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images2.wikia.nocookie.net/Keristrasza.jpg|width=600]] Keristrasza. [목차] == 개요 ==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워크래프트 시리즈/등장인물|등장인물]]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확장팩 [[리치 왕의 분노]]에 등장한다. [[알렉스트라자]]가 이끄는 [[붉은용군단]]의 용. == 행적 == [[북풍의 땅]] 콜다라에서 [[푸른용군단]]의 마력 감옥에 갇혀있다가 플레이어에 의해 구조된다. 그 후 힘을 합쳐 말리고스의 배우자 [[사라고사]]를 죽이고 그 시체를 이용하여 [[말리고스]]를 유인해 내는데 성공하지만 그에게 생포되고 만다. 말리고스를 공격하기 직전에 플레이어에게 '가까이 오너라. (플레이어 이름) 그대에게 안 좋은 일이 생긴다면 나는 견딜 수 없을 것이다' 라는 대사를 치는 탓에 플레이어에게 호감이 있나 하고 생각할 수 있는데, 원문도 'Stay close to me, <name>. I could not bear for any harm to come to you.' 인지라 틀렸다고는 할 수 없지만 '다치지 않게 바짝 붙어서라.' 정도의 말을 고상하게 표현한 것에 불과하다. > (전투 시작) 지킨다고? 왜! 그건 아무 의미도 없다. 그래, 그래 그렇지. '''사실은 빼앗고 싶지?''' 이젠 나도 알겠어. > Preserve? Why? There's no truth in it. No no no... only in the taking! I see that now! > (플레이어 캐릭터가 사망할 경우) '''이게 정말 원하던 거지!''' > Now we've come to the truth! > (격노 시) 끝내라! 어서 끝내! 안 그러면 알렉스트라자께 맹세코 다시는 빛을 못 보게 해 주마! > Finish it! Finish it! Kill me, or I swear by the Dragonqueen you'll never see daylight again! > (사망 시) 용의 여왕, 생명의 어머니시여… 저를 지키소서... > Dragonqueen... Life-Binder... preserve... me 말리고스에게 생포된 이후로는 그에게 세뇌당해서 [[마력의 탑]] 던전에서 마지막 보스 몬스터로 등장. 세뇌당하는 데 마법이 쓰였는지 피부 곳곳에 서리가 맺히고 룬이 새겨진 모습으로 등장하며, 얼음불꽃 숨결을 뿜고 각종 냉기 마법을 사용한다. [[분류:워크래프트 시리즈/등장인물]][[분류: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인스턴스 던전/우두머리]][[분류:붉은용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