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tablealign=right><tablewidth=400><tablebordercolor=#aaaaaa><tablebgcolor=#ffffff,#191919>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7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bottom, rgba(50%, 50%, 50%, 30%) 0%, transparent)" {{{+1 {{{#000000,#e5e5e5 ''' 아일랜드의 前 축구선수 '''}}}}}}}}} || ||<-3>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doyle.jpg|width=100%]]}}} || ||<-2><height=40><colbgcolor=#eeeeee,#191919> {{{#000000,#e5e5e5 '''이름'''}}} || '''{{{+1 케빈 도일}}} [br] Kevin Doyle''' || ||<-2><height=40> {{{#000000,#e5e5e5 '''본명'''}}} ||케빈 에드워드 도일 [br] Kevin Edward Doyle || ||<-2><height=40> {{{#000000,#e5e5e5 '''출생'''}}} ||[[1983년]] [[9월 18일]] ([age(1983-09-18)]세) [br]{{{-1 [[아일랜드]] [[웩스퍼드]] 주 [[애덤스타운]]}}} || ||<-2><height=40> {{{#000000,#e5e5e5 '''국적'''}}} ||[[아일랜드]] [[파일:아일랜드 국기.svg|width=28]] || ||<-2><height=40> {{{#000000,#e5e5e5 '''신체'''}}} ||181cm || ||<-2><height=40> {{{#000000,#e5e5e5 '''직업'''}}} ||[[축구선수]]([[스트라이커]] / ^^은퇴^^) || ||<width=15%><height=40> {{{#000000,#e5e5e5 ''' 소속 ''' }}} ||<width=15%><height=40><bgcolor=#eeeeee,#191919> {{{#000000,#e5e5e5 ''' 선수 ''' }}} ||세인트 패트릭스 애슬레틱 (2002~2003) [br] [[코크 시티 FC]] (2003~2005) [br] '''[[레딩 FC]] (2005~2009)''' [br] '''[[울버햄튼 원더러스 FC]] (2009~2015)''' [br]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2014 / 임대) [br] [[크리스탈 팰리스 FC]] (2014~2015 / 임대) [br] [[콜로라도 래피즈]] (2015~2017) || ||<-2><height=40> {{{#000000,#e5e5e5 '''국가대표'''}}} ||64경기 14골^^([[아일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아일랜드]] / 2006~2017)^^ || [목차] == 개요 == '''2006-07 시즌 [[레딩 FC]] 돌풍의 주역.''' == 클럽 == 도일은 아일랜드 리그 소속의 코크 시티에서 3년 동안 76경기에서 25골을 득점하였다. 본래 오른쪽 윙이었지만 스트라이커로 전향한 후 [[인터토토 컵]]에서 득점을 기록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2005년 6월 팀 동료 [[셰인 롱]]과 함께 챔피언십 소속의 [[레딩 FC]]로 이적한다. 백업요원으로 시작했지만 곧 주전 스트라이커가 된 도일은 51경기에서 19골을 득점하며 팀의 챔피언십리그 우승과 창단 최초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이끈다. 도일의 활약은 이어진 2006-07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이어진다. [[설기현]]의 이적으로 한국에서도 유명했던 이 때 도일은 리그에서 32경기에 출전해 13골을 득점하여 득점 6위에 올랐고[* 시즌 초 득점 1위까지 했으나 부상으로 공백기가 생긴 후 페이스가 떨어졌다.] 올해의 영플레이어 상 후보에 오르기도 한다. 소속팀 레딩도 다른 프리미어리그 팀들에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며 승격팀이 리그 8위를 기록하는 이변을 일으킨다. 하지만 이어진 07-08 시즌 레딩은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당한다. 다른 EPL 팀들의 오퍼에도 불구하고 도일은 챔피언십으로 떨어진 팀에 1년 더 남아 승격을 이끌고자 했다.그러나 레딩은 플레이오프에서 [[번리 FC]]에게 패했고, 도일은 당시 레딩 이적료 수입 레코드였던 650만 파운드[* 이후 [[길피 시구르드손]]에 의해 기록이 깨진다.]에 프리미어리그의 [[울버햄튼 원더러스 FC]]로 이적한다. 울버햄튼에서 도일은 4-5-1 포메이션의 원톱 스트라이커 역할을 수행하였다. [[스티븐 플레처]]의 합류로 잠시 입지가 흔들린적도 있었지만, 3년간 꾸준히 리그에서 주전으로 출전한다. 하지만 소속팀 울버햄튼은 11-12 시즌에 강등당했고, 12-13 시즌엔 챔피언십에서도 23위를 기록하며 두 시즌만에 3부리그까지 강등을 당하게 된다. 도일은 타팀 이적이 예상되었으나 부상으로 이적에 실패하였고, 이후 울버햄튼의 전력에서는 제외된 채 임대로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크리스탈 팰리스 FC]] 등으로 갔으나 별 활약은 하지 못한다. 울버햄튼과 계약이 만료될 무렵 도일은 국가대표팀 동료 [[로비 킨]]이 뛰고 있던 [[MLS]]로 떠났다. MLS의 [[콜로라도 래피즈]]에서 3시즌 동안 활약하다가 2017년 9월, 헤딩으로 인한 두통 증상 때문에 은퇴를 선언한다. == 국가대표 == 2006년 성인 국가대표팀에 데뷔한 후 [[로비 킨]]의 파트너로 낙점받아 꾸준히 주전 스트라이커로 출전하였다. 하지만 메이저 대회와 인연은 거의 없었다. [[2010 남아공 월드컵]] 예선에서 주전으로 뛰었으나, 팀은 [[티에리 앙리]]의 "신의 손" 사건 때문에 탈락했다. [[유로 2012]]는 도일이 참여한 유일한 메이저 대회였는데, 이 때 아일랜드는 스페인, 이탈리아, 크로아티아라는 죽음의 조에 걸리며 3패 탈락했다. 이후 국가대표팀에서 밀려나있던 도일은 [[유로 2016]]때 엔트리 합류가 예상되었으나, 대회 직전에 있었던 스위스와의 평가전에서 다리에 큰 부상을 입으며[* 상대 스터드에 찍혀 다리뼈가 드러나 보일 정도로 살이 심하게 찢겼다.] 엔트리에서 탈락했다. [각주] [[분류:1983년 출생]][[분류:웩스퍼드주 출신 인물]][[분류:아일랜드의 축구선수]][[분류:레딩 FC/은퇴, 이적]][[분류:울버햄튼 원더러스 FC/은퇴, 이적]][[분류:퀸즈 파크 레인저스 FC/은퇴, 이적]][[분류:크리스탈 팰리스 FC/은퇴, 이적]][[분류:콜로라도 래피즈/은퇴, 이적]][[분류:UEFA 유로 2012 참가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