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코르트/99.jpg]] || '''공식 매뉴얼 패러미터''' || 정신력 || 기술 || 신체능력 || 넨 || 기이함(기발함, 기교) || 지능 || || 매뉴얼 5(키메라 앤트 편 1) || 3 || 3 || 3 || 3 || 2 || 3 || コルト[* 인간일 때의 이름은 쿠르트(クルト). 자아가 강했던 탓인지 한 글자 차이다.] [목차] == 개요 == [[헌터×헌터]]에 등장하는 [[키메라 앤트]]. 성우는 [[노지마 히로후미]]. 인간일 때는 [[안자이 치카]]. 북미판은 구분 없이 [[자크 아귈라]] == 설명 == [[시드레|레이나]]의 오빠로 [[키메라 앤트 여왕|여왕]]한테 잡아먹힌 후[* 여왕에게 처음으로 잡아먹힌 인간 중 하나. 이후 여왕은 '''이 영양가있는 먹이가 더욱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아아 끔살 캐릭터들의 비극~~] 개미로 재탄생해 사단장 개미가 되어 여왕에게 충성을 바친다. 사실 여왕에 대한 개미의 충성심도 있긴 하지만 원래는 레이나를 지키려는 오빠의 마음이 마음 깊은 곳에 살아남아 그런 성격이 형성이 된 듯하다. 아니, 그보다는 여동생에 대한 마음이 여왕에게도 전이되었다고 보면 되겠다. 자신도 모르게 '레이나는 내가 지킬거야'같은 소릴 할 정도.[* 참고로 레이나는 스페인어로 "여왕"이다. 여왕에 레이나를 투시했던 이유 중 하나일지도.] 자신과 레이나가 죽게된 원흉이 개미 여왕이라는 걸 생각해 보면 레이나에 대한 애착과 책임감이 오히려 증오해야할 원수인 여왕에 대한 충성심으로 변화한 점은 아이러니하다. [[메르엠]]의 파워 출산(…)으로 여왕이 치명상을 입어 다른 사단장들조차 자기들도 왕이 된다며 사분오열할 때도[* 전부는 아니지만 대다수가 여왕이 가망이 없어진 걸 보고 미련없이 둥지를 떠났다. 원래 키메라 앤트의 생활상이 그러하고 거기에 인간의 야망으로 자기가 왕이 되려는 자도 많았기 때문.] 여왕 곁에 남아 끝까지 여왕을 보살핀 충신. 여왕을 구하기 위해 [[네테로 회장]]에게 목숨 걸고서 백기를 들고 투항했고, 여왕이 회장 측 의료진들에게 이송된 이후 여왕이 죽을 때까지 통역관 역할을 맡았다. 결국 여왕은 목숨을 잃지만, 여왕 체내에서 작디 작은 아기 개미를 발견하고 이 아이만큼은 반드시 지키겠다고 울면서 다짐한다. 이때의 필사적인 코르트의 모습을 보고 [[모라우]]가 "너희들이 인간을 먹지 않겠다고 다짐할 수 없다면 보이지 않는 곳으로 멀리 떠나라. 하지만 인간을 먹지 않겠다면 내가 목숨을 걸고 반드시 지켜주겠다."고 ~~콧물~~눈물을 흘리며 맹세했다.[* 자세히 보면 선글라스 아래로는 눈물이 나오지 않는다. 그렇다고 진짜 콧물이나 질질 흘린 거라기보다는 눈물 대신 흘러나온 것인 듯. 참고로 눈물도 제대로 나오긴 한다. 몇 권 뒤에 보면 곤이 부활했을 때 눈물을 ~~이번엔 콧물이랑 같이~~ 흘린다.] 이후는 안전한 곳에서 아기를 키우고 있었다. 아기 이름은 여동생의 이름을 따서 '''레이나'''라고 지었다. ...근데 정작 이 아기는 말을 할 수 있을만큼 자라자 갑자기 자기 이름을 '''[[카이토(헌터×헌터)|카이토]]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자신은 카이토가 누군지 모르니 그렇다더라는 식으로 [[모라우]]에게 전화로 알려줬는데, 모라우는 그 얘기를 듣고 충격에 휩싸였다. 이유에 대해서는 [[카이토(헌터×헌터)|카이토]] 문서 참조. 진짜 레이나는 [[시드레]]였다. [[브로부다]]와 함께 NGL로 돌아갔으니 오빠와도 조만간 재회할 듯. == 관련 항목 == * [[헌터×헌터/등장인물]] * [[키메라 앤트]] [[분류:헌터×헌터/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