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디아블로 시리즈/지역]] [목차] == 개요 == Kehjistan. [[디아블로 시리즈]]에 등장하는 국가. 동부 제국이라고도 불리고, 고대에 불리던 이름은 케잔이었다. [[성역(디아블로 시리즈)|성역]]에서 가장 거대한 제국이며 쌍둥이 바다를 서해에 끼고 있고, 북쪽으로는 [[칼데움]], 남쪽으로는 [[쿠라스트]]가 케지스탄을 대표하는 대도시였다. [[디아블로 2]]에서는 3막에서 쿠라스트 주변이 구현되었다. [[디아블로 3]]에서는 2막에서 갈 수 있으며, [[벨리알(디아블로 시리즈)|벨리알]]이 칼데움에서 난동을 부리고 5막에서는 [[말티엘]]의 수확자에게 침략당했다고 언급된다. [[디아블로 4]]에서는 이 지역 일대가 망해버렸다고 나온다. == 지리 == 성역 동반구의 거의 1/3을 차지하는 거대한 국가이며, 그만큼 작은 마을들도 다른 국가들에 비하면 규모가 큰 도시 수준일 정도. 남쪽에는 트로잔 정글이라고 하는 성역 최대 규모의 열대 우림 지대가 자리잡고 있으며, 광대한 이 정글을 역시 성역에서 가장 길고 넓은 아젠텍 강이 휘감고 있다. 대악마들에 의하여 성역이 침범당하기 전까지 [[http://classic.battle.net/diablo2exp/monsters/act3.shtml|여러 약초학자나 연금술사들이 이 곳에서 희귀한 동식물을 연구하고 수집하기 위하여 방문했었다는 것을 보면]] 으레 [[지구]]의 [[아마조니아|아마존]]이 그렇듯, 이 우림 지대는 성역 세계에서도 생태계의 보고로 보인다. 그러나 고대에 일어난 [[마법단 전쟁]]으로 인하여 일부 동식물들은 마력의 부작용으로 인해 크기가 거대해지기도 하고, 식인식물이 생기기도 하는 듯 많은 변화를 거쳤다. 이 정글의 북쪽 끝자락에 [[쿠라스트]]가 있다. 북부에는 사막지대가 펼쳐져 있고, 서쪽으로는 쌍둥이 바다를 접하고, 동쪽으로는 늪지대가 펼쳐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