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록맨 9/보스)] ||<-18><tablewidth=100%><tablealign=center><#FFFFFF><tablebordercolor=#F3962E><:>[[파일:attachment/콘크리트맨/Concrete Man.jpg|width=30%]] || ||<-18><#F3962E><:>'''{{{+3 {{{#F9FAFC [ruby(콘크리트맨, ruby=DRN.065)]}}}}}}[br]{{{#F9FAFC コンクリートマン / CONCRETE MAN}}}''' || ||<:><#F3962E><-3><width=16.6%> {{{#FFFFFF 사용 무기}}} ||<:><-6><width=33.4%><#ffffff> '''콘크리트 샷''' ||<:><-3><#F3962E><width=16.6%> {{{#FFFFFF 약점 무기}}} ||<:><-6><width=33.4%><#ffffff> '''[[스플래시우먼|레이저 트라이던트]]''' || [목차] = 설명 = [[록맨 9]]의 등장 보스 중 한명. 록맨 9의 8보스 중에서는 가장 덩치가 크다. 어떤 대형 댐 공사 현장에서 일하기 위해 만들어진 로봇으로, 실력이 좋아서 현장 감독직을 맡고 있었다고 한다. [[가츠맨]]이나 [[스톤맨]]도 그렇지만 콘크리트맨 역시 완고하고 고집 센 성격으로 현장에서 근무하는 부하 로봇들에 의하면 무척 깐깐한 상사였다고 한다. 엔딩에서는 다 무너져 내린 와일리 캐슬에서 허둥지둥 도망쳐 나오는 와일리 박사를 뒤쫓아가는 코믹한 모습을 보여줬다. = 작품 내에서의 모습 = == [[록맨 9]] == 스테이지는 8보스 중 가장 짧은 편으로 난이도도 [[갤럭시맨]] 다음으로 쉽다. 중간 보스와의 3연전 중에서 좁은 낭떠러지에 떨어져 죽을 위험이 있는 3번째만 조심하면 그리 위험한 구간은 없다. 하지만 [[켠왕]]에 출연했던 [[허준(게임 캐스터)|허준]] 일행은 이 코끼리한테만 2시간 가까이를 소모했으며 심지어 마지막 코끼리를 잡자마자 낙사하는 [[몸개그]]를 선보이고 [[멘붕]]하기도 했다.[* 사실 웃기기만 한 것이 아닌게 여기서 한 대라도 맞으면 바로 낭떠러지로 다이빙 확정이기 때문에 초보자는 여기서 막히는 일이 다반사이다. 단, 레이져 트라이던트를 사용시 무기가 코끼리가 굴리는 공을 관통하므로 몇대 맞을 각오로 마구 날려주면 비교적 수월하게 통과가 가능하다. 이 스테이지에서 유일하게 어려운 구간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여기서도 공갈바닥, 즉 얼핏 보면 보통 바닥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뚫려있는 곳이 나오는데, [[록맨 2]]의 와일리 스테이지나 [[버너맨]] 스테이지의 공갈바닥과는 달리 모양이 다르기 때문에 쉽게 구별 가능하다. 여담으로, 보스룸 직전에 나오는 위로 솟아오르거나 아래로 떨어지는 발판을 밟을 때마다 매우 특이한 효과음이 나오는데, 아무리 봐도 패미컴 기반 게임과는 뭔가 안 어울린다(...) 이 스테이지의 [[https://www.youtube.com/watch?v=FwQ9iCqtpUk&list=PL6F923978498696E0&index=8|BGM]]은 음악이 전체적으로 좋은 록맨 9에서도 명곡으로 꼽힌다. 보스의 번호가 8보스 중 가장 먼저 시작하기 때문에 OST에서도 8보스 음악 중 가장 앞쪽 트랙에 수록되어 있다. 보스인 콘크리트맨은 콘크리트 샷을 3발씩 발사하며 공격한다. 콘크리트 샷이 땅에 떨어지면 정사각형 모양의 콘크리트 블록이 생기며 여기에는 올라탈 수 있지만 금방 사라진다. 콘크리트 샷을 가장 안전하게 피하는 방법은 보스의 반대 방향으로 달려가는 것이다. 콘크리트 샷에 맞으면 잠시 굳어서 움직일 수 없게 되고, 방향키와 버튼을 연타해서 상태를 풀 수 있지만 빨리 풀지 못한다면 보스의 후속 공격에 무조건 맞게 된다. 콘크리트 샷과 몸통 박치기를 연속으로 맞으면 대미지가 9칸으로 꽤 크기 때문에 첫 대면시에는 좀 어렵게 느껴지는 보스이다. 후속 공격으로는 몸통 박치기를 하거나 위에서 내려 찍는 패턴이 있고, 이 때의 효과음은 [[록맨 3]]의 [[하드맨]]이 공중에서 내려 찍을 때 쓰던 것과 거의 비슷하다. 몸통 박치기는 점프로, 내려찍기는 좌우로 벗어나서 피해야 하며, 내려찍을 때 땅에 진동이 일어나니 반드시 점프해야 한다. [[롬 미스릴]]이나 [[핑크키티로즈]]가 이 보스의 난이도를 낮게 평가하고 있기 때문에 쉬운 보스일 것이라 착각하기 쉬운데, 사실 그와 정 반대로 첫 대면시에는 약점을 쓰지 않을 경우 난적이 되는 보스이다. 특히 공격력이 꽤 세다는 점을 조심해야 한다. 콘크리트 샷에 맞아서 굳었을 때 이를 빨리 풀 줄 모른다면 한 번 맞을 때마다 9칸의 대미지를 고스란히 받아야 한다. 참고로 록맨의 체력은 28칸이다. 즉, 세 번만 그런 식으로 맞아도 빈사상태가 된다는 뜻이다. 게다가 별 것 아닌 것처럼 보이는 콘크리트 샷은 록맨이 있는 쪽으로 조준해서 날아오고 세 발이 모두 다른 포물선 궤도를 그리는데다 속도가 굉장히 빠르기 때문에 보스와 반대로 달려가지 않으면 피하기가 매우 어려우며, 특히 구석에 몰렸을 때 보스가 콘크리트 샷을 쏘면 그냥 맞아야 하는 상황이 온다. 그리고 보스가 시작하자마자 콘크리트샷을 쓸 때도 은근히 피하기 어렵다. 또 하나 어려운 점은 록맨 9의 보스들 중에서는 패턴이 가장 불규칙한 편에 속한다는 점이다. 콘크리트 샷을 쏜 후에 몸통 박치기와 내려찍기 둘 중 어느것을 쓸지 예측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위에 말한 대로 구석에 몰렸을 때는 콘크리트 샷을 피하는게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구석에 몰리지 않도록 신경쓰면서 이 두 패턴을 피할 필요가 있다. [[롬 미스릴]]의 난이도 평가로는 점수는 10점 만점에 3점이고 순위는 100명중 53위. 약점은 [[스플래시우먼]]의 레이저 트라이던트. 한 발에 3칸이며 바닥에 생성된 콘크리트 블록도 모두 파괴할 수 있다. 레이저 트라이던트가 워낙 잔탄수가 많은데다 보스의 피격 무적시간도 [[록맨 2]] 수준으로 짧기 때문에 몇 번 난사해 주면 금방 끝난다. [[파일:attachment/콘크리트맨/ConcreteShot.jpg|width=400]] 획득 무기는 콘크리트 샷. 아래로 떨어지는 콘크리트 액을 한 발 발사하며 이것이 땅이나 벽에 닿으면 굳어서 콘크리트 블록으로 변한다. 이 굳은 콘크리트는 밟고 올라갈 수도 있다. 허나 콘크리트 답지 않게 내구도는 매우 낮아서, 밟자마자 금이 가며 부서져 버리고 시간이 지나도 역시 부서진다. [[스나이퍼 죠|머신건 죠]]를 비롯한 대부분의 졸개들, 그리고 가뵤루를 굳혀서 처리할 수 있으며 [[갤럭시맨]]이 쏘는 블랙홀 봄이나 [[마그마맨]] 스테이지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용암도 굳힐 수 있다. 용암을 굳힌 후 레이저 트라이던트로 공격하면 파괴도 가능하다. 생긴 것과는 달리 의외로 공격력이 강해서 중간보스들에게 가까이 가서 난사하는 식으로 사용해도 좋다. 단, 무기 에너지 소모량이 2칸이라 남발하기는 좀 어렵다. 그리고 와일리 스테이지 4면에서 나오는 레이저들을 이 콘크리트샷으로 막을 수 있으며, 벽에 붙은 콘크리트를 밟고 올라가야 하는 곳도 나온다. 질질 끄는 패턴 때문에 짜증나는 [[갤럭시맨]]을 빨리 죽이기 위한 약점으로도 쓰이며 [[와일리 머신(록맨 9)|와일리 머신 2차]] 형태도 콘크리트 샷이 약점이다. 따라서 최종 와일리 스테이지에서는 레이저 막기, 갤럭시맨의 약점, 와일리 머신의 약점 등 콘크리트샷을 쓸 일이 굉장히 많다. 여러가지로 유용한 무기. = 기타 = * 이전 디자인 에서의 이름은 "'시멘트맨"'이었고 색 또한 주황색 이 아닌 푸른 색이었다. 다만 유일하게 록맨 9 8보스 중에선 디자인의 변화가 없다. 기껏해야 얼굴 디자인과 색깔만 조금 바뀐 정도. [[분류:록맨 클래식 시리즈/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