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시문]][[분류:애니메이션 설정]] [[파일:attachment/a0071368_4f6def9f98ee3.jpg|width=600]] [목차] 애니메이션 [[시문]]에 등장하는 용어. 6기의 시문과 그를 조종하는 12명의 [[시뷰러]], 즉 6개의 펄로 이루어진 집단을 이르는 단어로 말하자면 시문의 1개 편대. 1기의 시문만으로도 그릴 수 있는 [[리머젼]]도 있으나, 대부분 전투시 강력하거나 효과가 좋은 리머젼 혹은 화려한 리머젼[* 단순한 관상용이나 의식용의 리머젼도 많이 있다.]의 경우 반드시 6기의 시문이 필요하기에 시뷰러들은 기본적으로 콜 단위로 편성된다. 작품 내 시점에서는 전쟁 중의 전사 혹은 전투 의지를 잃은 시뷰러들의 은퇴로 공석이 자주 발생하여, 일반 무녀들 중 우수한 인재를 뽑아 새로운 멤버를 충원하거나 아니면 해체된 다른 콜의 무녀로 빈 자리를 메꾸는 식으로 운영된다. 각 콜마다 말하자면 콜의 대표라 할 수 있는 [[시뷰러]]인 '''레기나'''[* regina, 라틴어로 여왕을 뜻함.]가 있으며, 그녀가 콜의 지휘관 역할을 맡는다. 다음은 작품 내에서 등장하거나 언급된 콜의 목록이다. [include(틀:스포일러)] == 콜 템페스트 == 모함은 아르크스 프리마. 레기나는 네비릴[* 하지만 네비릴이 정신적으로 무너진 이후부터 사실상의 지휘는 파라이에타가 했고, 이후 도미누라가 그 자리를 넘겨받는다. 도미누라가 사라진 이후에는 다시 파라이에타.]. 작품의 주인공들이 속해 있는 콜이자 엄청난 우여곡절을 겪은 콜. 본래는 궁국 최고의 시뷰러인 [[네비릴]]이 소속되어 있는 최정예 콜로 이름이 높았다. 하지만 그녀의 펄 아무리아가 실패한 에메랄드 리머젼 때문에 소멸한 이후, 에이스였던 네비릴이 반쯤 [[히키코모리]]가 되어버리고 여러 시뷰러가 은퇴해서 급격하게 오합지졸화된다. 이후 [[아엘]], [[리모네(시문)|리모네]], [[마미나]], [[윤(시문)|윤]], [[도미누라]] 등의 우수한 보충 인원을 받아들이지만 구성원 간의 갈등이 끊이지 않았고, 급기야 [[네비릴]]을 둘러싼 [[아엘]]과 [[마미나]]의 싸움이 터진 탓에 해체 직전까지 가는 수모까지 겪었다. 하지만 영국 무녀 앙그라스의 자살테러로 콜 르보르의 시문이 대부분 파괴된 후, 도미누라의 기지로 메시스에서 전투임무에 종사하며 백의종군한 이후 명예를 어느 정도 회복한다. 하지만 성공한 에메랄드 리머젼으로 [[도미누라]]와 [[리모네]]를 잃고, 아르크스 프리마로 돌아올 수 있었으나 이번엔 [[마미나]]를 잃는 손실을 겪는다. 이후 보충 인원으로 콜 르보르의 [[뷰라]]를 받지만, 이 시점에서는 이미 궁국의 패색이 짙어진데다가 남아 있는 콜도 콜 템페스트밖에는 없는 상황. 결국 궁국의 마지막 방어선을 지키며 최후까지 전투임무를 수행하다가, 평화조약의 조건으로 해체된다. == 콜 르보르 == 모함은 콜 템페스트와 같은 아르크스 프리마. 레기나는 [[뷰라]]. 아무리아의 증발과 네비릴의 [[멘붕]]으로 엉망이 되어버린 콜 템페스트를 대신하여 경계와 전투임무를 수행했다. 아무래도 이전부터 콜 템페스트에 억하심정이 있었는지, 템페스트의 시뷰러들을 조롱한다거나 템페스트의 휴식 장소를 침범한다거나 하는 등 여러 가지로 괴롭히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변변한 비중 없이, 영국 무녀 앙그라스의 자살테러로 '''시문을 몽땅 잃고 난 뒤 몰락'''. 여담으로 이름이 알려진 인물은 [[뷰라]]밖에 없다.(…) == 콜 카프트 == 콜 르보르처럼 영국 무녀 앙그라스의 테러로 시문을 몽땅 잃었다. == 콜 이그니스 == 모함은 아르크스 니겔. 본래 [[마미나]]와 [[윤(시문)|윤]]이 속해 있던 콜. 그 외의 자세한 사항은 언급되지 않았지만, 마미나나 윤 같은 아이들이 있었던 곳인 만큼 분위기가 상당히 살벌하지 않았을까 싶다.(…) 전쟁 후반부에 아르크스 니겔이 격침당한 것으로 보아 아마도 전멸한 듯. == 콜 덱스트라 == 모함 불명. 오로지 에메랄드 리머젼을 완성한다는 목적을 추구하기 위해 설립된 환상의 콜. 알려진 시뷰러는 아엘의 할아버지(레기나였다.), [[오나시아]], 그리고 [[도미누라]]. 도미누라는 이 콜 덱스트라의 마지막 생존자이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