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www.geocities.co.jp/com_gekko.gif]] <[[돌격 남자훈련소]]>의 등장인물. 삼면권의 일원이다. 성우는 [[호리 유키토시]]. 월광(月光)이므로 원래대로라면 '겟코우'가 되어야 하겠지만, 번역오류로 인해 '케츠코'가 되어버렸다. 해적판인 <[[캠퍼스군단]]>에서의 이름은 맹룡, <영웅문>에서의 이름은 무려 조광일이다(...). --광일아!! 광일이가 살아있었어~!!-- --장똘만과 함께 최강의 네이밍센스.-- 초반에는 곤을 꺼내들지 않고 칼을 사용하고 노장묵 등을 통하여 방어력 버프를 받는 캐릭터로 그려져 있었지만, 아군이 되면서 주 무기가 칼에서 곤으로 바뀐다. 곤법을 주무기로 삼으며 착가 비법을 통해 타점을 한 곳으로 모아 엄청난 위력을 낼 수 있다. 굴러오는 쇠공을 한번에 박살내거나, 칼을 든 적을 아예 움직이지 못하게 하거나 적의 몸을 관통하는 '전해침점', 상대가 어디 있든지 궁지에 몰아넣을 때 어디로 가는지 예측하는 '무명찰상완' 등이 그 좋은 예. 이후 양산박 호걸 중 하나인 궁걸과 싸울 때 '전해저진탄'이라는 골프 패러디 무술을 선보이며 상당한 간지를 내보였다. 거기다 태어날 때부터 눈이 보이지 않았으며 마음의 눈을 통해 마치 보통 사람과도 같은 놀라운 움직임을 선보인다. [[츠루기 모모타로]]의 심안검은 사실 케츠코에 비하면 어린애 장난. 그런데 문제는 대위진팔연제패에서 에이케의 수정 부메랑을 보지 못해 패배한데다가 거기에 대장이자 전우라는 오미토는 몰랐다는듯이 이야기한다.(...) 눈이 안보인다는 설정이 나온 이후 설명역에서 "저 머리 모양은 **!!" 라고 하거나 설정이 자꾸 바뀌는건 작품 특성이니 그냥 넘어가는게 편하다. 명황도 16용사의 한명인 라자 마하르와의 사투에 의해 절벽 아래로 떨어져 사망처리 되었으나…. 어둠의 이빨과의 싸움에서 재등장하였는데, 사망 당시 적조직에 소속된 [[매드 사이언티스트]]에게 포획되어 세뇌되었다는 기믹을 들고 나왔다. 물론 다시 주인공 파티에 합류. 다만 그뒤 곧바로 작품이 완결되어 대단한 활약은 못 보여줬다. [[분류:돌격!! 남자훈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