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해전]] [[분류:제2차 세계 대전/전투]] [[분류:1941년 전투]] Battle of Ko Chang [목차] == 개요 == 1941년 1월 17일 프랑스-타이 전쟁 도중에 일어난 해전이다. == 발단 == [[프랑스령 인도차이나]] 주둔 [[프랑스 해군]] [[함대]]가 레지스 베렌제 [[제독]]의 지휘하에 [[태국]]에 타격을 주기 위해 작전을 개시하며 시작됐다. == 경과 == [[비시 프랑스]] 해군은 1941년 1월 17일 루앙 프롬 비라판 제독의 지휘하의 [[태국 해군|왕립 타이 해군]]과 조우, 전투를 벌이게 되었다. [[프랑스군]]은 [[해군]] [[경순양함]] 라모트-피케 1척과 4척의 [[식민지]] [[초계함]]이 9대의 [[프랑스 공군]]기의 지원을 받으며 타이 해군을 습격했고, [[태국군|타이군]]은 [[일본 제국]]에서 수입한 [[톤부리급 해방함]]을 포함한 2척의 [[해방함]]과, 2척의 [[초계함]], 10척의 [[어뢰정]], 4척의 [[잠수함]]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 결과 == 비시 프랑스 해군은 36명을 전사시키며 1명의 전사자도 없이 타이 해군을 털어버렸고 톤부리급은 좌초, 어뢰정은 3척이 격침되어 버렸다. 사실상 타이 해군은 박살난거나 다름 없는 상황이었으나 [[태평양]] 방면으로 영향력을 확장하고자 했던 일본 제국이 이 분쟁에 개입하여 두 국가 간에 평화협정을 체결하여 더 이상의 해전은 발생하지 않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