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blog-imgs-23.fc2.com/blog080209-1.jpg]] 小紋. [[기모노]]의 한 종류 ~~common~~ --come on-- 천 자체에 들실과 날실의 짜임을 이용한 문양이 들어가 있는 옷이다. 사메, 토오시, 교기가 대표적인 문양. [[기모노]] 중에서 가장 캐주얼한 기모노. 사실 기모노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이 봤을 때는 호우몬기나 이로무지와 잘 구분이 안 간다. 그래서 간단히 설명하면 [[후리소데]]나 [[토메소데]]는 격조높은 기모노, [[호우몬기]]는 그 다음으로 격조 높은 기모노, [[이로무지]]는 색상만 있고 무늬가 없는 기모노이다. (무늬는 없지만 색상이나 문장으로 예복으로 사용할수 있다) 특징은 무늬의 상하가 구분되어 있고, 에바가라 기법으로 (펼치면 한 장의 그림이 될 수 있도록 제작함) 만든다는 점. 코몬은 캐주얼 기모노로 쓰인다. 가벼운 외출 등에 사용되는데, 무늬의 상하 구분이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애니에 등장하는, [[유카타]]를 제외한 기모노는 [[호우몬기]]와 더불어 대개 이것이다. [[분류:일본의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