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Coyolxauhqui 고대 [[아즈텍]]의 달의 여신이다. [[태양신]] [[우이칠로포치틀리]]의 누나. 어머니 [[코아틀리쿠에]]가 임신했다는 소식을 듣고 400명의 형제들과 짜고치고 어머니를 죽이려고 달려갔다는 이야기와 형제들의 모친살해 계획을 어머니에게 알리러 맨 먼저 달려가다가 코아틀리쿠에의 뱃속에서 튀어나온 [[우이칠로포치틀리]]에게 [[끔살]]당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어찌되었든 남동생에게 처참하게 죽을 운명이었던 듯. 코욜사우키와 400명의 형제들은 아즈텍이 격파한 이민족을 상징한다. 코욜사우키의 죽음을 슬퍼한 어머니 코아틀리쿠에 때문에 우이칠로포치틀리는 ~~할 수 없이~~그녀를 하늘의 달로 만들어줬다고 한다.[* 정확히는 코욜사우키의 목을 집어던져서...] == 한 번의 죽음 이후 == 매일 밤마다 별이 된 400명의 형제들과 함께 태양을 상징하는 남동생과 싸운다. 아즈텍제국이 인신공양을 벌인 이유가 바로 이것인데,밤마다 별들을 격퇴하는 태양신 우이칠로포치틀리에게 영양분을 공급해야하기 때문. [[분류:중앙아메리카 신화]][[분류:달의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