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케인(리그 오브 레전드))] [목차] == 개요 == [youtube(1U_cVxesIB0)] >'''"{{{#navy 네 능력을 입증해 볼 테냐?}}} {{{#red 내가 왜?}}}"''' >'''"{{{#navy 약자는 그림자를 두려워하지.}}} {{{#red 공포에 사로잡혔구나.}}}"''' [[킨드레드]]처럼 한 명의 챔피언에 두 명의 캐릭터가 말을 한다. 남색은 인간인 케인이며 [[김명준(성우)|김명준]], 붉은 색은 다르킨인 라아스트이며 [[고구인]]이 맡았다. 기본 상태/{{{#navy 그림자 암살자}}}/{{{#red 다르킨}}}으로 3가지 변신 모드가 있기 때문에 대사량이 굉장히 많다[* 기본 스킨 대사만 '''34분'''이며, 오디세이 케인은 무려 '''40분'''에 달한다. 대사 모음집은 각 대사마다 3초 정도 간격이 있다는 점을 감안해도 챔피언 하나에 대사만 1시간 분량이 있다는 것(...).]. 기본 상태에서는 케인과 라아스트가 말을 주고받는데, 서로를 깔보면서 주도권을 잡으려고 한다. 그런데 마냥 죽고 죽이는 사이가 아니라 운명공동체인 만큼 서로 의견이 잘 맞는 경우도 많고 서로의 능력을 인정하는 대사도 한다. ~~츤데레들~~ 그림자 암살자로 변신하면 라아스트가 살아서 정신을 잠식하려는 상태여서 정신이 오락가락한 변신 전과 달리, 목소리가 좀 더 그림자 사신이라는 이명에 걸맞는 낮고 침착한 목소리 톤으로 변한다. 자아를 완전히 되찾은 것. 물론 자신의 힘에 취한 듯한 대사는 변함없다. 다르킨으로 변신하면 변신 전 낫에 봉인되어 사용자 케인의 의지대로 휘둘러졌던 것과 달리 육신을 획득하여 자유를 얻었기 때문에 목소리가 굵고 낮은 목소리에서 살짝 높고 흥분한 듯한 목소리로 변한다. 그 외에 특수 대사로 협곡 바위 게를 공격할 때의 대사가 추가되었다. 대사 번역에 상당히 많은 오역으로 인한 뉘앙스의 변경이 발생했는데 이 때문에 실제 설정과 어긋난 캐릭터 성격을 보여준다. 전쟁의 아픔을 겪어 마음에 상처를 입은 다크 히어로가 아니라 아이오니아 출신 중2병(...) 처럼 보일 지경. 실제로도 자신이 천재라는 자각이 확실해서 오만함을 잘 드러내고 다르킨을 제어하느라 정신줄을 힘겹게 잡고 있는 입장이라, [[자뻑|다소 도취적인 뉘앙스]]도 잘 어울리긴 한다. 여담으로 라아스트는 그림자의 길(E)로 벽을 뚫고 다니는 느낌을 상당히 좋아하는 것 같다(...) == 기본 스킨 == === 기본 상태 === >'''공격''' >"{{{#red 더!}}} {{{#navy 그래!}}}" >"{{{#navy 여기 또 있네!}}} {{{#red 더, 더!}}}" >"{{{#red 상대할 가치가 있나?}}} {{{#navy 죽을 가치는 충분하지!}}}" >"{{{#navy 다음은 이 녀석이다!}}} {{{#red 당장 해치우자!}}}" >"{{{#navy 그림자는 공포만큼이나 잔혹하지!}}}" >"{{{#navy 찾았다!}}}" >"{{{#navy 빛에 숨는다고? 멍청하긴.}}}" >"{{{#navy 암흑의 무기에 굴복해라.}}}" >"{{{#navy 무기가 널 향하는군.}}}" >"{{{#navy 그림자를 피할 순 없지.}}}" >"{{{#navy 네 녀석만 집중공격 해주마!}}}" >"{{{#red 날 놓아줘!}}}" >"{{{#red 녀석들의 살을 발라내자!}}}" >"{{{#red 모조리 해치워!}}}" >"{{{#red 그림자는 살육을 부르지.}}}" >"{{{#red 수확할 시간이다.}}}" >"{{{#red 그 어떤 살육이라도 시작은 한 놈부터지.}}}" >"{{{#red 증오심을 가볍게 여겨선 안되지.}}}" >"{{{#red 더 많은 생명을 다오!}}}" >"{{{#red 이 녀석도?}}} {{{#navy 그래!}}}" >"{{{#red 더?}}} {{{#navy 더!}}}" >"{{{#navy 여기 있군!}}}" > >"{{{#navy 이 녀석은 네가 상대해야겠는데?}}} {{{#red 아트록스, 우린 아직 볼 일이 남았지?}}}" ([[아트록스(리그 오브 레전드)|아트록스]]) > >"{{{#navy 이러면 재미 없어, 쉔.}}} {{{#red 난 재밌는데?}}}" ([[쉔]]) > >"{{{#red 제드, 이 자를 섬기는 거냐, 엉?}}} {{{#navy 참견하지 마!}}}" >"{{{#red 스승과 제자, 그렇지?}}} {{{#navy 피할 수 없었다.}}}" ([[제드(리그 오브 레전드)|제드]]) > >"{{{#navy 덩치가 클 수록,}}} {{{#red 비명도 더 시끄러운 법.}}}" (에픽 몬스터) > >"{{{#navy 이런 시간낭비라니.}}}" >"{{{#navy 이런 걸 상대하느라 무기를 휘두르다니.}}}" >"{{{#red 좋아, 못할 것 없지.}}}" >"{{{#red 뭐, 여기 오는 김에.}}}" (협곡 바위 게) >'''아이템 구매''' >"[[질투|{{{#red 나 하나로 부족해?}}}]]" >"{{{#red 흥, 알아서 잘 골라보라고.}}}" >"[[츤데레|{{{#red 딱히 내 취향은 아니지만, 뭐.}}}]]" >"{{{#red 질투하게 만들 셈이냐?}}}" >"{{{#navy 이걸로 균형을 무너뜨려주지.}}}" >"{{{#navy 그림자 속에서의 한 판 승부라.}}}" >"{{{#red 잘 골랐군. 폭발하는 분노와 잘 어울리겠어.}}}" >'''게임 시작''' >"{{{#navy 쓰러진 자들의 피가 날 새 주인으로 거듭나게 할 것이다.}}} {{{#red 핏빛은 모두에게 잘 어울리지.}}}" >"{{{#red 내 안에 분노가 넘쳐흐른다.}}} {{{#navy 이 삽은 영 잘못 만들어졌군.}}}" >"{{{#navy 많은 생명이 쓰러지고 진정한 계획이 드러날 것이다.}}} {{{#red 살육, 그 자체가 계획이라니까. 내 보여주지.}}}" >"{{{#navy 진정한 암살자는 한 명을 처치해 다수를 구하는 법.}}} {{{#red 새빨간 거짓말! 누구도 구하지 마라. 그게 해방이다.}}}" >"{{{#red 나는 영겁을 살고, 저들은 오늘 죽을 것이다.}}}" >"{{{#navy 소년은 이제 없다. 살인병기만 남았다.}}} {{{#red 그래, 네 손 안에 남았지.}}}" >"{{{#red 그림자단의 굴레를 벗어버려라.}}} {{{#navy 라아스트, 너를 파괴하는 건 결국 그림자단이 될 것이다.}}}" >"{{{#red 네 손아귀엔 두려움이, 네 심장엔 의심이 가득하군.}}} {{{#navy 내게 심장 따윈 없어. 넌 그걸 두려워 해야 해.}}}" >"{{{#red 파멸이 다가온다.}}} {{{#navy 그래, 너의 파멸이.}}}" >'''이동''' >"{{{#red 네 주변에도, 내면에도 암흑이 가득하군.}}} {{{#navy 그것이 날 지탱해주는 힘.}}}" >"{{{#navy 내가 널 놓으면 넌 파괴될 거다.}}} {{{#red 그리고 넌 패배하겠지.}}}" >"{{{#red 말해봐. 나한테 이끌린 건 간절함 때문이었나?}}} {{{#navy 대담함 때문이지.}}}" >"{{{#navy 내가 무기다. 넌 도구일 뿐.}}} {{{#red 거짓은, 때로 위안이 되지. 안 그래?}}}" >"{{{#red 네 악몽이 보인다. 혼란스러운가?}}} {{{#navy 악몽이라니? 계획이다.}}}" >"{{{#red 이 세계를 피로 뒤덮기 위해 영겁의 세월을 기다렸다.}}} {{{#navy 말은 잘 하는군. 나 없이는 아무것도 못 하는 주제에.}}}" >"{{{#red 아이오니아 사람들은 다 너처럼 무모한가?}}} {{{#navy 나 같은 사람은 없다.}}}" >"{{{#navy 마지막 가르침은 뭐지?}}} {{{#red 굴복해라. 그럼 보여주마.}}}" >"{{{#navy 나는 절망에서 태어났다. 구원자는 오직 나뿐!}}}" >"{{{#navy 내가 널 선택했다. 나에게 복종해라.}}}" >"{{{#navy 나는 모든 무기를 통달했다. 재잘거리는 연장 따윈 장난감에 불과하지.}}}" >"{{{#navy 스승 제드도, 착각에 빠진 곡괭이도... 섬기지 않으리.}}}" >"{{{#navy 날 우습게 봤다간 그 대가를 치르게 될 터.}}}" >"{{{#red 네 손 안의 분노를 표출해라!}}}" >"{{{#red 비명소리는 늘 짜릿하지.}}}" >"{{{#red 그림자단은 널 구속할 뿐. 내가 자유를 선사하마.}}}" >"{{{#red 넌 네 손 안의 힘을 누릴 자격이 없어.}}}" >"{{{#red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거? 살육 전의 기대감? 아니, 살육 그 자체다.}}}" >"{{{#red 이런 비굴한 추종자를 봤나. 내가 새 스승이 되어주마.}}}" >"{{{#red 강한 녀석을 노려라. 난 장식품이 아니라 무기다.}}}" >"{{{#red 세월도, 폭력도... 날 파괴할 순 없다!}}}" >"{{{#navy 라아스트가 대체 무슨 뜻인데?}}} {{{#red 복종이다.}}}" >"{{{#navy 육체를 죽여라.}}}" >"{{{#navy 정신을 죽여라.}}}" >"{{{#navy 난 어릴 때부터 그림자 비급을 수련했다.}}} {{{#red 암흑은 시작일 뿐이지.}}}" >"{{{#red 케인, 난 장난감이 아니야.}}} {{{#navy 네 오만함은 전설급임을 인정하지.}}}" >"{{{#navy (웃음) 저들의 비명이 사방에 가득하겠군.}}}" >"{{{#navy 집념이 담긴 칼날이 가장 깊숙히 꽂히는 법.}}}" >"{{{#navy 그림자는 약점을 드러내지.}}}" > >"{{{#navy (웃음) 저들의 비명이 사방에 가득하겠군.}}}" >"{{{#red 이 썩은 늪을 저들의 피로 채워주지.}}}" (정글에서) > >"{{{#red 물 섞인 피비린내가 사무치게 그립군.}}} {{{#navy 오늘, 실컷 맡게 될 거다.}}}" >"{{{#navy 곧, 이 물줄기를 따라 적의 시체가 떠내려갈 거다.}}}" >"{{{#red 좋아. 이 강을 피로 물들이자고.}}}" (강가에서) >'''처치'''[* 변신 전 성능이 워낙에 떨어지고, 후반 한타까지 변신을 못할 일도 거의 없으므로 듣기 굉장히 힘든 대사가 많다.] >"{{{#navy 이젠 내 능력이 입증되었군!}}}" >"{{{#red 수확이 시작되었다.}}}" (마무리) > >"{{{#navy 이건 제드에게 바친다!}}}" >"{{{#navy 그냥 먼저 죽였을 뿐, 갈 길이 멀다.}}}" >"{{{#red 아아, 이거 좋은데?}}}" >"{{{#red 누굴 처음 죽인 기억은 잊혀지지 않는다지? 난 벌써 잊었는데?}}}" (선취점) > >"{{{#navy 자비를 구해? 어림없다!}}}" >"{{{#red 더 강한 상대는 어디 있나?}}}" (펜타 킬) > >"{{{#navy 우선 넷은 보냈고.}}} {{{#red 물러서! 케인은 아직 뭘 모르고 있다고!}}}" (쿼드라 킬) > >"{{{#red 미안하게 됐다, 형제여. 걸리적거려서 그만.}}}" >"{{{#red 아트록스, 아직도 실력이 형편없구나.}}}" (아트록스) > >"{{{#red 살육이 날 살아 숨쉬게 한다.}}}" >"{{{#red 해치웠군! 좋아.}}}" >"{{{#red 바로 이렇게 온 세상을 파괴시켜주지.}}}" >"{{{#red 끈기 대 분노. 분노가 언제나 이긴다.}}}" >"{{{#red 다 죽일 수 있는데 왜 한 놈으로 만족하지?}}}" >"{{{#red 승리는 죽음의 초석에서 피어나지.}}}" >"{{{#red 탄탄한 놈들도 내 무기 앞에선 맥을 못 추는군.}}}" >"{{{#red 바로 이렇게 처리하는 거다.}}}" >"{{{#red 이게 탄탄한 몸이냐? 딱하군.}}}" >"{{{#red 상대할 가치도 없는 녀석들.}}}" >"{{{#red 균형을 추구하는 자들에겐 죽음 뿐.}}}" >"{{{#red 균형이 곧 약점이다.}}}" >"{{{#red 내 분노의 맛은 어떠냐?}}}" (근접 챔피언) > >"{{{#navy 녹서스의 힘? 다 거짓말이지!}}}" >"{{{#navy 자비는 없다고 했던가, 녹서스 친구?}}}" (녹서스 챔피언) > >"{{{#navy 그림자가 점점 짙어지는군.}}}" >"{{{#navy 정밀하게 설계된 죽음, 이게 진짜 힘이지.}}}" >"{{{#navy 그림자의 의지가 네 주검에 새겨졌구나.}}}" >"{{{#navy 죽음은 어리석은 자들을 빨리도 찾아내지.}}}" >"{{{#navy 숨기 바쁜 겁쟁이들! 도망도 못 칠 거면서!}}}" >"{{{#navy 공포라는 그림자에 둘러싸였구나.}}}" >"{{{#navy 그림자는 내 영역이요, 네 무덤이지.}}}" >"{{{#navy 그림자가 보이면 넌 이미 죽은 거다.}}}" >"{{{#navy 날 상대한 것, 그게 네 실수다.}}}" >"{{{#navy 죽음, 그것이 네 운명이지.}}}" >"{{{#navy 균형을 찾으려 하면 죽음을 찾게 되지.}}}" >"{{{#navy 이건 제드도 감탄하겠군.}}} (원거리 챔피언) > >"{{{#navy 친구에게 빚을 갚은 거라 생각해라, 쉔.}}}" (쉔) > >"{{{#red 그런 바지를 입고 다닌 대가다.}}}" (바루스) > >"{{{#navy 이럴 것까진 아니었는데, 제드.}}}" >"{{{#navy 스승의 가르침이 너무 뛰어났달까?}}}" >"[[탈론(리그 오브 레전드)|{{{#navy 그림자에 살고, 그림자에 죽는다.}}}]]" >"[[펄프 픽션(영화)|{{{#red 제드는 죽었어, 꼬마야. 이미 죽었다고.}}}]]"[* 영화 펄프 픽션에서 경찰관 제드의 오토바이를 훔친 부치에게 부치의 애인인 파비앙이 오토바이를 어디서 났냐고 묻는다. 그러자 부치는 파비앙에게 이것은 제드의 오토바이라고 알려주고, 파비앙이 다시 제드가 누구냐고 묻자 부치가 하는 대사. 참고로 영화에서 baby는 '꼬마야'가 아니라 '자기야'라는 의미의 대사였다.] >"{{{#red 제드의 마지막 교훈. 제드는 되지 마라.}}}" (제드) >'''귀환''' >"{{{#red 후퇴?}}} {{{#navy 감히 따지고 들지 마라!}}}" >"{{{#red 겁쟁이나 도망치지! 남아서 싸워라!}}} {{{#navy 그렇게 어리석으니 무기에 갇히셨겠지.}}}" >"{{{#navy 싸움은 계속될 거다.}}}" >"{{{#red 아직 처치할 게 산더민데.}}}" >'''도발''' >"{{{#navy 도망칠 곳은 없다.}}}" >"{{{#navy 당장 널 해치울 무수한 방법 중에 난 정답을 찾고 있는 거다.}}}" >"{{{#navy 빠르게 해치워주지. 그래도 고통스럽겠지만.}}}" >"{{{#red 난 파괴를 위해 태어났다. 너 같은 방해물을 말이지.}}}" >"{{{#red 네가 생명이라고 부르는 그 딱한 허상을 뺏어 와야겠어.}}}" > >"{{{#red 전쟁과 죽음. 흠, 맛있겠는데?}}}" (아군 아트록스) > >"{{{#navy 너희 종족은 여기까지다!}}}" >"{{{#navy 네 종족은 여기까지다!}}}" (적 녹서스 챔피언) > >"{{{#red 아트록스만 찾으면, 파티를 하자. 살육의 파티를.}}}" (아군 바루스) > >"{{{#red 요들? 으으, 징그러운 것들.}}}" (적 요들 챔피언) > >"{{{#navy 제드, 함께라면 우린 무적이다!}}}" (아군 제드) >'''와드 설치''' >"{{{#navy 시야가 펼쳐지리라!}}}" >"{{{#red 이건 됐고, 이제 살육의 향연을 계속해볼까?}}}" >"{{{#navy 암흑에선 볼 수 없는 자들을 위해.}}}" >'''와드 파괴''' >"{{{#navy 시야. 약자들에게나 필요한 것.}}}" >"{{{#red 거추장스러워서 말이지.}}}" >"{{{#navy 암흑이 밀려온다.}}}" >'''스킬''' > >'''그림자의 길(E) 사용 시''' >"{{{#navy 자, 간다.}}} {{{#red 아, 이거 정말 좋아.}}}" >"{{{#navy 두려울 거다.}}}" >"{{{#red 좋아.}}}" >"{{{#red 이거야.}}}" === 그림자 암살자 === >'''변신''' >"{{{#navy 내가 바로 죽음의 그림자다!}}}" >"{{{#navy 난 선택받은 자, 다르킨의 썩은 역사는 여기까지다!}}}" >"{{{#navy 이제 라아스트는 죽음으로 날 섬길 것이다!}}}" >"{{{#navy 이제 난 하나다! 내가 바로 선택받은 자다!}}}" >"{{{#navy 어린 아이는 이제 없다. 살인자만 남았다.}}}" >'''변신 후 첫 이동''' >"{{{#navy 내 존재의 가치를 만천하에 보여주지.}}}" >"{{{#navy 다르킨의 불씨를 꺼 버린 나에게 감히 대적하겠다고?}}}" >'''공격''' >"{{{#navy 그림자는 어디에나 있지!}}}" >"{{{#navy 네 실수다!}}}" >"{{{#navy 탈출구는 없다!}}}" >"{{{#navy 나 여기 있어!}}}" >"{{{#navy 난 모든 곳에 존재하지.}}}" >"{{{#navy 빨리 끝내주지.}}}" >"{{{#navy 쉬잇, 고통을 음미해봐.}}}" >"{{{#navy 그림자로부터 달아나 보시지.}}}" >"{{{#navy 그림자의 경계에서 춤을 추시겠다?}}}" >"{{{#navy 그림자가 네 친구일 줄 알았어?}}}" >"{{{#navy 빛은 널 구원하지 않아.}}}" >"{{{#navy 도망쳐 봤자 소용없어.}}}" >"{{{#navy 이걸 느껴라!}}}" >"{{{#navy 내가 간다.}}}" >"{{{#navy 고통은 사라지기 마련.}}}" >"{{{#navy 죽음을 피할 순 없지.}}}" > >"{{{#navy 다리우스, 이 순간을 만끽해주마.}}}" ([[다리우스(리그 오브 레전드)|다리우스]]) > >"{{{#navy 복수다!}}}" ([[사이온(리그 오브 레전드)|사이온]]) > >"{{{#navy [[신 짜오|지루하기 짝이 없군.]]}}}" >"{{{#navy 이런 성가신 걸 봤나.}}}" >"{{{#navy 하아, 시간 좀 걸리겠는데.}}}" (협곡 바위 게) >'''아이템 구매''' >"{{{#navy 난 사고, 저들은 죽고, 간단해.}}}" >"{{{#navy 그래, 바로 이거지. 훌륭한 선택이야.}}}" >'''이동''' >"{{{#navy 영겁의 무기가 내 의지를 떨쳐보일 터.}}}" >"{{{#navy 난 암흑의 속삭임을 휘두르지.}}}" >"{{{#navy 다르킨은 무찔렀고 내 계획은 계속된다.}}}" >"{{{#navy 제드는 이제 내 그림자 속을 걷지.}}}" >"{{{#navy 살육은 뜻하는 바를 위해 시작되는 것.}}}" >"{{{#navy 육신을 버리고, 육신을 세우고, 육신을 해방하리라.}}}" >"{{{#navy 정신을 버리고, 정신을 세우고, 정신을 해방하리라.}}}" >"{{{#navy 내 앞길을 막아? 그걸로 끝이다.}}}" >"{{{#navy 결국 이렇게 될 운명이라니까.}}}" >"{{{#navy 내 위대함을 이제 알겠나?}}}" >"{{{#navy 이 무기만 있으면 난 무적이다!}}}" >"{{{#navy 빛에 숨어봤자 소용없대도.}}}" >"{{{#navy 그림자에는 영생이, 빛에는 죽음이 있을지니.}}}" >"{{{#navy 적들은 그림자로 상대하고, 빛은 억압의 굴레에 던져주마.}}}"[* 오역. 원문은 Beating my enemies in shadow, I leave the light to the oppressed. 그림자 속에서 적을 상대하고, 빛이 비추는 곳은 억압받은 자들을 위해 남겨두리라는 뜻이다. 전쟁의 피해자였던 케인의 상처가 드러나는 대사.] >"{{{#navy 난 전쟁의 참혹함으로 단련된 몸이다.}}}" >"{{{#navy 모든 죽음에선 배움을 얻고, 모든 위협은 말살시키지.}}}" >"{{{#navy 다르킨은 이미 끝냈고, 이제 저 녀석들 차례군.}}}" >'''귀환''' >"{{{#navy 이 정도 전투에 최선을 다할 필요 있나?}}}" >"{{{#navy 우선 이걸로 됐다. 더 강해져서 돌아오마.}}}" >'''처치''' >"{{{#navy 바보들은 죽고 잊혀지기 마련.}}}" >"{{{#navy 후퇴하지 그랬어?}}}" >"{{{#navy 그토록 용감하고, 그토록 멍청하고, 그렇게 죽어 없어지고.}}}" >"{{{#navy 아무도 널 기억하지 않을 거야.}}}" >"{{{#navy 넌 살도록 선택받지 못했군.}}}" >"{{{#navy 도망칠 기회를 이미 놓치셨네.}}}" >"{{{#navy 잘못된 시간, 잘못된 장소에서 만났군.}}}" >"{{{#navy 끝난 걸 감사히 여기도록.}}}" > >"{{{#navy 그러게 덤비지 말라니까.}}}" >"{{{#navy 죽음은 모두를 찾아내지. 그것도 아주 빠르게.}}}" >"{{{#navy 균형? 균형은 승리한 자의 편이야.}}}" (마무리) > >"{{{#navy 봤지? 이래서 내가 바로 선택받은 자라니까.}}}" >"{{{#navy 녀석들 모두가 날 스승으로 섬기게 될 거다.}}}" (펜타 킬) > >"{{{#navy 완성이 머지않았다!}}}" >"{{{#navy 이만하면 됐어!}}}"[* 오역. 원문은 That may do. For some. 남들한텐 몰라도 자기한텐 아직 부족하다는 의미. 정 반대의 뜻이 된다.] >"{{{#navy 난 전쟁의 참혹함으로 단련된 몸이다.}}}" >"{{{#navy 넷은 보냈고, 다음은 누구냐?}}}" (쿼드라 킬) > >"{{{#navy 잘 가라고.}}}" >"{{{#navy 이렇게 쉬워서야.}}}" >"{{{#navy 질리지도 않는다니까.}}}" >"{{{#navy 깜짝 놀랐지.}}}" (궁극기로 마무리) > >"{{{#navy 너랑 라아스트 모두 실패한 무기로군.}}}" (아트록스) > >"{{{#navy 힘만으로 안 된대도.}}}" (녹서스 챔피언) > >"{{{#navy 제드가 안부를 묻던데. 작별인사도 같이.}}}" (쉔) > >"{{{#navy 이걸 원한 건 아니었다, 제드.}}}" (제드) > >"{{{#navy 자세도 글렀고, 전략도 엉성했고 실행도 형편없었다.}}}" >"{{{#navy 더 보내보라고. 더 묻어줄테니.}}}" >"{{{#navy 쓰러진 자들은 날 더 강하게 만들 뿐.}}}" >"{{{#navy 그림자와 이 무기는 이미 충분히 입증했다.}}}" (학살 중) >'''농담''' >"{{{#navy 비밀 하나 알려줄까? 넌 곧 죽어.}}}" >"{{{#navy 빛을 움켜잡고 싶겠지. 그래도 죽겠지만.}}}" >"{{{#navy 널 처치할 열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말이야... 아아, 미안. 열셋이다. 열셋.}}}" >'''부활''' >"{{{#navy 이건 계획에 없었는데!}}}" >"{{{#navy 운이 잘 따라 주었을 뿐.}}}" >"{{{#navy 덕분에 무기의 날을 바짝 세웠다.}}}" >'''도발 ''' >"{{{#navy 도망칠 곳은 없다.}}}" >"{{{#navy 넌 꼭 두 발로 선 염소 꼴이군.}}}" >"{{{#navy 자, 지금이 바로 도망칠 때다.}}}" > >"{{{#navy 제드! 함께 하면 우린 무적이다!}}}" >"{{{#navy 우리가 오는지 눈치도 못 챌 걸?}}}" (아군 제드) >'''와드 설치''' >"{{{#navy 난 그림자에 살지만, 누군가는 빛이 필요하겠지?}}}" >"{{{#navy 이제 적들이 숨을 곳은 없다.}}}" >"{{{#navy 이 볼품 없는 것도 이곳에선 꽤 유용하겠어.}}}" >'''와드 파괴''' >"{{{#navy 적당히 하시지.}}}" >"{{{#navy 시야. 약자들에게나 필요한 것.}}}" >"{{{#navy 이제 겁날걸? 아, 겁날 거야.}}}" >"{{{#navy 겁에 질려 두리번거리는 그 눈, 내가 감겨주지.}}}" >'''스킬''' > >'''그림자의 길(E) 사용 시''' >"{{{#navy 사방에 내가 있다.}}}" >"{{{#navy 조용히...}}}" === 다르킨 === >'''변신''' >"{{{#red 딱한 케인 녀석! 그 잘난 계획은 모두 수포로 돌아갔군!}}}" >"{{{#red 이제 나, 라아스트뿐이다!}}}" >"{{{#red 잘 가라, 케인! 자, 이제 수확할 시간이다!}}}" >"{{{#red 파괴, 분노, 격분, 이제 시작이다!}}}" >"{{{#red 아아, 이제 분노를 터뜨려주마!}}}" > >'''변신 후 첫 이동''' >"{{{#red 자, 이제 그림자는 내 것이니, 이 황폐한 곳을 다 덮어주지!}}}" >"{{{#red 아, 이게 다리라는 거군. 한번 써볼까?}}}"[* 케인 첫 등장 당시 다르킨의 컨셉은 '자아를 가진 무기', '이계에서 쳐들어왔다가 무기에 봉인당한 존재'였기 때문에 다리 운운하는 대사도 그렇게 이상하진 않았다. 하지만 아트록스 리메이크에서 다르킨의 설정이 '고대 슈리마의 초월체였지만 공허에 의해 타락한 존재'로 바뀌면서 이 대사는 참 어울리지 않게 되었다. 그마저도 원문에선 '적응하는 데에 시간이 좀 걸리겠군' 식의 투라 설정 변경에도 그닥 이상하진 않기 때문에 바뀔 가능성도 없어보인다.] >'''공격''' >"{{{#red 모두 쓸어버려!}}}" >"{{{#red 그래! 좋아!}}}" >"{{{#red 분노다!}}}" >"{{{#red 싹 베어주마!}}}" >"{{{#red 고통을 느껴라!}}}" >"{{{#red 이건 어떠냐?}}}" >"{{{#red 죽어라!}}}" >"{{{#red 둔한 녀석들! 수확해주지!}}}" >"{{{#red 죽음을 보여주마!}}}" >"{{{#red 분노는 나의 것!}}}" >"{{{#red 아무도 도망 못 친다!}}}" >"{{{#red 덤벼라!}}}" >"{{{#red 발라주지!}}}" >"{{{#red 내 분노를 느껴라!}}}" >"{{{#red 이 살육의 해방감이란!}}}" >"{{{#red 산산조각 내버리자!}}}" >"{{{#red 맛 좀 봐라!}}}" > >"{{{#red 어쩔 수 없구나, 아트록스.}}}" >"{{{#red 사적인 감정은 없다, 형제여!}}}" (아트록스) > >"{{{#red 그림자는 부족해, 제드!}}}" >"{{{#red 제드, 이제 암흑은 내가 지배한다!}}}" >"{{{#red 여기 있었군!}}}" >"{{{#red 케인은 실패했고, 이제 제드 네 차례다!}}}" (제드) > >"{{{#red 끈질긴 녀석 같으니!}}}" >"{{{#red 이 쪼끄맣고, 귀찮고, 더럽게 안 죽는 녀석!}}}"[* 실제로 케인은 하드 CC기가 전혀 없어 바위 게의 실드를 벗길 수단이 없어 바위 게를 잡기 힘들어하는 편이다. 다만 다르킨은 최대 체력 비례 피해에 에어본도 있어서 잘 잡긴 한다.] (협곡 바위 게) >'''이동''' >"{{{#red 약한 놈도, 강한 놈도, 다 덤벼라. 모두 끝내주마!}}}" >"{{{#red 그림자여, 새 주인을 맞아라.}}}" >"{{{#red 이 육신을 헛되이 썼겠다, 케인. 라아스트가 바로 써주지!}}}" >"{{{#red 무기가, 좀 답답하긴 했지!}}}" >"{{{#red 불쌍한 케인 녀석, 망각의 늪에서 울고 있는 꼴이라니. 멍청하긴!}}}" >"{{{#red 내 계획? 분노다! 간단하고, 지저분하고, 맛있지.}}}" >"{{{#red (웃음) 역병을 퍼뜨려주마!}}}" >"{{{#red 대학살, 대혼돈, 아수라장. 뭐부터 해줄까?}}}" >"{{{#red 난 파멸, 그 자체다.}}}" >"{{{#red 이 순간을 기다렸다.}}}" >"{{{#red 난 영겁을 버텼고, 저들은 죽을 것이다.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날도!}}}" >"{{{#red 그림자? 나쁘지 않지. 그림자단? 아, 별로.}}}" >"{{{#red 녀석들의 피로 이 땅과, 저 벽을! 모두! 장식해주마.}}}" >"{{{#red 불쌍한 케인 녀석. 아무래도 내가 악영향을 준 것 같군.}}}" >"{{{#red 자, 어디, 시체 좀 만들어볼까?}}}" >'''귀환''' >"{{{#red 걷는 것보다 훨씬 낫군?}}}" >"{{{#red 분노를 터뜨리는 편이 낫겠어.}}}" >"{{{#red 아아, 벌써 살육이 그립군.}}}" >'''처치''' >"{{{#red 도륙은 늘 재밌다니까.}}}" >"{{{#red 하찮은 게 까불긴.}}}" >"{{{#red 딱하군. 멍청이들로 가득한 꼴이라니.}}}" >"{{{#red 너희 같은 족속들이 불쌍할 지경이야.}}}" >"{{{#red 넌 특별할 줄 알았나? 고만고만한 녀석이.}}}" >"{{{#red 그렇게 당하다니 부끄럽지도 않나?}}}" >"{{{#red 슬퍼할 줄 알았나?}}}" >"{{{#red 하루살이만도 못한 녀석 주제에!}}}" > >"{{{#red 전부 내가 했다!}}}" >"{{{#red 라아스트를 경배하라!}}}" >"{{{#red 한 놈도 안 남았지? 그래, 고맙겠군!}}}" >"{{{#red 들리나? 안 들리지. 다 죽었으니 당연하지!}}}" (마무리) > >"{{{#red 이거야! 위대함을 경배하라!}}}" >"{{{#red 죽음인도자! 생명갈취자? 가볍게 라아스트도 괜찮고.}}}" >"{{{#red 모두 내 손으로 끝냈다! 내 파멸의 힘이 어떠냐?}}}" (펜타 킬) > >"{{{#red 거의 완벽했는데! 다음은 누구냐?}}}" >"{{{#red 조심해라. 아직 멀었으니.}}}" >"{{{#red 이런, 아쉽군! 끝이 보였는데!}}}" (쿼드라 킬) > >"{{{#red 잘 가라.}}}" >"{{{#red 저리 꺼져라.}}}" >"{{{#red 쓸만한 녀석이었다.}}}" >"{{{#red 이제 나가볼까.}}}" >"{{{#red 약해. 넌 끝이다.}}}" (궁극기로 마무리) > >"{{{#red 미안하게 됐다, 형제여! 걸리적거려서 그만.}}}" >"{{{#red 흐음, 이제 네 놈 더 남았나?}}}" >"{{{#red 왜 이러시나? 자네도 똑같이 했을 거면서.}}}" (아트록스) > >"{{{#red 그런 바지를 입고 나대더니, 잘 됐다.}}}" (바루스) > >"{{{#red 케인처럼 너도 끝났군!}}}" >"{{{#red 그림자네 무기네, 허세를 떨더니, 꼴 좋다.}}}" >"{{{#red 그림자단은 끝났다! 너도, 케인도.}}}" (제드) > >"{{{#red 좋아, 좋아, 좋아!!}}}" >"{{{#red 이제 시작이다.}}}" >"{{{#red 도저히 막을 수 없을 거다.}}}" >"{{{#red 어디 한번 막아보시지!}}}" (학살 중) >'''부활''' >"{{{#red 다시! 이번엔 저들이 죽는다!}}}" >"{{{#red 흐음, 죽음이 이런 건가? 불멸이라 다행이군!}}}" >"{{{#red 알았어! 그건 안 통했군!}}}" >'''도발''' >"{{{#red 난 위대한 케인도 파괴했다! 그런 날 상대하겠다고?}}}" >"{{{#red 여기 순수한 분노가 있다. 두려움에 떨어봐라.}}}" >"{{{#red 아무래도 오늘 네 끝은 안 좋겠군. (혀 차는 소리)}}}" > >"{{{#red 계획이 바뀌었다, 아트록스. 넌 죽어.}}}" >"{{{#red 까불지 마라, 아트록스. 지금은 내 시간이다.}}}" (아트록스) > >"{{{#red 바루스, 우리 셋이서, 아니 다섯, 흠, 모두 함께 이 땅을 폐허로 만들자!}}}"[* 설정 변경 전 바루스가 다르킨으로 바뀔 것이라는걸 암시했던 대사. 참고로 다섯이라는 숫자는 살아남은 다르킨의 숫자이기도 하나, 굳이 바루스에게 헷갈려하며 말하는 것을 보면 바루스 안에 있는 두 사람을 의미하는 것일 수도 있다.] >"{{{#red 그래, 바루스! 함께 혼돈의 씨앗을 뿌리자!}}}" (바루스) > >"{{{#red 요들은 한 마리도 살려두지 않겠어.}}}" (요들 챔피언) >'''농담''' >"{{{#red 살아남는 방법. 애초에 존재하질 말았어야지!}}}" >"{{{#red 둘 중에 선택해! 조용히 죽던가, 시끄럽게 죽던가! 뭐어, 결국은 죽겠지만.}}}" >'''와드 설치''' >"{{{#red 내가 누굴 죽이는지 보고 싶거든.}}}" >"{{{#red 알았어. 어딘가 쓸모가 있겠지.}}}" >"{{{#red 이건 됐고, 다시 살육으로.}}}" > >'''와드 파괴''' >"{{{#red 몰랐어? 내가 파괴를 좋아하는 거.}}}" >"{{{#red 난 두려움의 비명소리를 더 즐기지만, 뭐.}}}" >"{{{#red 녀석들의 눈을 멀게 하고 싶지만, 우선 이걸로 하지.}}}" >'''스킬''' > >'''그림자의 길(E) 사용 시''' >"{{{#red 난 이게 정말 좋더라.}}}" >"{{{#red 좋아.}}}" == 오디세이 케인 == [youtube(RhChlxX8JmM)] [[시이다 케인|케인]]의 전설급 스킨답게 모든 대사가 바뀐다. 헌데 이 대사들이 케인답지 않은 개그스러운 대사들이 있다. 대사를 들어보면 케인은 라아스트의 오라를 모아서 우주의 황제가 되고 싶어하고, 반대로 [[라아스트]]는 케인의 오라를 흡수해 암흑의 별 지배자가 되길 원한다. 여전히 티격태격 싸우지만, 케인은 라아스트를 친구로 여기기에 기본 대사에 비해 훨씬 사이가 좋은 편. 때문에 다르킨으로 변신한 라아스트가 자신에게 속은 케인을 조롱하는 반면, 그림자 암살자로 변신한 케인은 아직도 라아스트가 자신의 무기라고 [[착각]]하거나, 라아스트를 부르다가 자신이 이미 죽였다는 걸 뒤늦게 깨닫거나, "라아스트, 봤나?! 봤어?!... 라아스트...?" 같은 대사를 하는 등 라아스트가 죽었다는 사실에 혼란을 느끼는 듯하다.[* 기존의 케인이 그림자 암살자로 각성해도 라아스트는 가사상태로 살아있다는 묘사와는 달리, 이 쪽은 둘 중 어느 하나가 무조건 죽는다. 오디세이 세계관에서의 라아스트는 불멸인 다르킨이 아니라 암흑의 별이 만들어낸 존재이기 때문.] 대사 전반의 감정선이 풍부하다. 자신감을 내비추거나 화를 내거나 기뻐하고 당황하고 정색하고 씁쓸해하는 등등. 거기다 온갖 개그 대사들을 치기 때문에 진지한 설정이 있긴 하지만 모르는 사람이 보면 케인과 라아스트 둘이서 시트콤이라도 찍는 것처럼 보인다. === 기본 상태 === >'''게임 시작 후 첫 이동''' > "{{{#navy 이 세계에서 내 정복을 향한 첫걸음이 시작된다! }}} {{{#red 허허허허. }}}" > "{{{#navy 라아스트. 그 안에 잠들어 있는 힘을 내가 차지하마. }}} {{{#red 또 그 말뿐인 협박인가? 언제 들어도 좋단 말이야. }}}" > "{{{#red 케인. 저들을 죽여, 황제가 될 자의 힘을 보여라! }}} {{{#navy 부탁은 공손하게 해야지~? }}}" > "{{{#red 네가 휘두르는 그 오라로 우린 모든 걸 파괴할 수 있다. }}} {{{#navy 네가 떠드는 헛소리로 책을 쓰면 도서관을 만들고도 남겠어! }}}" > >'''게임 내 오디세이 스킨 챔피언이 있을 때''' > "{{{#navy 샛별호 대원이로군, 죽으러 온 걸 환영한다.}}} {{{#red 기사단은 죽이면 안 되는 거, 잊지 마.}}} {{{#navy 알았어, 알았어 짜증나게.}}}" (적군) > "{{{#red 케인, 느껴지나? 저 성가신 쥐새끼들이!?}}} {{{#navy 우리가 전부 죽이면 되는 거지?}}} {{{#red 결국, 그런 거지.}}}" (적군) > "{{{#navy 그래 우린 같은 편인 거지? 좋아.}}} {{{#red 말 좀 그만 걸으라고, 이 멍청아!}}} {{{#navy 말버릇 하고는, 그러니까 친구가 없지.}}}" (아군) > "{{{#red 저들도 내 말을 들을 수 있나?}}} {{{#navy 아닐걸?}}} {{{#red 오호라~ 저들은 널 미친 녀석으로 알겠군. 완벽해…}}}" (아군) > >'''게임 내 암흑의 별 챔피언이 있을 때''' > "{{{#navy 라아스트, 왜 떨고 있는거지? }}}" "{{{#red 아무것도 아냐 케인, 아무것도...}}}" (아군) >'''공격''' > "{{{#red 고통! 저들에게 고통을!}}}" > "{{{#red 끝도 없는 고통이다!}}}" > "{{{#navy 이런, 벌레가 꼬였군!}}}" > "{{{#red 대학살이다!}}}" > "{{{#red 저들에게 날 선사해라!}}}" > "{{{#navy 이거 재밌겠는데!}}}" > "{{{#navy 어리석은 녀석!}}}" > "{{{#navy 이 녀석은 내꺼야!}}}" > "{{{#navy 꽤 세 보이는데?}}}" > "{{{#red 하하! 훌륭해!}}}" > "{{{#red 모조리 갈라버려!}}}" > "{{{#navy 너! 좀 짜증나는데.}}}" > "{{{#red 녀석들의 영혼을 갈라버려라!}}}" > "{{{#navy 빨리 해치워주지!}}}" > "{{{#red 빛나는 육신이여!}}}" > "{{{#navy 내가 좀 파고들어도 될까?}}}" > "{{{#navy 이 녀석은 내 거야.}}}" > "{{{#red 암흑을 받아들여라!}}}" > "{{{#red 퍼뜨려라. 나의 포효를.}}}" > "{{{#red 빠져라. 내 암흑에!}}}" > "{{{#navy 희생양이 제 발로 왔군.}}}" > "{{{#red 난 장난감이 아니야!}}} {{{#navy 난 그렇게 말한 적 없는데.}}}" > "{{{#red 계속 베어라.}}}" > "{{{#navy 분위기를 좀 바꿔볼까?}}}" > "{{{#navy 도망치지 마. 부질없으니까.}}}" > "{{{#red 불태우고! 살육하고! 파괴하라!}}} {{{#navy 진부하기 짝이 없군.}}}" > "{{{#red 앞으로 나아가라 케인. 네 뒤의 우주를 불태워 버리는 거다!}}}" > "{{{#navy 약점을 찾아내서, 부숴버리자고!}}}" > "{{{#red 저들의 얼굴을 지워버려라!}}}" > "{{{#red 저들은 왜 피할 수 없는 운명에서 도망치려 발버둥치지?}}} {{{#navy 그래야, 더 재미있어지거든.}}}" > "{{{#red 저들은 우리의 피를 양분으로 삼지. 우리의 오라를. 자! 케인 피의 복수다!}}}" > "{{{#red 부셔버려 케인!}}}" > "{{{#navy 졌다고 울기 없기다~?}}}" > "{{{#navy 한 치의 오차도 없이.}}}" > "{{{#navy 흉터 좀 더 만들어줄까?}}}" > "{{{#red 저들의 비명이 듣고 싶다!}}}" > > "{{{#red 하하! 말파이트, 넌 박살내는 맛이 있겠어!}}}" (오디세이 말파이트) > > "{{{#navy 내게 맞서봐라 선장! 그리고 죽어라!}}}" (오디세이 야스오) > > "{{{#red 내가 놀아주마, 징크스!}}}" (오디세이 징크스) > > "{{{#navy 직스! 넌 여기에 오지 말았어야 해!}}}" (오디세이 직스) > > "{{{#red 소나! 넌 결국 문을 열게 될 거다!}}}" (오디세이 소나) >'''이동''' > "{{{#navy 난 황제가 될 거야! 시간과 오라가 좀 더 필요할 뿐이라고!}}}" > "{{{#red 오라가 최고지, 특히 그 맛은... 흐음..,}}}" > "{{{#red 위대한 제국이 저 앞에 보이는군. }}} {{{#navy 나의 미래, 나의 제국이지! }}}" > "{{{#navy 내 오라에 신경 꺼 라아스트.}}}" > "{{{#red 끝도 없는 고통이다!}}}" > "{{{#red 오라를 먹어 치워라 케인! 오직 너만이 그럴 자격이 있다.}}}" > "{{{#red 앞으로 나아가라 케인. 네 뒤에 있는 우주를 불태우는 거다!}}}" > "{{{#navy 솔직히 극적인 장면이 매력적이잖아.}}} {{{#red 우웩. 너나 많이 해.}}}" > "{{{#red 이 하찮은 생물들이란.}}} {{{#navy 그래 넌 괴물이지. 어이구 무서워라!}}}" > "{{{#red 저들의 주검 위에 제국을 세워라!}}}" > "{{{#navy 오라에 감정이 있다니, 별로 믿기지 않는데?}}} {{{#red 네 믿음 따윈 관심없어!}}}" > "{{{#red 오라가 최고지. 특히 그 맛은... 으음...}}}" > "{{{#navy 내 오라에 신경 꺼, 라아스트.}}}" > "{{{#red 위대한 제국이 저 앞에 보이는군!}}} {{{#navy 나의 미래, 나의 제국이지.}}}" > "{{{#red 난 장난감이 아냐. }}} {{{#navy 난 그렇게 말한 적 없는데.}}}" > "{{{#navy 내 힘을 깨워라! 명령이다!}}} {{{#red 진정해! 창피하지도 않냐?}}}" > "{{{#navy 이 쓰레기 같은 행성을 궤도에서 날려버렸어야 하는건데!}}}" > "{{{#red 나약한 존재들은 이해할 수 없지, 너의 진정한 가치를.}}}" > "{{{#navy 꽤 쓸모있는데. }}}" > "{{{#red 저들의 주검 위에 제국을 세워라!}}}" > "{{{#red 가끔은 네 의도가 의심스러워.}}} {{{#navy 날 의심하다니 섭섭하군.}}}" > "{{{#navy 이 우주가 내 것이 될 거야!}}} {{{#red 두고 보자고, 응?}}}" > "{{{#red 전부 없애버려! 어려울꺼 없잖아?}}} {{{#navy 그래, 지루하다는 게 문제지.}}}" > "{{{#red 폭력을 향한 너의 갈증을 채워라.}}} {{{#navy 너나 많이 채우라고. 나에겐 더 큰 계획이 있으니.}}}" > "{{{#navy 넌... 진짜 정체가 뭐야?}}} {{{#red 네 안에 깃든 모든 오라지.}}}" > "{{{#navy 넌 어디서 왔지? 원하는 게 뭐야!?}}} {{{#red 너의 미약한 정신세계로는 결코 이해할 수 없을 거다.}}}" > "{{{#red 살육하라. 그리고 깊게 들이마셔라.}}}" > "{{{#navy 네가 뭐든 상관없어 라아스트! 난 승리하고 넌 죽을꺼니까.}}}" > "{{{#navy 솔직히 극적인 장면이 매력적이잖아.}}} {{{#red 우웩, 너나 많이 해.}}}" > "{{{#red 학살에 몸을 맡겨라, 그리고 내게...}}}" > "{{{#navy 이 우주는 언젠간 내가 지배한다!}}} {{{#red 먼저 집중이나 좀 하지 그래!}}} {{{#navy 라아스트, 우린 친구 아니었나?}}}" > "{{{#navy 넌 그저 도구일 뿐이야 라아스트.}}} {{{#red 뭐, 그러시던가.}}}" > "{{{#navy 네가 없어도 우주를 지배할 수 있어!}}} {{{#red 그러면서 왜... 날 내려놓지 못하지?}}}" > "{{{#navy 라아스트! 구닥다리 곡괭이 치고는 자신감이 넘치는걸?}}}" > "{{{#red 고통! 저들에게 고통을!}}}" > "{{{#navy 네가 오라의 목소리라고?}}} {{{#red 그래, 널 인도하는 암흑의 별이지.}}}" > "{{{#red 오라! 달콤하고 순수한, 최고의 만찬!}}}" > "{{{#navy 넌 그저 도구일 뿐이야 라아스트.}}} {{{#red 뭐, 그러시던가.}}}" > "{{{#red 그리 쉽게 죽도록 내버려 두진 않으마.}}} {{{#navy 그 마음 고맙군.}}} {{{#red 그래, 고마워 해야지.}}}" > "{{{#red 저들은 왜 피할 수 없는 운명에서 도망치며 발버둥치지?}}} {{{#navy 그래야, 더 재미있어지거든.}}}" > "{{{#navy 곧 모두 나에게 머리를 조아릴 것이다!}}} {{{#red 네 욕망은 진정 그게 전부인가?}}} {{{#navy 흐흐흐 라아스트 당연하지.}}}" > "{{{#navy 오라의 목소리여, 오늘의 한 마디는 뭐지?}}} {{{#red 지옥에 떨어져라, 케인!}}} {{{#navy 이미 왔잖아 라아스트! 이미 지옥이라고!}}}" > "{{{#navy 넌 고대의 불가사의한 유물치고는 말이 너무 많아.}}} {{{#red 난 영겁의 세월을 외딴 행성에 갇혀 있었다. 그냥 참아!}}}" > "{{{#red 온 우주를 아우르는 이 제국에서 제대로 된 미용사는 못 찾는거냐?}}}" > "{{{#navy 넌 어디서 왔지? 원하는게 뭐야?}}} {{{#red 너의 미약한 정신세계로는 결코 이해할 수 없을 거다.}}}" > "{{{#navy 이 우주엔 겨우 이런 놈들뿐인가?}}}" > "{{{#navy 시끄러워 라아스트! 넌 그저 떠들기만 하지. 분위기 파악 좀 하라고.}}}'' > "{{{#red 네 안에 엄청난 오라가 있구나.}}} {{{#navy 제발 그만 좀 쳐다보라고!}}}" > "{{{#navy 황제가 왕좌에 앉아 노닥거리는 동안 우리의 패권을 지켜낸 건 바로 나다!}}}" >'''적 챔피언 첫 조우 시''' > "{{{#navy 저 여자 아까부터 왜 날 뚫어져라 보는거지?.}}} {{{#red 우리의 폭력적인 힘에 끌린 거겠지.}}} {{{#navy 아~}}}" (오디세이 징크스) > "{{{#navy 충성스러운 개, 말파이트로군.}}} {{{#red 개는 수명이 짧지...}}}" (오디세이 말파이트) > "{{{#navy 야스오 선장! 기사단을 어디에 숨겼는지 어서 밝히실까!}}} {{{#red 그리고 죽어라.}}}" (오디세이 야스오) > "{{{#navy 소나, 오라의 문에 감춰진 비밀은 결국 내 차지가 될 거다.}}} {{{#red 그래, 네 거.}}}" (오디세이 소나) > "{{{#navy 그러니까, 그 망신당한 광부가 너였지 직스?}}} {{{#red 아는 척 하지 마. 수준 떨어져.}}}" (오디세이 직스) >'''펜타 킬''' > "{{{#navy 라아스트! 하이파이브!}}} {{{#red 그래!... 어, 난 손이 없잖아. 유치하군}}}" > "{{{#red 흔적도 없이 깨끗이 사라졌구나!}}}" > "{{{#navy 내 행성에서 꺼져! 내 은하에서 사라져! 죽어 없어지라고!}}}" >'''귀환''' > "{{{#red 케인! 대체 뭐가 문제야?! 우린 서로 호흡이 잘... 맞았었잖아? }}} {{{#navy 그 말투 영 거슬리는데. }}} {{{#red '''자알~ 맞았었대도.''' }}}" > "{{{#red 뭐야! 벌써 지친 건가! }}} {{{#navy 네가 전혀 도움이 안 되잖아! }}} {{{#red 난 무기야 멍청아! 내 존재 자체가 도움이라고. }}}" > "{{{#navy 정비가 필요해. }}} {{{#red 정비? 아니면 후퇴? }}} {{{#navy 둘 다 똑같은 거잖아! }}} {{{#red 아아...?! 그러셔? }}}" >'''처치''' >"{{{#red 하하, 내가 이겼어! }}}" >"{{{#navy 하암~ 잘했어. 자 다음? }}}" >"{{{#navy 내 실력을 따라올 자는 정녕 아무도 없는 건가!}}}" >"{{{#red 흠... 살육, 고향의 냄새가 나.}}} {{{#navy 귀엽기도 하지.}}}" >"{{{#red 뭔가 으스러지는 소리가 났는데, 손? 아니면 발?}}}" >"{{{#red 지배할 대상이 하나 줄어들었군.}}}" >"{{{#navy 제국의 희생양이 되어주니 고맙군.}}} {{{#red 내 말이.}}}" > "{{{#red 방금 그 둘...어디서 본 거 같지 않아? }}} {{{#navy 나 지금 [[패러독스|존재적 위기]]를 겪고 있다고! }}}" (케인) > "{{{#red 크면 클수록 박살내는 맛이 있지! }}} {{{#navy 라아스트, 난 싫은데... }}}"[* 이는 근접 챔피언과 싸우면 라아스트가 강해진다는 인게임 설정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오디세이 말파이트) > "{{{#navy 처음엔 네 형이었고, 이젠 너로군! 정말 운명적이야. }}}" (오디세이 야스오) > "{{{#navy 솔직히 저 여자 좀 귀엽긴 하군. }}} {{{#red 하, 취향 하고는. }}}" (오디세이 징크스) > "{{{#red '뻥이요!' 하고 터져버렸군! }}} {{{#navy 나한테 좀 튄 거 같은데? }}}" (오디세이 직스) > "{{{#red 저 여자는 살려두라니까! }}} {{{#navy 계획이 바뀌었어. }}}" (오디세이 소나) >'''농담''' > "{{{#navy 언제 노래방 또 가야지. }}} {{{#red 그건.. 우리끼리만 아는 거다? }}} {{{#navy 그럼... 다음 주말? }}} {{{#red 그래.(작은 목소리로) }}}" > "{{{#navy 이봐 라아스트. }}} {{{#red 왜. }}} {{{#navy 라아스트. }}} {{{#red 왜에?! }}} {{{#navy 라아스트. }}} {{{#red 왜 그러는데 케인!!! }}} {{{#navy 안뇽~ }}}" > "{{{#red 황제 군인과 이계의 괴물이 술집에 갔는데...}}} {{{#navy 잠깐! ... 마지막에 뭐라고?}}} {{{#red 술집에 갔다니까 케인! 집중 좀 해!}}}" > >'''농담 반응''' > "{{{#red 너희 인간들은 저런 걸 즐기나?}}} {{{#navy 아니, 아니라고. }}}" >'''도발''' > "{{{#navy 내가 누군지 모르나? }}} {{{#red 한 수 제대로 가르쳐 줘야겠군! }}}" > "{{{#navy 이런 게임 어때, 네가 죽기살기로 발버둥치면, }}} {{{#red 우리가 널 박살내는 거야. }}}" > "{{{#red 내 앞에 저 하찮은 건 뭐지? }}} {{{#navy 그냥 벌레지 뭐. }}}" > >'''도발 반응''' > "{{{#navy 지금 저거 우릴 놀린 거야!?}}} {{{#red 너 같은 놈이 또 있을 줄이야.}}}" >'''적 챔피언 숙련도 표시 시''' > "{{{#red 저들은 대체 뭘 연습한 거야?}}} {{{#navy 죽는 거? [[메타 발언|흑백화면?]] 아니면 둘 다.}}}" > "{{{#red 저 천박한 휘장이 보호막이라도 되나?}}} {{{#navy 아니.}}} {{{#red 웃기는군.}}}" >'''사망''' > "{{{#red 좀 도와줄래? 아무도 없나?! }}}" > "{{{#red 제발 날 땅에 떨어뜨리지 마.}}}" > "{{{#navy 꺼악! 악! 아.....}}}" >'''부활''' > "{{{#navy 네가 날 되살려냈다고? 그걸 어떻게 믿어! }}} {{{#red 그냥... 죽어 있는 채로 내버려둘 걸 그랬나?! }}} {{{#navy 아... 아니. }}}" > "{{{#red 그리 쉽게 죽도록 내버려두진 않으마. }}} {{{#navy 그 마음 고맙군. }}} {{{#red 그래... 고마워해야지. }}}" > "{{{#navy 잠깐. 어떻게 우리가 살아 있는 거지? }}} {{{#red 그걸 알면~? 재미없지. }}}" >'''스킬''' > >'''그림자의 길(E) 사용 시''' > "{{{#navy 기다리게 할 거 뭐 있나?}}}" > "{{{#navy 늘 내가 곁에 있다.}}}" > "{{{#navy 도망갈 곳은 없다.}}}" > "{{{#navy 쉬잇~}}}" > "{{{#red 흥미롭군.}}}" > "{{{#red 아주 쓸모있는 능력이야.}}}" > >'''그림자의 지배(R) 사용 시''' > "{{{#navy 네 오라는 나의 것이다!}}}" > "{{{#red 속이 매력적인데!?}}}" > "{{{#red 으하하하하하하!}}}" > "{{{#navy 까~꿍~!}}}" --소름끼친다-- > "{{{#navy 흐하하하하핳!}}}" > "{{{#red 아주! 훌륭해!}}}" === 그림자 암살자 === >'''변신 시''' > "{{{#red 안 돼... 안 돼..!}}} {{{#navy 돼!}}}"[* [[럭키짱|김성모 작품]]의 그 대사(...). 웃긴 건 원문도 이거랑 똑같기 때문에 초월번역이 아니라는 점이다.] > "{{{#red 끄아아아아악! }}} {{{#navy 이제 내 차례다! }}}" > "{{{#navy 시험은 끝났다, 라아스트! }}}" > "{{{#navy 내게.. 내게 굴복해라!! }}}" >'''변신 후 첫 이동 시''' > "{{{#navy 왕좌가 보인다.. 보여! 모든 게 보인다! (웃음) }}}" > "{{{#navy 뭐야 라아스트! 이 힘은 뭐지? 무엇이든 지배할 수 있겠어! }}}" > "{{{#navy 라아스트! 힘을 숨기고 있었구나! 이 힘, 정말 기분 좋은데!?}}}" > "{{{#navy 오라가 내 혈관을 타고 흐른다! 아아... 하늘을 나는 기분이구나!!!}}}" > "{{{#navy 우주여! 황제를 맞이하라! 그리고 절망에 몸부림쳐라.}}}" >'''공격''' > "{{{#navy 보잘것 없는 녀석! }}}" > "{{{#navy 저항하면 죽음뿐이다!}}}" > "{{{#navy 모든 세상을 정벌할 것이다! 하나도 빠짐없이.}}}" > "{{{#navy 전부 하찮은 것들뿐!}}}" > "{{{#navy 경배하라! 나의 무한한 위대함을! 경배하라!}}}" > "{{{#navy 감히 날 막을쏘냐!}}}" > "{{{#navy 내 위엄을 더럽힐 순 없을 거다!}}}" > "{{{#navy 이 세상을 전부 내 것으로 만드리라!}}}" > "{{{#navy 증오하라! 두려워하라!}}}" > "{{{#navy 내가 명하노니, 파멸해라!}}}" > "{{{#navy 비켜라 벌레 녀석!}}}" > "{{{#navy 감히 내게 대적하는 거냐!}}}" > "{{{#navy 전부 내 거다! 전부!}}}" > "{{{#navy 넌 시험을 통과하지 못했다!}}}" > "{{{#navy 감히 날?}}}" > "{{{#navy 내가 명하노니 파멸해라!}}}" > "{{{#navy 굴복해라!}}}" > "{{{#navy 나의 힘은 무한하다!}}}" > "{{{#navy 내 이름을 찬양하라!}}}" > "{{{#navy 쓸모없는 녀석!}}}" > "{{{#navy 전부 내 것이다!}}}" > "{{{#navy 날 즐겁게 해라!}}}" > "{{{#navy 내 왕좌.. 내 것이다!}}}" > "{{{#navy 감히 내게 맞서는 거냐?}}}" > "{{{#navy 나의 제국을 위해!}}}" > "{{{#navy 말파이트! 덤벼라 이 멍멍아!}}}"(오디세이 말파이트) > > "{{{#navy 선장, 이번엔 도망칠 수 없다!}}}" (오디세이 야스오) > > "{{{#navy 나는 네가 원하는 모든 것! 아니 그 이상이다. 징크스!}}}" (오디세이 징크스) > > "{{{#navy 라아스트는 이제 널 구할 수 없어, 소나.}}}" (오디세이 소나) > > "{{{#navy 덤벼라 직스! 새 황제를 시험에 들게 해보라고!}}}" (오디세이 직스) >'''이동''' > "{{{#navy 감히 날 시험했던 라아스트는 그림자 암살자의 첫 희생양이 되었지. }}}" > "{{{#navy 날 숭배하라 세상이여! 그대들의 구원자를 숭배하라! }}}" > "{{{#navy 괴물의 시험을 통과한 오직 나만이! 지배자의 자격이 있다! }}}" > "{{{#navy 이 엄청난 오라가 내 것이 됐으니! 나의 제국은 무적이다! }}}" > "{{{#navy 저 하늘의 모든 별이 나의 것이다!}}}" > "{{{#navy 내 제국은 아직 약하지만, 곧 창대해지리라!}}}" > "{{{#navy 독재자가 되어주마. 모두들 좋아 미칠 정도로!}}}" > "{{{#navy '''황제 케인! 왕 중의 왕! 위대한 의지의 표상이자! 우리를 인도하는 별이시여!'''}}}" > "{{{#navy 이제, 저 우주를 무릎 꿇릴 차례로군!}}}" > "{{{#navy 모든 위대한 군대는 이제 내 명령을 따르라!}}}" > "{{{#navy 우선, 이 부근은 정복했고, 이젠 모든 걸 지배해주지!}}}" > "{{{#navy 모든 세상을 정벌할 것이다! 하나도 빠짐없이.}}}" > "{{{#navy 끝없는 별의 바다라... 정복하기 딱 좋군.}}}" > "{{{#navy 라아스트, 아직 거기 있나? 내가 이겼는데!}}}" > "{{{#navy 라아스트! 보고 있는 거 다 알아. 내 승리를 뼈저리게 축하해주고 있겠지.}}}" > "{{{#navy 무한함의 영원한 소용돌이가, 내 독재 아래 있다!}}}" > "{{{#navy 내 눈길이 닿는 모든 세계를 위해 기도를...}}}" > "{{{#navy 이 우주와 이 안의 모든 게! 내 것이다.}}}" > "{{{#navy 경배하라! 나의 무한한 위대함을! 경배하라!}}}" > "{{{#navy 이제 힘은 내 손 안에 있다! 라아스트! 듣고 있나!?}}}" > "{{{#navy 모두 무릎을 꿇고, 그들의 세상과 함께 재가 될 것이다!}}}" > "{{{#navy 정복할 것도, 성취할 것도, 이렇게나 많이 남아있구나.}}}" > "{{{#navy 신의 성위 무한한 힘! 바로 나 케인이다.}}}" > "{{{#navy 황제 케인! 아름다운 이름 아닌가. 딱 좋아.}}}" > "{{{#navy 나의 이름을, 황제 케인을 찬양하라!}}}" > "{{{#navy 천년간 나의 이름을 찬양할지니!}}}" > "{{{#navy 내 위엄을 더럽힐 순 없을 거다!}}}" > "{{{#navy 이 케인보다 위대한 황제가 있었나!? 없었지.}}}" > "{{{#navy 모두! 이 케인을 경배하라! 라아스트는 죽었다!}}}" > "{{{#navy 나의 힘은 영원할 것이다! 누구도 날 거스를 순 없어!}}}" > "{{{#navy 모두 날 사랑할 거야... 날! 사랑할 거라고!}}}"[*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것처럼 말한다.] > '''적 챔피언 조우 시''' > "{{{#navy 직스! 넌 여기 오지 말았어야 해!}}}" (오디세이 직스) >'''펜타 킬''' > "{{{#navy 기뻐하라! 너희의 황제가 도래했다!}}}" > "{{{#navy 경배하라! 만물의 정복자 케인이시다!}}}" > "{{{#navy 모두 내 앞에 무릎꿇어라!}}}" >'''귀환''' > "{{{#navy 부패한 의원들을 어떻게 믿어? 라아스트라면 분명 이렇게 말ㅎ... (웃음) 라아스트.}}}" > "{{{#navy 왕위 계승은 없다. 모두 사냥해라, 그대 자손까지. 오직 나 케인만이 남을 때까지.}}}" > "{{{#navy 의회는 무력으로 해체하면 돼. 산산조각내는 거지.}}}" >'''처치''' > "{{{#navy 라아스트! 봤나? 봤어?! 하하!....'''라아스트?'''}}}" > "{{{#navy 왕좌를 향한 어떤 도전이든 받아주마!}}}" > "{{{#navy 몰랐어? 내가 황제다! 그리고, 내가 이긴다.}}}" > "{{{#navy 날 즐겁게 해라.}}}" > "{{{#navy 날 결코 멈출 순 없다. 하지만 용기는 가상했어.}}}" > "{{{#navy 쉬워, 쉬워도 너무 쉽다고.}}}" > > "{{{#navy 정말 마지막 유언이 '''"하세기!"''' 뿐인가? 딱하군.}}}" (오디세이 야스오) > > "{{{#navy 자, 죽은 척! 우리 멍멍이 말도 잘 듣지~}}}" (오디세이 말파이트) > > "{{{#navy 기사단이여, 안녕히! 이 우주를 통제해줘서 고마웠다고.}}}" (오디세이 소나) > > "{{{#navy 어디 외딴 곳에서 쓸쓸히 죽는 거보다 낫지, 응? 아, 대답은 나중에 해도 돼.}}}" (오디세이 직스) > > "{{{#navy 그 누구도 내 왕좌를 빼앗을 순 없다. 나조차도.}}}" (그림자 암살자 케인) >'''농담''' > "{{{#navy 황제는 옷을 잘 입고 있대도! 누가 벌거벗은 왕이래. 너야?!}}}" > "{{{#navy 내 정신은 말짱해! 라아스트는 내게 어떤 영향도!.. 저 노래소리 들리지?}}}" > "{{{#navy 이것 봐 라아스트. 혹시 그때 기억나? (웃음) 아 맞다, 너 죽었었지. 내가 죽였지!}}}" >'''농담 반응''' > "{{{#navy 그게 재밌나? 미약하고 하찮은 티끌 같은 주제에!}}}" >'''도발''' > "{{{#navy 어쩌겠어? 안타깝지만, 넌 우주의 황제도 이 케인님도 아닌걸.}}}" > "{{{#navy 아, 잠시 딴 생각 하느라. 그래서, 누구라고?}}}" > "{{{#navy 목숨을 바칠 영광을 주지. 이것도 황제가 할 일이거든.}}}" >'''적 숙련도 표시 시''' > "{{{#navy 모두 내 것이다! 이 벌레 녀석! 그 휘장마저도.}}}" > ''{{{#navy 그렇게 평범하기 짝이 없는 숙련도를 과시하겠단 거냐?}}}" >'''사망''' > "{{{#navy 나의 제국이여!!}}}" > "{{{#navy 하지만! 난, 무적인데!}}}" > "{{{#navy 으악! 끄아앜! 으헠! 으허..}}}" >'''부활''' > "{{{#navy 나 안 보고 싶었나? 난 보고 싶었는데.}}}" > "{{{#navy 내 위엄은 여기서 죽지 않는다.}}}" > "{{{#navy 난 영생할 것이다!}}}" >'''스킬''' > >'''그림자의 길(E) 사용 시''' > "{{{#navy 사방에 내가 있다!}}}" > "{{{#navy 가까이 있군. 느껴져.}}}" > "{{{#navy 영겁이 보이는군.}}}" > "{{{#navy 조용히.}}}" > "{{{#navy 이제, 보인다!}}}" > >'''그림자의 지배(R) 사용 시''' > "{{{#navy 케인을 경배하라!}}}" > "{{{#navy 오라를 내놔라!}}}" > "{{{#navy 제국을 위해!}}}" > "{{{#navy 다음이 진짜다! 너도 마음에 들 거야!}}}" === 다르킨 === > '''변신 시''' > "{{{#navy 이게 대체 뭐야?! }}} {{{#red 암흑의 별이지! }}}" > "{{{#navy 이게 어떻게 된 거야?! }}} {{{#red 넌 속았다! }}}" > "{{{#red 그 육신을 내게 넘겨라! }}}" > "{{{#red 육신이란 아름답군! }}}" >'''변신 후 첫 이동 시''' > "{{{#red 케인은 사라졌다! 대신, 파멸만이 남았지!}}}" > "{{{#red 암흑의 별의 증인이 되어라! 이 라아스트의, 증인이 되어라! }}}" > "{{{#red 시험은 끝났다. 결국 나의 승리... 나는 망각의 사자, 나는 라아스트다!}}}" > "{{{#red 영광인 줄 알아라 케인. 네가 지배하고자 했던 모든 것을 파괴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으니! }}}" > "{{{#red 사실 그 낫은 모든 세계를 멸하는 사악한 악마였던 것이다. 아! 이 얼마나 진부하고 짜릿한 결말인가. }}}" >'''공격''' > "{{{#red 이 얼마나 기다렸던 순간인지!}}}" > "{{{#red 폭력! 아름다워!}}}" > "{{{#red 말살하리라!}}}" > "{{{#red 별들을 모두 집어삼켜주지!}}}" > "{{{#red 비명을 질러라! 마지막까지!}}}" > "{{{#red 끝장내주마!}}}" > "{{{#red 저들의 비명을 듣고 싶다!}}}" > "{{{#red 망각이 기다린다!}}}" > "{{{#red 망각이 도래했다!}}}" > "{{{#red 악몽이 시작된다!}}}" > "{{{#red 죽어... 죽어!!!}}}" > "{{{#red 암흑을 받아들여라!}}}" > "{{{#red 혼돈이 기다린다!}}}" > "{{{#red 빠져라, 내 암흑에!}}}" > "{{{#red 퍼트려라! 나의 고요를!}}}" > "{{{#red 폭력이여! 계속되어라!!}}}" > "{{{#red 망각의 달콤한 속삼임이 들리지 않나?}}}" > "{{{#red 저 문을 연 걸 후회하게 될거다!}}}" > > "{{{#red 안 돼! 아직 가지고 놀 게 많단 말이야!}}}" (암흑의 별 스킨) > > "{{{#red 암흑의 별은 내 것이야, 쓰레쉬! 자격이 있는 건 나뿐이야!}}}" (암흑의 별 쓰레쉬) > > "{{{#red 말파이트! 박살낼 게 많아서 좋다니까!}}}" (오디세이 말파이트) > > "{{{#red 너에게 망각은 선물과 같겠지, 야스오!}}}" (오디세이 야스오) > > "{{{#red 징크스! 누가 더 큰 피해를 주는지 겨뤄볼까!}}}" (오디세이 징크스) > > "{{{#red 직스! 뻥! 하고 끝내보자고!}}}" (오디세이 직스) > > "{{{#red 네가 해방시킨 괴물이 여기 있다, 소나!}}}" (오디세이 소나) >'''이동''' > "{{{#red 별들이 떨고 있구나. 그 달콤한 비명이 입 안에 느껴진다!}}}" > "{{{#red 별들이 널 부른다.}}}" > "{{{#red 공포에 떨어라! 이 몸이 악몽을 탄생시킨 별일지니!}}}" > "{{{#red 아무리 빌어도 구원은 오지 않는다!}}}" > "{{{#red 내 지휘에 맞춰 울부짖겠지!}}}" > "{{{#red 내가 금색이 좀 잘 어울리지!(웃음)}}}" > "{{{#red 머지 않았다. 무한한 파멸의 신의 도래가!}}}" > "{{{#red 이 세계의 빛은 음... 맛있을 지경이야.}}}" > "{{{#red 내 앞의 무한한 적막함은 시간마저 소멸될 때까지 영원히 펼쳐질 거다!}}}" > "{{{#red 난 끝없는 고요의 바다를 이끈다! 아주! 장관일 거다!!}}}" > "{{{#red 사실, 난 암흑의 별이 만들어낸 타락한 존재야. 아! 고백하긴 너무 늦었나? 미안! 케인!}}}" > "{{{#red 타락한 시대의 흔적을, 모두, 먹어치워주마. 무엇도, 날 피해갈 순 없다!}}}" > "{{{#red 운명의 소용돌이를 지켜봐라! 타락한 존재의 정점을!}}}" > "{{{#red 사랑! 희망! 공포! 모두 집어삼켜주지!}}}" > "{{{#red 우주의 형상은 구부러지고! 끊어지고! 피를 흘릴지니!}}}" > "{{{#red 모두 멸망을 향해 질주하는군! 흐하하, 좋은데?}}}" > "{{{#red 격렬한 고통을 선사해주지! 흠... 상상만으로도 즐겁군.}}}" > "{{{#red 끝없는 공허의 구원이 느껴지나 케인?}}}" > "{{{#red 모든 별은 그 빛을 잃은 채 부서지고 삼켜졌지!}}}" > "{{{#red 몸을 잘 단련했군, 케인. 휼륭한 육체야!}}}" > "{{{#red 난 모두의 앞에 모인 아름다운 종말이다!}}}" > "{{{#red 붕괴, 그것이 바로 내가 참 좋아하는 희열이다!}}}" > "{{{#red 불쌍한 케인, 황제를 꿈꾸던 자가 어둠 속으로 끝없이 추락하는구나!}}}" > "{{{#red 너의 목소리, 너의 세상을 위해 비명을 질러라! 모두를 산산히 부수는 동안 내 이름을 울부짖어라!}}}" > "{{{#red 보라 케인! 나의 업적을 주시하고 절망해라!}}}" > "{{{#red 내가 지나간 자리에는 깨진 현실의 파편이 공포에 떨고 있을지니!}}}" > "{{{#red 케인의 오라는 내 살육의 거름이 될 것이다. 흐하하하하 좋아!}}}" > "{{{#red 오라의 목소리? 흐흐하하..웃기지도 않는군!}}}" >'''적 챔피언 첫 조우 시''' > "{{{#red 음, 낯선 우주에서 왔나? 그 속이 궁금 해지는걸.}}}" (별 수호자 스킨) >'''귀환''' > "{{{#red 걱정 마. 곧 돌아올 테니까. 내가 필요하면 내 이름을 속삭여라.}}}" > "{{{#red 잠깐 기다려! 너무 많이 집어 삼켰더니 소화할 게 많아서 말이야!}}}" > "{{{#red 가만히 기다려! 돌아왔을 때 새로운 주검이 보이면 가만두지 않을테다.}}}" >'''처치''' > "{{{#red 살육을 갈망하며 영겁을 기다려 왔다고. 영겁을!}}}" > "{{{#red 이 영겁을... 나에게...}}}" > "{{{#red 땅바닥에 처박힌 꼴이 재미있구나!}}}" > "{{{#red 아직 멀었다... 더 많은 죽음을 선사하마!}}}" > "{{{#red 분노다! 모든 빛이 사그라들게할 분노다!}}}" > "{{{#red 너에게 망각은 사치다! 돌아와서 다시 비명을 질러라!}}}" > "{{{#red 네가 만족하면 나머지도 들여보내주지! 하지만 아직은 일러!}}}" (암흑의 별 스킨) > > "{{{#red 걱정 마, 쓰레쉬! 곧 모두가 너의 곁으로 갈 테니.}}}" (암흑의 별 쓰레쉬) > > "{{{#red 덩치가 클수록 비명도 시끄러운 법.}}}" (오디세이 말파이트) > > "{{{#red 너에게 남은 유일한 여정은 소멸뿐이다, 선장.}}}" (오디세이 야스오) > > "{{{#red 불쌍한 아가씨 같으니! 폭력의 진정한 의미는 결코 모를 테지.}}}" (오디세이 징크스) > > "{{{#red 음... 풍선처럼 터져 버리는군. 익숙한 광경이야.}}}" (오디세이 직스) > > "{{{#red 고맙다, 기사단! 모든 것에 종말을 불러와줘서!}}}" (오디세이 소나) > > "{{{#red 이제 나 라아스트뿐이다! 으하하하하!}}}" (다르킨 라아스트) >'''펜타킬''' > "{{{#red 이 우주를 깨끗이 쓸어주지.}}}" > "{{{#red 암흑이 도래할 때 몸서리쳐라!}}}" >'''농담''' > "{{{#red 세상이 멸망하기 전에 재미 좀 볼 사람 없나!? 뭐야? 나밖에 없어!? 좋아.}}}" > "{{{#red 일부러 소름끼치게 하는 게 아냐! 진심으로 즐기고 있는 것뿐이라고!}}}" > "{{{#red 재밌는 얘기 해줄까? 끝장내고 말거다! 으하하하하! 농담도! 존재도! 이 세상도 모두! 으하하하하하하}}}" >'''도발''' > "{{{#red 숨이 넘어가는 그 순간 내 이름을 울부짖는 걸 잊지 마라! 나한텐 큰 즐거움이니까!}}}" > "{{{#red 우리의 공허한 신이 천국에서 강림하는 그 날, 하늘에선 청아한 밤이 비가 되어 내릴 거다.}}}" > "{{{#red 죽어가는 별을 니 주검으로 장식해주마. 이 얼마나 즐거운지!}}}" > "{{{#red 잘 보고 있나 나의 군주여? 우린 결국 미천한 종에 불과하지...}}}" (암흑의 별 쓰레쉬) >'''적 숙련도 표시 시''' > "{{{#red 그 휘장으로, 네 머리를 박살내주마!}}}" > "{{{#red 휘장이라... 곧 죽을 벌레의 마지막 발악이군.}}}" >'''사망''' > "{{{#red 안돼... 문이..!}}}" > "{{{#red 어흑! 망각이여...}}}" > "{{{#red 우헉... 으허억!}}}" >'''부활''' > "{{{#red 이 우주는 이미 끝났어. 나 라아스트는 불멸이니까 말이야!}}}" > "{{{#red 날 아무리 없애봤자, 암흑의 별은 막을 수 없을 거다!}}}" > "{{{#red 내가.. 다시.. 태어난다!!}}}" >'''스킬''' >'''그림자의 길(E) 사용이''' > "{{{#red 그래.}}}" > "{{{#red 머리카락 보인다~}}}" > "{{{#red 찾아내주마.}}}" > "{{{#red 저 문을 연 걸 후회하게 될 거다. (웃음)}}}" > "{{{#red 별들이 널 부른다.}}}" > "{{{#red 어~}}}" > "{{{#red 그래! 이거야!}}} > "{{{#red 이거 재밌겠는데.}}}" > >'''그림자의 지배(R) 사용 시''' > "{{{#red 으아하하하하!}}}" > "{{{#red 아! 하하하하하하!}}}" > "{{{#red 좀! 지저분해질 거다!}}}" > "{{{#red 흐하하하하하하!}}}" > "{{{#red 언제나! 내면이 중요한 법!}}}" > "{{{#red 곧! 재밌어질 거야!}}}" > "{{{#red 이 껍데기! 마음에 드는데!?}}}" == 아나운서 == [youtube(j-IEM1ohp3A)] [[분류:리그 오브 레전드/챔피언/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