 부풀어오르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특히 "ZZZ"와 함께 [[잠]]을 깊게 자고 있는 캐릭터를 표현하는 [[만화적 표현]]으로 활용되는데, 방울이 터지면 스스로 터지건 다른 사람에 의해 터지건 그 순간 해당 캐릭터가 잠에서 깨어나게 된다. 다만 콧물 자체가 다소 [[개그]] 성향의 캐릭터에게 사용되기 때문에 콧물방울 또한 이러한 유형의 캐릭터들이 주로 시전한다. 또한 표현을 잘 해 놓아 일종의 [[모에 요소]]로 활용되기도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비눗방울]]과 함께 하늘로 날려보내는 [[놀이]]의 일종으로 사용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각주] [[분류: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