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대한민국의 철도 회사 '<b>K</b>orail', rd1=한국철도공사)] [include(틀:프랑스의 열차등급)] '''Corail''' [목차] == 개요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SNCF_Corail_Plus_Austerlitz.jpg|width=500]] [[프랑스국철]]의 [[앵테르시테|도시간 급행열차]] 브랜드명으로 1975년에 첫 운행을 했다. 이름은 comfort와 rail의 합성어에서 유래되었다. 출범 당시에는 에어컨이 달리고 안락한 고급열차의 컨셉이었다. 실제로 현재 굴리는 객차 중에서도 객차 한 량 가운데에 4~5명이 둘러앉을 수 있도록 배치한 좌석도 있다. 가족단위 여행객들에게 아주 인기있는 좌석이다. 물론 1981년 [[TGV]]가 운행된 이후에는 위상이 떨어지긴 했지만 TGV가 커버하지 못하는 노선을 이어주는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파리 베르시 역]]-[[스위스]] 바젤 [[스위스 연방철도|SBB]]/[[프랑스국철|SNCF]]역 구간을 몇 번 갈아타야 한다는 번거로움은 있지만(...) 코라유와 기타 [[TER]], [[트랑지리엥]] 등을 이용해 이동할 수 있다. 이렇게 이동하면 시간은 TGV에 비해 곱절이 걸리긴 하지만 운임이 TGV의 운임에 50~75%에 불과하다는 장점이 있다. 한국식으로는 [[ITX-새마을]] 정도라고 할 수 있겠다. 주간에 운행하는 일부 열차는 코라유 테오즈(Corail Téoz) 브랜드를 달고 있다. 자매품으로 [[야간열차]]인 코라유 뤼네아(Corail Lunéa), 프랑스판 [[인터시티(유럽)|인터시티]]인 코라유 앵테르시테(Corail Intercités. 현재는 그냥 [[앵테르시테|Intercités]])도 있다. 참고로 국내 여행사 패키지 상품 중 T.I.R이라는 열차를 이용한다고 일정에 나와있는 상품이 있는데, T.I.R은 trains inter-régionaux의 약자이며 지역간 열차를 의미한다. 이 열차는 코라유 차량을 이용한다. == 관련 문서 == * [[철도 관련 정보]] * [[SNCF]] [각주] [[분류:프랑스의 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