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크레이지 파크 시리즈의 등장인물, rd1=케피(크레이지 파크))] || [[파일:320px-Képi_Blanc_profile.jpg]] || || 프랑스 외인부대의 케피 블랑 || || [[파일:external/postmediaottawacitizen2.files.wordpress.com/flying-officer-russell-mckay-left-is-photographed-receivin.jpg|width=320]] || || 케피를 정모로 착용한 프랑스 육군 장성 || [목차] Képi. == 개요 == 19세기 유럽 군대의 일반적인 군모인 [[샤코]]를 간소화한 형태로, 대표적으로 19세기 말부터 21세기인 현재까지 프랑스군의 [[군모]]로 사용 중이다. 물론 세계대전 이후로는 주로 [[정모(의복)|정모]]로 사용되고 있고, 세계대전 당시엔 외인 부대의 케피 블랑이나 소대를 이끌던 초급 장교들이 전투모로 사용했었다[* 색이 화려해 저격의 위협이 있었지 모르지만, 2차대전 초기엔 위장의 개념이 그리 크지 않았고 프랑스가 광탈하는 바람에.. 사실 자격수가 판치던 독소전쟁 당시 독일과 소련 양군만 봐도 간지를 쫓아서 정모를 전투모마냥 쓰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 ]. 색은 병과에 따라 다르다. [[프랑스 외인부대]]의 하얀색 케피(케피 블랑)가 특히 유명하다. || [[파일:Union-Wool-Kepi.jpg]] || || 남북전쟁 당시 북군의 전투모[br]남북전쟁 때는 북군, 남군 모두 윗뚜껑을 앞쪽으로 기울어지게 눌러접어 정수리가 살짝 정면에서 보이게 만드는 것이 유행이었다. || 현대 미군 등이 사용하는 [[군모]]의 조상뻘이기도 하다. 미군의 경우 [[남북전쟁]] 때 북군과 남군 모두 케피를 제식 전투모로 사용하면서 도입한 후로 [[베트남 전쟁]] 때 잠시 [[야구모자]]형 전투모를 사용한 것 외에는 21세기의 [[패트롤캡]]까지 디자인에 큰 변화 없이 유지 중이다. ||[[파일:정위예복.jpg|width=300]]|| || 대한제국 보병 정위(지금의 [[대위]]) 예복 || [[대한제국군]]에서도 정모로 사용하였었다. ||[[파일:external/9cbcdf6727d74ddd872234977995d468cc36832e6c04832505b74176c467ff90.jpg]]|| [[조선인민군]]에서는 근무모, [[전투모]]로 사용 중이다. == 매체에서 등장 == * [[도미네이션즈]] : 유물로 등장한다. [[분류:군복]][[분류:군모]][[분류: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