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마왕의 신부)] [[파일:external/blogfiles.naver.net/profile_p16_7.jpg]] ||<green>'''{{{#white 이름}}}'''||<#ffffff>코르네 밀턴|| ||<green>'''{{{#white 출생}}}'''||<#ffffff>[[12월 24일]]|| ||<green>'''{{{#white 신체}}}'''||<#ffffff>174cm|| ||<green>'''{{{#white 직업}}}'''||<#ffffff>서쪽의 마왕|| ||<green>'''{{{#white 취미}}}'''||<#ffffff>식물 키우기|| ||<green>'''{{{#white 특기}}}'''||<#ffffff>홍차 우리기|| ||<green>'''{{{#white 좋아하는 것}}}'''||<#ffffff>온 갖 종류의 동식물|| ||<green>'''{{{#white 싫어하는 것}}}'''||<#ffffff>특별히 없음|| == 개요 == [include(틀:스포일러)] >"당신은 특별하니까요..." '''서쪽의 마왕'''. 동식물을 좋아하며 여성을 무서워한다. 성격은 매우 조심성이 많으면서도 예의을 잘 지키는 편이다. 주인공에게는 존댓말을 쓰며, 주인공이 코르네의 여성 공포증을 치료해 주는 것에 대한 대가로 원래 세계로 돌아가는 자료를 흔쾌히 내어주기도 했다.--이때 아이작한테 카리스마 넘치게 명령을 내렸다.-- 유일하게 명확히 양손 잡이로 알려졌으며, 일상생화은 오른손을 사용하지만 글씨를 작성할때에만은 왼손을 사용한다고 한다. 또 집중이 잘 안될때 서류에 낙서하는 버릇이 있다. ~~아이작曰 " 못.된.버.릇.이죠."~~ 서쪽 보좌관인 [[아이작(마왕의 신부)|아이작]]한테 엄청 붙잡혀서 살고 아이작이 조금은 무섭다고 주인공에게 말한 적이 있다. 아이작이 [[워커홀릭]]이어서 실내 정원 가서 놀기를 좋아하는 코르네에게 잔소리를 한다. 흡사 포지션이 바뀐 과장님과 신입사원 수준(...)--코르네曰 "악당..."-- --아이작曰 "충신은 악당에 비유되기도 하죠."-- 과거의 트라우마로 인해 여성 공포증이 있다. 같은 공간에 있으면 숨도 못 쉬고 공식적 자리에 나갈 때는 가면을 쓴다고 한다. [* 마신성에서 여주인공과의 첫만남때도 무섭다며 아이작의 뒤에 숨어있었다. ~~귀여워~~] 울보기믹이 있어서 주인공이 다치자 엄청나게 울었다. --이후 2번 더 운다.-- 다른 마왕들에 비해 화 낸 적이 적다. 아예 안 나왔다 해도 될 정도로. 동물 취향은 독특하다 못해 아주 괴이하다.[* '네탈리피그' 라는 다리 6개인 동물이 귀엽다고 말했다.(...)] 원래 코르네는 선대 마왕 오이실리아 밀턴[* 서쪽에 태평성대를 이룩한 마왕으로, 호방한 성격에 어떤 왕, 여왕과 견주어도 밀리지 않는 성격이었다고 한다.]의 아들로, 쌍둥이 동생으로 린네 밀턴이 있었다. 하지만 [[마왕의 신부 ~용사님은 마왕의 신부~|마왕의 신부]]세계관에서 쌍생, 즉 쌍둥이는 병을 갖고 태어나며 코르네보다 더 강해 원래 차기 마왕이 되었을 린네는 쌍생의 병을 가지고 태어난다. 린네 밀턴은 매일 밤 꿈을[* 죽음이 린네 밀턴의 뒤를 쫓아오고, 린네는 그것을 피해 뛰어가지만 코르네는 그것을 가만히 보고 있는다는 내용의 악몽. 린네 밀턴은 꿈을 꾸고 나면 꼭 코르네를 불러 '나를 왜 구해 주지 않아?'라 말했다고.]꾸다가 결국 죽었고, 오이실리아 밀턴은 그 이후 점점 미쳐가며 빗방울의 꽃을 곁에 두고 살다 린네를 따라가게 된다. 이때 코르네에게 남긴 오이실리아의 유언은, >가여운 내 아이. >가여운, 린네. 코르네는 이후 자신을 탓하는 린네의 목소리나 오이실리아의 유언을 환청처럼 듣게 되는데, 처음에는 린네를 떠올리게 하는 긴 머리를 보면 환청이 들렸으나 점점 여성 자체를 대면할 때 그런 목소리를 듣게 된다... 결국 코르네가 두려워한 것은 여성이 아니라 죄책감이었던 것. 하지만 용사는 대면해도 그런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다고.~~주인공 버프~~ 여성 공포증이 있고 유약해서인지 관계진도를 주인공이 다 이끈다. 나중에는 심지어 주인공이 코르네보고 '신부'라고 불렀다.--그냥 남녀가 바뀌었다고 보면 된다.-- 에필로그 때까지 여성 공포증이 치료된 것 같지는 않고 주인공 한정으로 안 무서워 하는 것이다. 그래도 엄청 달달하다. 스토리는 전체적으로 잔잔한 편이라는 평이다. 코르네 본편에서 주인공의 유머감각이 가장 돋보이고[* 란 편에서도 마찬가지인 것을 보면 순수천연캐들한테 개그로 먹히는 듯.] 아이작과 용사의 옥신각신하는 케미덕분에 여러모로 재미있다는 평을 받는다. 특히 용사가 코르네에게 직진으로 고백한 후 키스하는 도중 아이작이 일 때문에 난입했을 때에는(...) 에필로그에서는 용사와 만약 딸을 갖는다면 코르네가 제일 좋아하는 꽃[* 하엘 드 하엘. 스토리 초반에 코르네가 꽃을 피우지 않은 이 꽃의 모종을 용사에게 선물하는데, 에필로그에서 꽃이 핀다.]의 이름을 따, 이름을 '하엘'이라고 하자는 약속을 한다. 나이는 [[펜(마왕의 신부)|펜]]처럼 200살이 넘었으며~~용사:설마 200살 넘었어요? 코르네:넘었습니다.~~키는 슈밍, 펜 다음으로 작은 174cm. 여담으로 일러스트가 마왕의 신부 일러스트 중 원탑으로 꼽힐 정도로 예쁘다. [[분류:마왕의 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