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제노기어스/등장인물]] [[제노기어스]]의 등장인물. 현 [[엘레멘츠]]의 [[물]]의 능력자. 전용기어는 [[마린 밧슈]]. 단발머리의 여성으로 엘레멘츠중 가장 침착한 성격으로, 다양한 의미로 다투기 십상인 다른 멤버들을 정리하는 작전참모적인 역할을 하고있다.(주로 [[토로네]], [[세라피타]] 뿐이지만.) 그녀도 스토리상의 언급으로는 [[카란 람세스]]에게 구출된것 같으나. 그녀만 과거가 불명이다. 언제나 닫고 있는 양쪽 [[안구|눈]]은 너무 높은 [[에텔]]력을 억제하기 때문에 장님은 아니다. [[기독교]](크리스트교) 신학에 있어서의 코리 앙리([[천사]]의 위계)의 상급2위, 「지식」 「중재자」를 의미하는 지천사 「[[케르빔]]」의 명에 유래. 덧붙여서 안 되는 힘을 억제하기 위해서(때문에) 눈감는다고 하는 발상은 세계의 종교에 자주 써대는 것이다. 「[[개안]]」 「[[제3의눈]]」이라고 하는 개념에서도 아는 대로 눈은 옛부터 힘의 발현에 깊은 관계가 있다고 생각되고 있다. 성서에 대해서도 "아담과 이브는 지식의 열매를 먹었을때 「눈은 열렸다」"라고 쓰여있다. 그러나 켈비나의 설정중 위의 에텔력을 억제한다는것은 [[X맨]]의 [[사이클롭스]]에서 따왔을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