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MHW-Kelbi_Render_001.png|width=600]] [clearfix] [목차] == 개요 == ||<table bordercolor=#353535><table bgcolor=white,#1f2023>[[파일:MH4U-Kelbi_Icon.png|width=80]][br][[파일:MHW-Kelbi_Icon.png|width=80]] ||이름: 켈비[*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당시 케루비로 번역했었다. 이후 [[몬스터 헌터 4]]에서 "켈비"로 번역한 이후 이 번역 명칭으로 굳었다.][br]일문: ケルビ[br]영문: Kelbi[br]종별: 초식종[br]분류: 우제목-켈비과[br]별명: 없음[br]위험도: ★[br]등장작품: '''시리즈 전편'''[* [[스핀오프]] 게임인 [[몬헌일기 따끈따끈 아이루 마을]] 시리즈는 제외.] || [[몬스터 헌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초식종]] 몬스터로, 간판 몬스터인 [[리오레우스]]와 함께 초대 [[몬스터 헌터]]부터 최신작까지 쭉 참여한 '''최고참 개근 몬스터'''이기도 하다. [[사슴]] 또는 [[영양(동물)|영양]]을 닮았으며, 이름만 보면 [[켈피]]를 모티브 삼은 것으로 보일 수 있지만 서로 발굽동물을 닮았다는 것 이외에는 딱히 특별한 공통점이 없다. [[아프토노스]]처럼 늘 무리지어 행동하는 초식동물. 뿔과 모피의 색으로 암수를 구분할 수 있으며 녹색 외피에 뿔이 긴 켈비가 수컷, 흰색 외피에 뿔이 짧은 켈비가 암컷이다. 다만 갈무리 소재는 암수 관계 없이 동일하게 나오니 딱히 신경쓸 필요는 없다. 경계심이 강하여 헌터나 비룡이 다가왔을 때 다른 곳으로 곧잘 도망친다. 간혹 공격해오는 헌터를 뿔로 들이받기도 한다. 켈비의 뿔은 켈비의 호신용 무기이기도 하지만 강도가 약해서 별 의미가 없고(...) 대신 약효가 매우 뛰어난 것으로 판명되어 '''비약'''과 같은 질 좋은 약의 재료로 쓰인다. 이후 살아있는 상태에서 얻은 뿔의 효능이 더욱 좋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는데 후술하겠지만 [[몬스터 헌터 트라이]] 이후 켈비를 기절시키면서 뿔을 얻을 수 있는 시스템이 이 설정을 기반으로 한 것이다. 또한 정산 아이템으로 취급되는 '화이트리버(흰색 간)'는 식재료로 사용되며, 가죽은 초반 갑옷 강화재료로 애용되는 탓에 자주 수렵된다. 켈비의 고기는 식용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개체당 그 양이 적기 때문에 가축으로 기르기엔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설정이 있다. == 특징 == 퀘스트를 진행하면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켈비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아프토노스와 같은 초식룡들과 비교하면 확실히 빨리 뛰어다니긴 하지만 플레이어가 뒤따라잡는 것은 어렵지 않다. 수컷 켈비의 경우 공격당할 경우 뿔로 반격을 하지만 그리 위협이 되지 않는다. [[몬스터 헌터 트라이]] 이후부터 기절시켰을 때 갈무리가 가능해지는데 이때 아주 높은 확률로 켈비의 뿔을 얻을 수 있다. 그런데 사망판정이랑 기절판정 중 기절이 우선되기 때문에 해머나 수렵피리같은 타격무기로 사냥할 경우 기절만 해서 모피를 얻기가 힘들어진다. 더군다나 이 [[갈무리]] 후, 바로 도망치면서 맵에서 사라진다. [[몬스터 헌터 4]]의 탐색에서는 이따금씩 뿔이 크게 자라난 수컷 켈비를 볼 수 있는데 이 녀석들은 헌터를 보면 도망가기는커녕 되려 다가와서 들이받는다. 물론 호전성만 빼면 그냥 켈비나 다름없지만 기절시킬 경우 "'''켈비 푸른뿔'''"이라는 레어 소재를 주는 확률이 높다. 이 소재는 오로지 이 거대 수컷 켈비에게서만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해당 소재가 필요하면 탐색 퀘스트를 돌려보자. [[몬스터 헌터: 월드]]에서도 등장. 전작에서는 상술했듯이 켈비를 기절시킬 경우 모피를 얻을 수 없었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편의성을 위해 기절시키면 유실물로 뿔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바뀌었으며, 뿔을 떨어뜨린 다음에도 토벌하여 갈무리 소재를 얻을 수 있다. 기절로 인해 쓰러졌을 때 뿔이 부러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구작 시리즈 처럼 일일히 기절시키고 갈무리 할 필요가 없이 유실물만 주우면 끝이라서 켈비뿔 수급이 편해졌다. 4와 마찬가지로 드물게 뿔이 크게 자라난 수컷 켈비도 있지만 켈비 푸른뿔이 아닌 그냥 켈비뿔을 준다. == 장비 == [[몬스터 헌터 트라이 G]]에서는 켈비의 뿔이 소재로 들어가는 [[활(몬스터 헌터 시리즈)|활]]인 '''대녹각의 파탄궁'''이 악명을 떨쳤다. 속성해방 시 폭파속성을 가지게 되는데, 폭파치가 [[브라키디오스]] 소재 활보다도 높은데다 깡뎀도 마냥 낮지는 않았기 때문. 거기다 1차지 공격이 확산이라 1차지만 쏴대도 폭파치가 순식간에 차올라 사정없이 폭발이 일어났다. 다만 [[몬스터 헌터 4G]]로 넘어가면서 폭파속성 자체와 무기의 폭파치가 동시에 너프를 받고, 다른 강력한 무기들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묻히고 말았다. == 기타 ==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세컨드G]]까지는 그래픽 한계 때문인지(...) 켈비 특유의 모피 무늬가 비늘처럼 보인다는 평가가 많았다. 그래서인지 몬스터 헌터 트라이부터 그래픽이 개선되면서 켈비의 모피 또한 포유류 털처럼 리디자인되었다. 서양판 [[몬스터 헌터 트라이 G]]부터 [[몬스터 헌터 더블 크로스]]까지에서는 일본판과 달리 '''켈비를 토벌할 수 없다.''' 둔기로 기절시키든 참격을 하든 탄을 쏘든 무조건 기절만 하는데, 이 상태에 뜨는 별 색깔은 일반 기절 시 나오는 별의 색깔이랑 다르기에 일반 기절과 구분된다. 서양판에서 이렇게 수정이 된 것은 동물보호 문제와 엮이지 않기 위해서인 것으로 추정된다. 그런데 기묘한 것은 이 기절 상태에서는 뿔 뿐만 아니라 화이트리버와 모피까지 얻을 수 있다.(...) ~~더 잔인하다~~ 문제는 그런 주제에 켈비를 '''죽여서''' 화이트 리버를 얻으라는 퀘스트의 플레이버 텍스트는 수정이 안 됐다. 아마 관성적으로 4U 시스템을 따라가다 생긴 문제인 듯. 이후 몬스터 헌터: 월드에서는 동물의 특정 신체부위를 뜯어내고 그 상태에서 산 채로 살려 보내주는 행위[* 예를 들어서 [[코뿔소]]의 코뿔을 잘라내거나 [[상어]]의 지느러미를 잘라 [[샥스핀]]으로 만드는 행위 등.]가 큰 비판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한 것인지 상술한 것처럼 켈비를 기절시킨 이후에도 토벌할 수 있도록 수정되었다. == 관련 문서 == * [[몬스터 헌터 시리즈/몬스터 목록]] * [[초식종]] * ~~[[키린(몬스터 헌터 시리즈)|도스켈비]]~~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초식종, version=142)] [[분류:초식종]][[분류:소형 몬스터]][[분류:몬스터 헌터 시리즈/등장 생물/현대륙]][[분류:몬스터 헌터 시리즈/등장 생물/신대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