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align=center><#000000><:> '''{{{#white MMORPG 테라의 종족 일람}}}''' || || [[휴먼]] || [[케스타닉]] || [[아만(테라)|아만]] || [[포포리]] ||[[엘린(테라)|엘린]] || [[바라카(테라)|바라카]] || [[하이엘프(테라)|하이엘프]] || [[테라(MMORPG)]]의 종족. [목차] == 개요 == 일반적인 게임의 [[다크 엘프]]와 비슷한 이미지인데 악마 같은 뿔이 달려 있다. 테라 게임 전반에 통용되는 얘기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여성 캐릭터의 장비 외형이 매우 섹시하다. 물론 [[남캐]] 역시 와일드한 분위기로 적지만 마니아가 있다. 대부분의 종족 NPC들은 (일일 퀘스트 세력 NPC 제외) 플레이어와 대화시 친근하게 굴지만, ~~휴먼 여성은 차도녀던데~~ 케스타닉 남성 NPC들만큼은 "눈을 감고 해도 그것보단 낫겠군" "너도 연합의 멍청이인가?" 등의 모욕적인 대사를 남발한다. --그렇지만 허구한 날 "좋은 것을 얻으려면 오래 걸립니다"라는 답변만 반복하는 휴먼 남성 NPC보단 듣기 좋다는 사람들도 있다.-- [[파일:external/tera-cdn1.enmasse-game.com/Castanic_wallpaper.jpg]] 기본적으로 매우 손재주가 뛰어난 종족이며, 때로는 자기들끼리 우수한 광석을 선점하기 위해 다투기도 하는 등, 의외의 장인정신을 가진 종족. 그런 점에서는 엘프가 아닌 드워프와도 통하는 부분이 있다. 몸매가 워낙 잘 빠진 탓에 눈치채기 힘들지만 키도 은근히 작다. 특히 여성의 경우, 다른 종족들의 여캐들과 달리 케스타닉은 혼자 엄청 굽이 높은 스틸레토 [[하이힐]]을 신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엘린 다음가는 키를 자랑한다. 설정상 뿔갈이를 하는데, 빠진 자신의 뿔로 정밀한 세공을 하는 취미가 있다고 한다. 또 케스타닉 남자들은 방랑벽이 있어서 결혼하고 나면 '''처자식은 버려 두고 나가기 때문에''' 모계 중심의 사회를 이룬다고 한다. 맵을 돌아다니는 케스타닉 NPC를 자세히 살펴보면 남성은 대부분 성이 없는 걸 알 수 있다. 초반 퀘스트 진행 도중 인간 남성과 케스타닉 여성이 결혼하여 농장을 운영하는 NPC를 만날 수 있는데, 딸래미는 케스타닉이다. 케스타닉 쪽 유전자가 우성인 듯. 다른 종족들에 비해 남녀 모두 복장의 노출도가 높다. 특히 여성의 중갑, 경갑류의 노출도가 매우 높아서 공공 외설 종족이라는 별명이 있다. 그것 말고도 디시 테라갤 등지에서는 케창, 또는 [[섹스|섹X]]타닉이라 부른다. 물론 이건 여캐 한정. 더 무시무시한건 케스타닉의 노출은 '''공식 설정'''이다. 몸에 새겨진 문신을 자랑스럽게 생각해 드러내길 좋아한다고 한다. 그 중 [[TOP]]는 12단계 경갑[* '''유두 부분만 살짝 가리고''' 실로 대강 꾸며놓은 옷. ~~벗은 것도 아니고 입은 것도 아니여~~]인데, 보는 사람이 민망할 정도. [[http://images.mmosite.com/my/upload/d5/70/1cd10251c16a43d090e2399862b464a2/theme/e00e6ad2a01742af8c9a38a40b46fa5d54.png|바로 이거. 수위가 매우 높으니 주의]] 여캐에 밀려 잘 드러나지 않지만, 남캐의 노출도도 장난이 아니다. 남캐 쿠가이의 중갑은 실로 어깨갑옷에 팔토시 뿐이다. --그러나 괜찮다. 남캐 노출은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 그런데다 케스타닉 여성이 비무장이나 전투 중 뛸때 포즈가 상체를 상당히 숙이고 뛰는데, 덕분에 [[판치라|펄럭이는 치마]] 등을 입히면… --덕분에 PC방에서 할 때마다 괜히 눈치보인다-- 식물 채집 모션을 보면 종족들 모두 양 손으로 채집을 하는데 케스타닉 남성만 한 손으로 채집한다. == 종족 특성 == 문장 각성: 3분간 전투시 이동속도 증가 다운시 효과 해제 /쿨타임 30분 '''기습의 달인: 적 후방 공격시 크리티컬 확률 1% 증가''' 장인의 혈통: 금속 무기 제작시 제작 속도가 10% 감소 곡예사: 낙하 데미지 50% 감소 카이아도르의 부름: 카이아도르로 귀환 / 쿨타임 1시간 크리티컬 대미지가 중시되는 테라에서 크리 확률 증가와 전투시 이속증가로 대미지 딜러로서 좋은 종특을 가지고 있다. ~~다만 켈사이크한테는 무용지물이다~~ --괜찮아. 켈사이크 이제 아무도 안간다.-- --켈사이크: 다행ㅋ-- 단, 근접 딜러인 무사의 경우 한때 스킬 모션이 다른 종족에 비해서 좋지 않았던 관계로, 케스타닉 무사는 찾아보기 힘들었다. 그러나 이 부분은 패치된 지 오래이며, 현재 문제가 되었던 후려치기의 모션은 엘린과 같은 모션으로 바뀌었다. 덕분에 엘린 못지 않은 전투력을 가지게 되었다. 오히려 여케스타닉 무사는 다른 종족/성별 무사에 비해 스킬 사거리가 살짝 더 길며 모션이 더 좋다고 판정되어 유난히 무사는 여자 케스타닉이 많이 보인다. 또한 기본적으로 상대방에게 경직/스턴을 먼저 걸고 등을 강하게 가격하는 식으로 PVP를 시작하는 무사에게 케스타닉의 '''기습의 달인'''은 그야말로 꿀. 한편 카이아도르의 부름은 초반에는 사용할 수 없는데 이는 카이아도르가 '''50대'''에 이동 할 수 있는 지역이라 그렇다. 이 부분 역시 파멸의 마수 업데이트, 아르곤의 여왕 Part 1 업데이트 이후에 만렙이 60이 되면서 아무 문제가 없어졌다. 곡예사는 도대체 왜 넣은 패시브일까 의심될 정도였지만 최근 패치로 인해서 높은 지역에서 떨어질시 심하면 사망할 수 있게 되어서 쓸모가 생겼…나? == 기타 == 과거 로크의 보호를 받던 종족으로 ~~케스타닉의 노출의 원인인~~ 몸에 새겨진 문신은 로크에게서 받은 증표이며 원래는 데바족과 한 종족이었지만 툴사를 따르며 타락하는 데바족에게서 독립했다는 설정[* 지혜의 보고 퀘스트를 해보면 스토리 떡밥인지 데바족에서 독립하는데 로크가 도와줬다고 한다]이 있다. 오랜 세월 아만을 제외한 타 종족에게 배척받아 왔으며 지금도 관계가 그리 좋진 않은 모양. 대화를 거는 케스타닉 NPC의 대사가 대부분 삐딱선을 타거나 도발적인 것도 이게 원인.~~그냥 한 성격하는 게 원인이기도~~ 특히 로크나 사교도의 문제는 민감한 모양인지 아르카니아 가드 초승달마을에 가면 데바 주제에 케스타닉의 행세를 하는 자들이 있다며 투덜대는 케스타닉 NPC가 있다. == 타 작품 참전 == --2015년 10월 7일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에 [[MOD]]를 통해 참전했다.[[http://www.nexusmods.com/oblivion/mods/46289/?|#]][* 해당 모드는 아쉽게도 헤드를 이비 종족의 것을 쓰고 있다. 진짜 캐스타닉이라기에는 애매하다는 것.]-- 사실 거슬러 올라가면 MOD 참전 데뷔는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이지만[* 이때는 케스타닉만 아니라 [[엘린(테라)|엘린]], [[하이 엘프]]([[알트머]]가 아님)도 참전했다.], 세월이 흐른 현재는 [[http://www.nexusmods.com/skyrim/mods/29411/?|테라 아머 세트]]와는 달리 테라 종족 MOD는 왠만해서는 구하기 힘든 희귀 MOD가 되었고 그나마 오블리비언 넥서스에 있는 케스타닉 MOD가 전부. [[분류:테라/종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