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align=right><tablewidth=450><tablebordercolor=#f60><-2><bgcolor=#f60> '''{{{#fff {{{+1 콜}}}[br]Kol}}}''' || ||<-2>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external/ad8d0c4b-a-62cb3a1a-s-sites.googlegroups.com/Kol_skel.jpg|width=100%]]}}} || ||<bgcolor=#f93> '''학명''' || ''' ''Kol ghuva'' '''[br]Turner, Nesbitt, & Norell, 2009 || ||<-2><bgcolor=#f96> '''분류''' || ||<bgcolor=#fc6> [[생물 분류 단계#s-2.2|{{{#000 '''계'''}}}]] ||[[동물|동물계]] || ||<bgcolor=#fc6> [[생물 분류 단계#s-2.3|{{{#000 '''문'''}}}]] ||[[척삭동물문]](Chordata) || ||<bgcolor=#fc6> {{{#000 '''미분류'''}}} ||[[석형류]](Sauropsida) || ||<bgcolor=#fc6> [[생물 분류 단계#s-2.5|{{{#000 '''목'''}}}]] ||[[용반목]](Saurischia) || ||<bgcolor=#fc6> [[생물 분류 단계#s-2.5|{{{#000 '''아목'''}}}]] ||수각아목(Theropoda) || ||<bgcolor=#fc6> [[생물 분류 단계#s-2.6|{{{#000 '''과'''}}}]] ||†알바레즈사우루스과(Alvarezsauridae) || ||<bgcolor=#fc6> [[생물 분류 단계#s-2.7|{{{#000 '''속'''}}}]] ||†콜속(''Kol'') || ||<-2><bgcolor=#f96> '''[[생물 분류 단계#s-2.8|{{{#000 '''종'''}}}]]''' || ||<-2>†'''''Kol ghuva'' ''' Turner, Nesbitt, & Norell, 2009 (모식종) (콜 구바) ||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Kol_ghuva.jpg|width=400]] || || 흰개미를 파 먹는 콜 || [목차] [clearfix] == 개요 == [[중생대]] [[백악기]] 후기의 [[몽골]]에서 살았던 [[알바레즈사우루스]]과 [[공룡]]의 일종. 속명은 [[몽골어]]로 '발'이란 뜻으로, 종명과 합치면 '아름다운 발'이라는 뜻이 된다. == 상세 == 짧기로 유명한 학명이지만 당시까지 가장 짧은 학명을 가진 공룡이라는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던 [[메이(공룡)|메이]]의 아성은 넘보지 못하고 [[콩라인|2인자]] 자리에 만족해야 했다. 심지어 2015년에는 [[중국]]에서 발견된 [[이(공룡)|사기급으로 짧은 학명을 부여받은 공룡]] 때문에 한 단계 더 밀려난 신세. 발견된 화석은 잘 보존된 발 하나로, 독특한 학명도 여기서 유래했다. 이 발 화석에서 가운데 중족골이 눌려 있는 구조가 관찰되었는데, 이러한 구조는 티라노사우루스류와 오르니토미모사우루스류, 트로오돈류 등을 하나로 묶어 [[악토메타타잘리아]]라는 분류군을 이루는 기준점이 되는 형질과 유사한 것이었다. 콜의 발견 이후 추가로 여러 가지 증거들이 제시되면서 악토메타타잘리아는 현재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은 분류군이 되었다. 화석 표본 자체가 불완전하기 때문에 다른 알바레즈사우루스류 공룡들과의 비교는 어렵다. 발 화석의 크기로만 보면 동시기에 살았던 [[슈부우이아]]보다 2배 정도 큰 것으로 추정되지만, 슈부우이아 쪽은 화석 표본의 보존률이 콜의 화석 표본보다 비교적 높은 만큼 섣부른 판단은 금물. [[분류:알바레즈사우루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