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스 어택]]의 뒤를 잇는 캐릭터명 필살기이다. 사용자는 [[오가와 켄타로]]로, 처음에는 '''[[츠바메가에시|초음속으로 3연속 베기]]'''를 하는 기술이었다. 그러나 [[쿠루스 미키]]에게 '''수수하다'''고 지적받은 후에 필살기는 역시 화려해야 한다는 그녀의 의견에 따라서 그동안 연습한 기술 다 때려치우고 다시 기술연습에 돌입하여 결국 6시간만에 나온 필살기 46호를 정식 필살기로 쓰게 된다. 켄타로 본인은 [[엑스트라]]....로 지을려고 했지만, 미키가 켄타로군 슬래쉬로 이름 지었다. 본인은 켄타로 슬래쉬로 만족하려 했지만, 켄타로군은 군이니까 켄타로군 슬래쉬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켄타로군 슬래쉬로 결정. 란스 어택하고는 다른 맛이 나는 필살기이다. [[분류:란스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