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align=right><tablewidth=600><bgcolor=#fff,#191919>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16-06-2041-scaled.jpg|width=100%]]}}} || ||<colbgcolor=#f7d358> '''{{{#white 이름}}}''' || '''코너 윌리엄 제섭[br]Connor William Jessup''' || || '''{{{#white 생년월일}}}''' || '''[[1994년]] [[6월 23일]] ([age(1994-06-23)]세)''' || || '''{{{#white 국적}}}''' || '''[[캐나다]] [[파일:캐나다 국기.svg|width=30]]''' || || '''{{{#white 출생}}}''' || '''[[캐나다]] [[토론토]]''' || || '''{{{#white 직업}}}''' || '''[[배우]], [[작가]], [[감독]]''' || || '''{{{#white 신장}}}''' || '''180.3cm''' || || '''{{{#white 링크}}}''' || [[https://twitter.com/connorjessup|[[파일:트위터 아이콘.svg|width=22]]]] [[https://www.instagram.com/connorwjessup|[[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width=23]]]] || [목차] [clearfix] == 개요 == 캐나다 배우, 작가, 감독이다. 아메리칸 크라임 시즌 2, [[로크 앤 키(드라마)|로크 앤 키]], [[폴링 스카이즈]] 등의 작품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 배우 활동 == 11살 때부터 배우로 활동했다. 2011년, SF 드라마 폴링 스카이스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며, 2012년, 독립 영화 블랙 버드에 주연[* 왕따 찌질이(..)로, 학교 총기 난사를 계획한다는 오명을 쓴다.]으로 참여했다. 이 외에도 내 안의 숨겨진 몬스터(Closet Monster), 아메리칸 크라임(American Crime)[* 여기서는 왕따 찌질이 + 강간 피해자 역까지 소화하는데, [[강간]]이 얼마나 비인간적인 인권 유린의 행위인지를 뼈저리게 느낄 수 있는 드라마다.], 넷플릭스 드라마 [[로크 앤 키(드라마)|로크 앤 키]](Locke & Key)[* 평가가 좋지 않은 작품이다. "얘넨 왜 이렇게 답답한 결정만 내리냐"는 류의 평가가 눈에 띌 정도로 많은 걸 보니 고구마를 선사하는 드라마인 듯.]등의 작품에 참여해 맡은 역을 멋지게 소화해 냈다. == 필모그래피 == === 영화 === ||<bgcolor=#f7d358> '''{{{#white 연도}}}''' ||<bgcolor=#f7d358> '''{{{#white 제목}}}''' ||<bgcolor=#f7d358> '''{{{#white 배역}}}''' ||<bgcolor=#f7d358> '''{{{#white 비고}}}''' || || 2012 || 블랙 버드 || 션 랜달 || || || 2014 || 스케이팅 투 뉴욕 || 케이시 데마 || || || 2014 || 리틀 커핀즈 || 없음 || [* 배우가 아닌 작가, 감독으로 참여했다.] || || 2014 || 프래그먼츠 || 알렉스 || [* 단편 영화로, 게이 역을 맡았다.] || || 2015 || 보이 || 없음 || [* 배우가 아닌 작가, 감독으로 참여했다.] || || 2015 || 크레이지 하우스 || 베케트 || || || 2015 || 내 안의 숨겨진 몬스터 || 오스카 매들리 || [* 내재된 호모포비아와 고군분투하는 내용인데, 상당히 잔인하다. 또, 후방주의 씬도 중간에 등장하니 볼 거면 꼭 혼자서 보자.] || || 2017 || 리라스 포레스트 || 없음 || [* 감독으로 참여했으며, 9분짜리 단편 영화다.] || || 2018 || A.W. A Portrait of Apichatpong Weerasethakul || 없음 || [* 감독으로 참여했으며, 태국의 영화감독 피찻퐁 위라세타쿤에 대한 전기 다큐멘터리이다.] || || 2019 || 스트레인지 벗 트루 || 루니 || || || 2019 || Disappearance at Clifton Hill || || || || 2019 || 화이트 라이 || 오웬 || || || 2019 || 나이트 플라이트 || 없음 || [* 배우가 아닌 작가, 감독으로 참여했다.] || === 드라마 === ||<bgcolor=#f7d358> '''{{{#white 연도}}}''' ||<bgcolor=#f7d358> '''{{{#white 제목}}}''' ||<bgcolor=#f7d358> '''{{{#white 배역}}}''' ||<bgcolor=#f7d358> '''{{{#white 비고}}}''' || || 2007 || 더 존 도어 텔레비전 쇼 || 야구하는 아이 || || || 2008-2009 || 더 새들 클럽 || 사이먼 애서튼 || || || 2011 || 킹 || 벤 모저 || || || 2011-2015 || [[폴링 스카이즈]] || 벤 메이슨 || [* 이 작품으로 여러 시상식 후보에 올랐다.] || || 2016 || 아메리칸 크라임 시즌 2 || 테일러 블레인 || [* 주연으로 나온다. 총기, 자살 기도, 강간, 따돌림, 동성애 혐오, 인종 차별 등 아주 무거운 주제들을 주로 다루고, 이 주제들로 꽉꽉 채워진 드라마이기 때문에 트리거에 눌릴 수도 있다. 꼭 잘 생각해 보고 시청할 것.] [* 강간범~~놈~~ 에릭을 연기한 배우 조이 폴라리와 드라마를 위해 짧은 시간 동거했다고 한다. 드라마상 에릭이 좀 많이 [[미친놈|미X놈]]이었을 뿐 실제로는 둘 다 좋은 사이를 유지한 듯하다.] || || 2017 || 아메리칸 크라임 시즌 3 || 코이 헨슨 || [* 시즌별로 내용이 새로 고침 되기 때문에, 이전 시즌과 어떠한 연관성도 찾아볼 수 없다. 따라서 시즌 2의 테일러를 시즌 3에서 기대한다면 실망하게 될 것.] || || 2020 || [[로크 앤 키(드라마)|로크 앤 키]] || 타일러 로크 || [* 넷플릭스에서 방영하는데, 평이 전체적으로 별로다.] || == 여담 == * 찌질이 역이나 게이 역 혹은 게이 + 찌질이 역을 맡은 필모가 상당히 많다. 대표적인 필모로 아메리칸 크라임 시즌2, 내 안의 숨겨진 몬스터, 블랙 버드가 있다. ~~이 집 맛집이다.~~ * 루머의 루머의 루머(13 Reasons Why)에 출연해 유명세를 탄 마일즈 헤이저와 사귄다. 2020년 발렌타인데이에 마일즈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스윗한 멘트 [[https://www.instagram.com/p/B8m4GG7lMjV/?utm_source=ig_web_button_share_sheet|인스타그램 포스트]]를 달아 루머로만 떠돌던 연애를 공식화했다. ||<table bordercolor=#f7d358><tablebgcolor=#ffffff,#f7d358>[[파일:connor-jessup-miles-inspired-him-to-come-out.jpg|width=100%]]|| * 2019년 6월, [[https://www.instagram.com/p/BzE6A9llBf2/?utm_source=ig_web_button_share_sheet|인스타그램 포스트]]로 커밍아웃했다. 자신이 누려온 특권까지도 되돌아보며 경험을 공유하고 있어 주의 깊게 읽어볼 만한 포스트다. 또, 한 인터뷰에서 밝히길 커밍아웃을 한 계기가 마일즈와 사랑에 빠졌기 때문이라고 한다. * 감정선 연기가 뛰어나며, 섬세한 연기를 굉장히 잘한다. 그런데도 아직 해외에서나 국내에서의 인지도가 상당히 낮아 '얘 왜 이렇게 과소평가(underrated) 돼 있냐', '얘 언젠가는 뜬다'는 식의 반응이 주를 이룬다. * 일본 영화에 관심이 많다. 여러 일본 감독에게 크게 영향을 받았으며, 특히 [[지브리 스튜디오]]가 제작한 영화들[* 지브리 영화가 최고라며 찬양하는 [[https://twitter.com/connorjessup/status/1275136011803164675?s=20|트윗]]을 올렸다.]을 좋아하는 듯하다. * 봉준호가 [[오스카상]]을 수상한 후 "우리의 왕(Our king"이란 [[https://www.instagram.com/p/B8X7phqFwrJ/?utm_source=ig_embed&ig_mid=53D391A8-F1B9-4406-9B7C-157E06D7641B|인스타그램 포스트]]를 기재한 걸 보니 한국 영화에도 관심이 많은 듯하다. * 2016년, 내한했다. ~~응?~~ 그러나 [[https://m.blog.naver.com/wishadream/220744484779|블로그 게시글]]에 따르면 한국에 있는 동안 [[안습|아무도 코너에게 관심이 없었다]](..)고 한다. 위에서도 기재했듯이 아직은 인지도가 낮다(..). 그래도 젊고, 연기력이 탄탄하므로 충분히 눈여겨볼 만한 배우다. * 이메일을 잘 못 한다[* bad at email. 인터뷰에서 자주 하는 말이다.]. 작품을 위한 제의나 오디션 요청이 오면 완전히 까먹고 있다가 6개월 후에 다시 확인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 인권 운동에 관심이 많은 듯하다. 2020년 8월 기준 인스타그램 바이오에 [[Black Lives Matter]](흑인의 목숨은 소중하다)를 적어놨으며, 인권과 관련된 여러 포스트를 공유했다. [[분류:1994년 출생]][[분류:게이]][[분류:독일계 캐나다인]][[분류:아역배우/ㅋ]][[분류:영국계 캐나다인]][[분류:캐나다의 남가수/ㅋ]][[분류:캐나다의 남배우]][[분류:캐나다의 남성 방송인/ㅋ]][[분류:캐나다의 남성 성우/ㅋ]][[분류:캐나다의 남성 작가/ㅋ]][[분류:캐나다의 방송작가]][[분류:캐나다의 영화 각본가]][[분류:캐나다의 영화 감독/ㅋ]][[분류:캐나다의 영화 제작자]][[분류:캐나다의 촬영감독]][[분류:토론토 출신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