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운전기술 == 자동차를 운전하며 굽은 도로의 코너를 무사히 지나가는 기술을 코너링이라고 한다. 자동차를 알맞게 통제해서 '''안전하고,''' 코너링 중 필연적으로 생기는 감속이 가능한 한 적은 코너링이 좋은 코너링. 미끄러짐을 이용하는 [[드리프트]] 같은 별의별 기술도 있지만 포장도로에서 기본은 어디까지나 [[그립주행]]이다. --[[우병우|코너링하면 역시 이 분이다.]]-- 사실 트랙을 달리는 경쟁 경기라면 [[육상]]부터 [[스피드 스케이팅]]까지 가리지 않고 쓰는 말이다. 경기의 성격에 따라 그 형태와 성격은 달라진다. 스피드 스케이팅 등의 코너링 자세는 독특한 멋이 있어서 일반인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기도 하고, 코너링 실력이 승패를 가르기도 한다. == 트롤링 == 공부와 관련해서 일어나는 [[트롤링]] 중 한가지. 시험 기간에 특정 분야를 지나치게 깊이 공부하거나, 그걸 교수님에게 질문하거나, 교수님이 그것을 문제에 내거나, ~~시험에 나온 그런 문제를 맞추거나~~하는 행위 전반을 지칭하는 의미로 쓰이는 듯. [[어원]]은 교재에서 중요한 부분이 아닌 [[코너|구석]]에 있는 내용을 공부한다는 데에서 온 것으로 생각된다. 엄밀히 말하면 [[악행]]이라고 보기 힘들고, 오히려 긍정적으로 보면 학구열의 일환이기도 하다. 하지만 같은 시험을 보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시험에 대한 부담을 늘리는 심각한 [[트롤링]]일 수 있다. 교사 입장에선 어디까지나 수업 중에 상세히 다룬 내용이므로 시험에 내도 전혀 거리낄 게 없어지기 때문에... 그러니까 자신이 실제로 그 분야에 관심이 있더라도 코너링은 시험이 끝난 뒤에 하거나 교무실에 방문해 직접 질문하는 것이 욕을 덜 먹는다. 물론 당신이 그 과목에 자신이 넘치고, 타 학생들과 학업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라 눈치볼 게 없다면 얘기가 달라질지도. [[분류: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