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제노기어스/등장인물]] [[제노기어스]]의 등장인물이다. 500년전 [[카렐렌]]휘하에 있던 부하들이다. 그들도 [[솔라리스 전쟁]]이후 나노머신을 주입받아 지금까지 살아온 존재들이다. 단 그 2사람은 [[카렐렌]]과 달리 외형이 이미 [[인간]]은 아닌듯하다. 켄렌이 [[에메라다]]를 데리고 왔을때 "'''제 모습은 여러가지와 융합된 모습인지라.'''"라는 말을 한걸보면 이미 여러 실험의 피험체가 된 모양. 이후 [[골고다]]에서 [[에레하임 반 호텐]]과 싸웠을때 텐포우와 같이 기어 바라에 탄 에리를 압도적으로 린치하지만 각성한 에리의 힘에 둘 다 사망한다. 둘의 이름의 유래는 [[사오정]]과 [[저팔계]]의 요괴가 되기전의 [[천상]]의 직책이던「권렴대장」「천봉원수」에서 따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