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생명의 기원)] ||<tablealign=right>{{{#!wiki style="margin:-5px -10px" [[파일:external/tirrell.ime.uchicago.edu/Coacervates.png]]}}} || [목차] [clearfix] == 개요 == {{{+1 Coacervate}}} [[콜로이드]] 상태의 핵산과 단백질, 당류가 뭉쳐 물분자의 구형막에 둘러싸인 고분자 물질을 말한다. [[소련]]의 생화학자 알렉산드르 오파린은 생명의 기원을 '''화학진화'''로 주장했는데, 그 유기물 복합체라고 여겨지는 것이 바로 이 코아세르베이트. 쉽게 설명하자면 '''유기물이 미세한 공기방울 속에 들어간 것'''을 말하는 것으로, 원시적인 '''세포막''' (또는 세포)을 의미한다. 코아세르베이트 속의 유기물은 마치 원핵세포와 같지만, 생명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 상세 == 코아세르베이트는 세포와 유사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주변 환경에서 물질을 선택적으로 받아들인다. 이로 인해 계속 생장을 하며 어느 정도 크기에 이르면 분열하여 그 수가 늘어난다. 오파린은 이러한 물질의 흡수, 생장과 분열의 의한 수의 증가를 원시적인 물질 대사나 세포분열과 유사한 것으로 보고 이를 원시 생명체의 기원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이 단계에선 단지 물분자층에 둘러싸인 고분자 물질 방울 정도이며, 그 후 효소와 DNA 등의 물질과 결합하여 원시세포로 점진적인 진화를 했을 것이다. 실제로 원시 해양엔 단백질과 핵산, ATP가 존재했으며 핵산과 ATP란 곧 염기등과 결합하여 [[RNA]]를 이룰 수도 있는 것이다. == 여담 == * '''고1 [[융합과학]]에서부터''' 생명과학 선생님들이 생명의 기원과 관련해서 [[마이크로스피어]], [[리포솜]]과 묶어서 꼭 짚고 넘어가는 것들이며, 생명과학 II에서 또 나오므로 이 과목을 수강한 학생들은 학교에 따라 교과시간에 직접 만들어 볼 수도 있다. * 이와 비슷한 물질로 [[마이크로스피어]]가 있다. [[분류:생물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