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align=center><#800080><tablewidth=100%><-999> '''[[로마의 역대 황제#s-3|{{{#ffffff 로마 제국의 역대 황제}}}]]''' || || [[앙겔로스 왕조]] ||<|2> {{{+1 ←}}} ||<-999> [[라스카리스 왕조]] || ||<width=30%><:> 116대 [[알렉시오스 5세]] ||<width=30%><#800080> '''{{{#ffffff 콘스탄티노스}}}''' || {{{+1 →}}} ||<width=30%><:> 117대 [[세오도로스 1세]] || ||<tablealign=center> '''제호''' || - || || '''휘''' || 콘스탄티노스 라스카리스(Κωνσταντίνος Λάσκαρης) || || '''생몰년도''' || ? ~ 1205년 || || '''재위기간''' || 1204년 ~ 1205년 || [[동로마 제국]](비잔티움 제국)의 임시(비정통) 황제로 불과 몇 달 동안만 재위하였다. 제호는 따로 없고, 휘는 콘스탄티노스. 1204년 [[4차 십자군]]의 공격으로 콘스탄티노폴리스가 함락당한 후 [[알렉시오스 5세]]가 도망간 후 도시를 지키던 방위군의 대장인 콘스탄티노스는 스스로 황제를 칭하였으나 곧 도시가 무너지자 그는 동생인 [[세오도로스 1세]]에게로 도망갔다. 대관식을 치르지 않았고, 그저 참칭 황제이기에 콘스탄티노스는 황제 계보에 들어가지 않는다. 따라서 후대 인물인 [[팔레올로고스 왕조]]의 콘스탄티노스 드라가시스가 [[콘스탄티노스 11세]]라고 불린다. 만일 콘스탄티노스 라스카리스가 정식으로 대관식을 치러졌다면 콘스탄티노스 11세 라스카리스가 되었을 것이다. [[분류:동로마 황제]][[분류:라스카리스 가문]][[분류:비정통 황제]][[분류:십자군 전쟁/관련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