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소설, rd1=커튼(추리소설))] [[파일:indoor-2418846_1280.jpg]] [목차] == 개요 == {{{+1 揮帳^^(휘장)^^ / Curtain}}} [[창문]]의 앞에 달아서 들어오는 빛의 양을 조절하거나 밖에서 안을 보지 못 하게 하는 등의 용도로 쓰인다. 그 외에도 커튼의 천이 창문에서 전달되는 냉기를 막아주기 때문에 보온용으로도 쓰인다. 특히 빛이 적게 들어오게 만든 것을 '[[암막]] 커튼'이라고 한다. 한국에서도 예로부터 많이 쓰였다. 난방이나 내부 장식을 목적으로 사용했다. [[침대|침상]]처럼 조선 시대에 들어 그 사용이 제한되었다. 때때로 한 방을 다른 두 사람이나 여러 사람이 쓰는 데에 공간을 나눌 경우[* 주로 남녀로 나눌 때]에도 구역을 구분 짓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음식점 등지에서도 플라스틱 커튼으로 방을 나누기도 한다. [[네덜란드]]는 커튼을 잘 닫지 않고 집안 풍경을 당당하게 보여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반대로 일본은 하루종일 커튼을 닫아놓는 집들이 많다. 장거리 [[버스]]에도 눈부심을 막기 위해 달려있는 경우가 많다. 창문을 활짝 열고 있으면 [[도촬]]이나 사생활 침해의 여지가 있어 [[블라인드]]와 함께 애용된다. == 관련 문서 == * [[암막]] * [[커튼 월]] * [[커튼콜]] [[분류: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