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로마의 황제 == [include(틀:역대 로마 황제)] [include(틀:로마 제국의 전제정)] ||||<tablealign=center> [[파일:800px-Emperor_Constans_Louvre_Ma1021.jpg|width=300]] || || '''이름''' ||플라비우스 율리우스 콘스탄스 [br](Flavius Iulius Constans) || || '''생몰년도''' ||[[323년]] [[요절/목록#s-2.3|~]] [[350년]] 2월|| || '''재위기간''' ||337년 [[5월 22일]] ~ 350년 2월|| 역사상 가장 유명한 로마 황제 중 한 명인 [[콘스탄티누스 1세]]의 막내 아들. [[콘스탄티누스 2세]]와 로마 제국을 공동통치했다. 원래 [[콘스탄티누스 1세]]는 자신의 사후, 제국을 그의 세 자식과 조카 둘, 총 다섯에게 나눠 통치하게 하려고 했으나, 자식들이 ~~땅 더 먹으려고~~ 사촌들인 조카 두 명을 살해함으로써 이는 실현되지 않았다. 그 후 조카들의 담당 구역은 콘스탄티우스 2세와 막내 콘스탄스의 휘하에 분할되어 들어가게 된다. 이에 불만을 품은 [[콘스탄티누스 2세]]가 바로 옆 지역을 담당하고 있던 콘스탄스에게 [[북아프리카]]의 통치권을 요구했지만 콘스탄스는 무시했고, 결국 340년에 콘스탄티누스 2세가 쳐들어왔다가 전투에서 패배하고는 살해되고 말았다. 해서 콘스탄티누스 2세가 통치하던 지역은 콘스탄스의 영역이 되고 이후에는 막내인 콘스탄스가 사실상 선임 황제가 되고 마는데, 콘스탄티우스 2세는 [[아리우스파]]였던 반면 콘스탄스는 아타나시우스파에 기울어지고 있었다. [[콘스탄티우스 2세]]는 역대 동서 분할 제국 중 가장 크고 강력한 [[서로마 제국]][* 동서 간에 늘 논란의 대상이었던 [[일리리쿰]]에, [[그리스|아카이아와 마케도니아 속주]]까지 가지고 있었다! ~~그리스 없는 동방 제국이 쉽게 상상되겠는가~~ 동방의 경제력이 더 우세했다는 점을 미뤄보면 적어도 경제적인 면에선 1:1로 나눠가진 셈이지만 군사력과 인구적인 면으로는 확실히 압도적인, 다시 말하자면 [[콘스탄티우스 2세]]에겐 극도로 불공평한 분할이었다. 리키니우스한테 한 번 크게 이기고 나서의 아버지 콘스탄티누스의 영역도 이와 거의 같았다.([[트라키아]] 빼고 전부 서쪽에 속함)]을 통치하는 콘스탄스에게 압도되어, 생전에는 아타나시우스파에게 함부로 하질 못했다. 아타나시우스파를 탄압하자 콘스탄스가 대군을 이끌고 "항의"하러 왔을 때는 아무 소리도 못하고 그 조치를 철회해야만 했던 일도 있었을 정도였다. ~~[[갈모형제]]~~ 하지만 콘스탄스는 쿠데타로 이내 죽었지만 콘스탄티우스는 좀 더 오래 살다가 자연사했다. [[콘스탄티우스 2세]]는 그런 상황에서도 전력을 기울여 제국 방어에 전념한다. 그러던 중 콘스탄스는 350년도에, 야심만만한 휘하 장수 마그누스 마그넨티우스의 반란으로 살해당했다. [[요절/목록#s-2.3|향년 만(연) 27세였다.]] 그는 정통파 그리스도교 교인으로서 살아있는 동안 [[아리우스파]]와 [[이교도]]들을 탄압했다. == 영어 단어 == Constance '변함없음'을 뜻한다. == 성씨, 인명 == [[영어|영미권]]의 여자 이름. [[애칭]]은 [[코니]](Connie)다. === 실존인물 === === 가상인물 === * [[로라 콘스탄스]], [[율리아나 콘스탄스]] - [[그라나도 에스파다]] * [[푸치푸치땅땅푸치땅땅#s-3|야마다 콘스탄스]] - [[푸치푸치땅땅푸치땅땅]] * [[갈릴레이 돈나#s-3|콘스탄스]] - [[갈릴레이 돈나]] * [[데이비드 게일|콘스탄스]] - [[데이비드 게일]] * [[함 판사|콘스탄스 함 J.D.]] - [[심슨 가족]] * [[콘스턴스 블레이즈]] - [[워머신&호드]] [[분류:로마 황제]] [[분류:암살된 인물]] [[분류:323년 출생]] [[분류:350년 사망]] [[분류:영어 단어]] [[분류:이름/영미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