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유희왕/OCG/천사족]] [[유희왕/OCG]]의 하급 효과 몬스터 카드. [include(틀:관련 문서, top1=리크루트)] [목차] == 설명 == [[파일:external/www.ka-nabell.com/card73705316_1.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4>'''콜링 노바'''|| || 일어판 명칭 ||<-4>'''コーリング・ノヴァ'''|| || 영어판 명칭 ||<-4>'''Nova Summoner'''|| ||<-5> 효과 몬스터 || || 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 || 4 || [[유희왕/속성|빛]] || [[천사족]] || 1400 || 800 || ||<-5>①: 이 카드가 전투로 파괴되어 묘지로 보내졌을 때에 발동할 수 있다. 덱에서 공격력 1500 이하의 천사족 / 빛 속성 몬스터 1장을 특수 소환한다. 필드에 "[[천공의 성역]]"이 존재할 경우, 대신에 "[[파샤스|천공기사 파샤스]]" 1장을 특수 소환할 수 있다.|| 전투로 파괴되어 묘지로 보내졌을 때 공격력 1500 이하의 천사족 / 빛 속성 몬스터 및 [[파샤스|천공기사 파샤스]]를 [[리크루트]]하는 [[유발효과]]를 가진 하급 효과 몬스터. 파샤스를 서포트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샤이닝 엔젤]]처럼 [[리크루트]] 능력도 겸비한 몬스터. 샤이닝 엔젤보다 리크루트 범위는 좁지만, 이쪽은 수비 표시로도 특수 소환 할 수 있다. 천공의 성역만 깔려있으면 단번에 천공기사 파샤스를 [[리크루트]] 할 수 있기에 파샤스 덱에는 당연히 필카고, 천사족덱에도 능히 채용할 수 있다. 특히 천공의 성역이 있으면 전투 데미지를 입을 일도 없으니 안심하고 공격들어가서 자살해도 된다는 점도 좋다. 샤이닝 엔젤과 서로 리크루트가 가능하므로 둘 다 세장씩 넣어주면 전투파괴를 6번 당하고도 필드에 몬스터를 남길 수 있으며, 자폭 특공으로 단번에 6장씩 덱 압축을 행하는 식으로 써먹을 수도 있다. 안타깝게도 [[무도라]]는 땅 속성이므로 서치할 수는 없지만 만일 전투 파괴를 6번 쌓고 나서 무도라가 나온다면 공격력이 2700이 된다. 위의 노데미지 자폭의 경우, 필드에 천공의 샘만 있다면야 1400*6=7800+1400이하 or 파샤스의 자폭특공=최대 9700 라이프를 회복할 수 있는 괴물급 콤보로도 이을 수 있다. 또한 [[프라이멀 오리진]]부터 출시된 [[아티팩트(유희왕)|아티팩트]]와도 콤보를 이룰 수 있다. 상대 배틀 페이즈에 파괴됐을 때 수비력이 높은 아이기스로 방어를 하거나, 베갈타로 세트된 다른 아티팩트들을 필드로 부르거나, 여차하면 아킬레우스로 상대의 공격을 틀어막을 수 있다. 예전에 비슷한 컨셉으로 나왔던 [[황야의 여전사]]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 일본에서는 스트럭처 덱 섬광의 파동에서 노말로 나와서 값이 비싸지는 않지만, 국내와 북미에는 섬광의 파동이 발매가 안된 데다 부스터 팩에서 시크릿으로 수록되는 바람에 값이 상당히 비싸다. 하지만 [[잃어버린 성역]]에서 재수록돼서 때문에 이게 국내에 나오면 값이 상당히 떨어졌다. ~~그 후 [[신광의 파동]]이 발매되는데...~~ == 관련 카드 == === [[천공의 성역]] === === [[파샤스|천공기사 파샤스]] === === [[샤이닝 엔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