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히로익 에이지]]》의 등장인물. [[영웅의 종족]]. [[은의 종족]]의 [[노도스]], [[유티 라]]의 몸에 깃든 [[영웅의 종족]]으로, 이름을 보면 알겠지만 모티브는 지옥의 삼두견 [[케르베로스]]다. 그래서 그런지 현신했을 때 생긴 게 개머리다(...). 초능력은 블랙홀을 만드는 것이다,능력은 허무다. [[벨크로스]]에게 깨지기만 했던 다른 노도스들과는 달리 등장부터 강렬한 포스를 보여주며[* 광란의 조짐을 보이기 시작한 후부터라는 조건이 붙긴 하지만 유일하게 벨크로스에 부상을 입힌 노도스로 아르테미아가 벨크로스를 구해주지 않았다면 쓰러뜨렸을 것이다.] 유노스 왕가의 함대를 다수 소멸(능력에 의하면 봉인에 가까울 것이다.) 시키며 힘을 발휘한다. 중간에 난입한 벨크로스와 [[알테미아]] 의 협공에도 굴하지 않으며 오히려 둘을 농락하는 모습을 보여주나, 유티의 정신적인 문제인지 지원하기 위해 참전한 [[레르네이아]]를 중력장(?) 같은 것으로 멀리 날려버렸다. 이는 [[레르네이아]]의 계약 중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 있었기 때문에 이를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후에 [[벨크로스]]와의 결전에서 최후의 일격을 대신 받은 [[레르네이아]]-칼키노스의 사망을 눈앞에 두고 [[광란#s-2]]을 일으켜 성계 전체를 허수공간으로 집어 삼키며 날뛰게 된다. 엘류시온의 결전에서 엘류시온의 방어시스템을 집어 삼켜 거대한 일격을 준비하나 [[황금의 종족]]이 준비한 힘을 얻은 벨크로스의 공격으로 [[케르비우스]]의 허수 공간은 다른 우주를 향한 문으로 변화하게 된다. 실제로 케르비우스의 진정한 역할은 문. 이 다른 우주로 연결되는 게이트를 만들기 위해 모든 [[노도스]]들은 각자의 역할이 있다. [[분류:히로익 에이지/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