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1984년 출생]][[분류:트리니다드 토바고의 축구선수]][[분류:사우스햄튼 FC/은퇴, 이적]][[분류:선덜랜드 AFC/은퇴, 이적]][[분류:스토크 시티 FC/은퇴, 이적]][[분류:카디프 시티 FC/은퇴, 이적]][[분류:애틀랜타 유나이티드 FC/은퇴, 이적]] ||<-3><tablealign=right><tablewidth=400><tablebordercolor=#aaaaaa><tablebgcolor=#ffffff,#191919>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7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bottom, rgba(50%, 50%, 50%, 30%) 0%, transparent);" {{{+1 {{{#000000,#e5e5e5 '''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前 축구선수 '''}}}}}}}}} || ||<-3>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kenwyne-jones-fe3305d4-c008-4f7d-9eea-0addf64b4b8-resize-750.jpg|width=100%]]}}} || ||<-2><height=40><colbgcolor=#eeeeee,#191919> {{{#000000,#e5e5e5 '''이름'''}}} || '''{{{+1 켄웨인 존스}}} [br] Kenwyne Jones''' || ||<-2><height=40> {{{#000000,#e5e5e5 '''본명'''}}} ||켄웨인 조엘 존스 [br] Kenwyne Joel Jones || ||<-2><height=40> {{{#000000,#e5e5e5 '''출생'''}}} ||[[1984년]] [[10월 5일]] ([age(1984-10-05)]세) [br]{{{-1 [[트리니다드 토바고]] 포인트 포틴}}} || ||<-2><height=40> {{{#000000,#e5e5e5 '''국적'''}}} ||[[트리니다드 토바고]] [[파일:트리니다드 토바고 국기.svg|width=28]][* 미국 영주권 또한 보유중이다.] || ||<-2><height=40> {{{#000000,#e5e5e5 '''신체'''}}} ||188cm | 85kg || ||<-2><height=40> {{{#000000,#e5e5e5 '''직업'''}}} ||[[축구선수]]([[공격수]] / ^^은퇴^^) || ||<width=15%><height=40> {{{#000000,#e5e5e5 ''' 소속 ''' }}} ||<width=15%><height=40><bgcolor=#eeeeee,#191919> {{{#000000,#e5e5e5 ''' 선수 ''' }}} ||<width=70%>조 퍼블릭 (2002) [br] 더블유 커넥션 (2002~2004) [br] [[사우스햄튼 FC]] (2004~2007) [br] [[셰필드 웬즈데이]] (2004~2005 /^^임대^^) [br] [[스토크 시티 FC]] (2005 /^^임대^^) [br] [[선덜랜드 AFC]] (2007~2010) [br] [[스토크 시티 FC]] (2010~2014) [br] [[카디프 시티 FC]] (2014~2016) [br] [[본머스 AFC]] (2015 /^^임대^^) [br] [[알 자지라]] (2016 /^^임대^^) [br]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FC ]](2016~2017) [br] 센트럴 (2016 /^^임대^^) || ||<-2><height=40> {{{#000000,#e5e5e5 '''국가대표'''}}} ||82경기 23골^^([[트리니다드 토바고 축구 국가대표팀|트리니다드토바고]] / 2003~2017)^^ || [목차] == 개요 ==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전 [[축구선수]]로 포지션은 스트라이커였다. [[트리니다드 토바고 축구 국가대표팀]]과 [[선덜랜드 AFC]]의 [[레전드]]로 꼽히는 선수다.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1990 FIFA 월드컵 이탈리아]] 본선행을 이끈 스트라이커 필버트 존스의 조카이기도 하다. == 선수 경력 == === 클럽 경력 === ==== 클럽 경력 초기 ====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포인트 포틴에서 태어난 켄웨인 존스는 축구선수였던 삼촌의 영향을 받아 어렸을 때부터 축구 선수의 꿈을 가졌고 2002년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로컬 클럽인 조 퍼블릭에 프로 선수로서의 경력을 시작했다. 초기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와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FC]], [[미들즈브러 FC]] 등 유럽 유수의 클럽들로부터 관심을 받았으나 여러 가지 개인적인 사정으로 자국 클럽인 조 퍼블릭에 먼저 입단하는 길[* 당시 막 결혼한 상태라 급전이 필요했다고 한다.]을 택했다. 조 리퍼블릭에서 2002년 한 시즌동안 11경기에 출전해 9골을 넣었고, 이어 더블유 커넥션으로 이적해 2002년부터 2004년까지 31경기에 출전해 무려 30골을 넣는 엄청난 활약으로 트리니다드 토바고 국내 리그를 평정했다.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메날두]]-- ==== 사우스햄튼 FC ==== 2004년 7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사우스햄튼 FC]]에 입단했다. 그러나 곧바로 주전선수가 되지는 못했고, 2004년 12월 [[EFL 리그 1]] 소속이었던 [[셰필드 웬즈데이 FC]]로 임대됐다. 그리고 셰필드 웬즈데이에서 7경기에 7골을 때려넣는 미친 활약(...)을 보이자 사우스햄튼은 1달만에 켄웨인 존스를 다시 불러들인다. 그러다가 2005년 2월 [[EFL 챔피언십]] 소속의 [[스토크 시티 FC]]로 잠시 임대되어 13경기에서 3골을 넣었다. 2005년 사우스햄튼은 [[EFL 챔피언십]]으로 강등되었고, 존스는 챔피언십에서 두 번째 시즌을 시작한다. 2005-06 시즌에는 사우스햄튼 공격진이 전체적으로 부진했기 때문에 38경기에 출전해 5골밖에 넣지 못했지만, 다음 시즌인 2006-07 시즌에는 [[안더레흐트]]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몸을 푼 것을 시작으로 38경기 16골을 기록하였고, 비록 사우스햄튼은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하는데 실패했지만 이러한 활약상에 많은 프리미어리그 클럽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 선덜랜드 AFC ==== ||<tablealign=right><tablewidth=400><tablebordercolor=#a78b21>[[파일:160px-Kenwyne_Jones_2.jpg|width=100%]]|| ||<bgcolor=#eb172b> '''{{{#ffffff 켄웨인 존스의 커리어 하이인 선덜랜드 시절}}}''' || 2007년 8월 29일 6m 파운드+스턴 존과의[* 이 선수도 트리나다드 토바고 출신이다.] 스왑딜로 [[로이 킨]]이 이끄는 승격팀 [[선덜랜드 AFC]]로 이적했다. 이적 사흘 뒤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와의 리그 경기에서 선발출전한 것을 시작으로 [[레딩 FC]]와의 경기에서 데뷔골을 기록하며 선덜랜드에서 맹활약하기 시작했고, 최종적으로 33경기 7골을 득점하며 팀의 시즌 최다 득점선수가 되었고, 선덜랜드 팬들이 꼽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이처럼 놀라운 활약상을 보이자 [[리버풀 FC]]와 링크가 나기도 했으나 [[로이 킨]] 당시 감독이 이적을 가로막아 성사되지 못했다. 2008-2009 시즌은 2008년 6월 1일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A매치 친선경기에서 [[데이비드 제임스]]와의 충돌로 장기부상을 당하며 산뜻하지 못하게 시작했으나 2008년 10월 복귀하자마자 좋은 활약을 보였고 마침내 38경기에 출전해 32경기에 출전해 12골을 득점하며 [[프리미어 리그]] 첫 두자리 수 득점을 기록했다. 2009년 1월 [[토트넘 핫스퍼]]와 링크가 났으나 [[선덜랜드 AFC]]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충성심을 보여주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2009-10 시즌에도 36경기에 출전 9골을 넣으며 쏠쏠한 활약을 보여주었으나 [[대런 벤트]]가 40경기에서 25골을 넣는 맹활약을 하는 바람에 활약상이 묻혔다. ==== 스토크 시티 ==== 2010년 여름 [[스토크 시티 FC]]로 이적했다. 첫 시즌 다소간의 적응기를 거쳐 42경기에서 12골을 넣었고, 조나단 월터스와 함께 공동으로 팀내 최다 득점순위 1위를 차지했으며, [[FA 컵]] 결승전에 출전해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하기도 했다. 그러나 2011-12 시즌에는 [[피터 크라우치]]가 영입되자 크라우치에게 주전 경쟁에서 밀리기 시작했고, 35경기에서 6골을 넣는데 그쳤다. 그래도 [[UEFA 유로파 리그]] 한정으로 10경기에 출전해 4골을 넣는 등 꽤 좋은 활약을 했다. 2012-13 시즌은 초기에는 피터 크라우치의 맹활약 때문에 벤치에서 머물다가 교체선수로 간간이 출전하는데 그쳤지만, 크라우치가 부상으로 빠지자 선발출전해 [[에버튼]], [[리버풀 FC]], 친정팀 [[사우스햄튼 FC]]와의 리그 경기에서 득점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크라우치가 다시 돌아오고 나서 벤치로 돌아갔고, 라커룸에서 글렌 휠런과의 충돌사건까지 겪는 등 좋지 못한 모습으로 시즌을 끝맺었다. 2013년 [[토니 풀리스]] 전 감독이 경질되고 [[마크 휴즈]]가 새 감독으로 부임하며 패스플레이 위주의 축구로 스타일을 완전히 바꾸자 롱볼 위주의 축구에 익숙했던 존스가 설 자리는 더 사라졌고, [[월솔 FC]]와의 [[EFL 컵]]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것을 제외하면 뚜렷한 활약을 하지 못했다. 2014년 1월 [[리버풀]]과의 홈경기에 '일신상의 사유'를 핑계로 일방적으로 불참하였고, [[마크 휴즈]]에게 2주 급료 지급정지 징계를 받은 뒤 스토크를 떠나야 했다. ==== 카디프 시티 ==== 2014년 1월 28일 [[피터 오뎀윙기]]와의 트레이드로 [[카디프 시티 FC]]에 합류했다. 2월 1일 [[노리치 시티 FC]]와의 데뷔전에서 골을 넣으며 실력이 죽지 않았음을 증명했으나 팀의 강등을 막지는 못했다. 2014-15 시즌과 2015-16 시즌은 팀의 재정난 때문에 본머스와 알 자지라로 각각 임대를 반 시즌간 다녀오며 카디프에서 반 시즌씩밖에 활약하지 못했지만, 2014-15 시즌에는 36경기에 출전 13골을, 2015-16 시즌에는 20경기 5골을 기록하며 제법 쏠쏠한 활약을 했다. ==== 본머스 (임대) ==== 2015년 1월부터 6월까지 [[카디프 시티]]의 재정난으로 인한 급료 줄이기의 일환으로 [[본머스 AFC]]로 단기임대되었다. 본머스에서는 반 시즌간 출전하며 6경기 1골을 기록했다. ==== 알 자지라 (임대) ==== 2016년 1월부터 6월까지 이번에는 [[UAE]]의 알 자지라로 임대를 떠나 [[아라비안 걸프 리그]]에서 11경기 출전 3골을 득점했으며, [[AFC 챔피언스리그]]에도 7경기를 뛰었고 1골을 기록했다. ==== 센트럴 (임대) ==== 2016년부터 2017년까지는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센트럴로 1년간 임대되어 7경기 5골을 기록했다. ====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 2017년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의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FC]]로 이적해 한 시즌간 17경기 2골을 넣은 뒤 현역에서 은퇴했다. === 국가대표 경력 === 어린 시절부터 전도유망한 공격수로 주목받았던 켄웨인 존스는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U-18, U-20, U-23 올림픽 대표팀에 각각 선발되었고 2003년 1월 29일 [[트리니다드 토바고 축구 국가대표팀]]에 처음 선발된 것을 시작으로 2017년까지 82경기에 출전, 23골을 넣었다. [[2006 FIFA 월드컵 독일]]에도 선발되어 출전했다. == 플레이 스타일 == [[디디에 드록바]]와 매우 비슷한 스타일의 공격수였다. 또 헤딩골을 정말 잘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