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카드파이트!! 뱅가드]]에 등장하는 카드. * 관련항목 : == 개요 == [[파일:external/www.rabbit-silver.com/20111112_486b41.jpg]] ||<tablewidth=100%><width=20%>한글판 명칭||||||||||'''커스드 랜서'''(미확정)|| ||일본판 명칭||||||||||'''カースド・ランサー'''|| |||||||||| 노멀 유닛 || ||<-3><:> 그레이드 || 파워 || 실드 수치 || 클랜 || 종족 || 크리티컬 || ||<-3><:> 2 || 9000 || 5000 || 쉐도우 팰러딘 || 휴먼 || 1 || ||<-100>【자동】【뱅가드 서클/리어가드 서클】: 이 유닛에 공격이 뱅가드에 성공했을 때, 자신의 《쉐도우 팰러딘》의 뱅가드가 있다면, 자신의 데미지 존에서 1장 선택하여, 앞면으로 한다. || ||<-100>「마창은 모든 것을 빼앗는다.」|| == 설명 == 쉐도우 팰러딘의 그레이드 2 유닛. 설정에 의하면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저주받은 마창을 든 기사였으나 점차 그 마창에 지배당해 결국 타락했다고 한다. 노바 그래플러의 초전자 생명체 스톰처럼 어택이 뱅가드에 히트했을 경우 데미지 1장을 회복하는 스킬을 갖고 있다. 쉐도우 팰러딘은 [[블래스터 다크]], [[팬텀 블래스터 드래곤]], [[해골의 마녀 네반]], [[칠흑의 소녀 마하]]같은 카블을 많이 소모하는 유닛들이 많은데 반해 데미지를 회복할 수단은 거의 없어서 회복 스킬을 갖고 있는 이녀석은 상당히 쓸만하다. 덕분에 쉐도우 팰러딘 덱이라면 3~4장 정도 채워 넣으면 좋은 훌륭한 카드. 다만...문제는 이 녀석이 '''뱅가드 2기 오프닝 CD인 Believe in my existence의 초회 한정판의 동봉카드였다는 거다.''' 덕분에 초판이 거의 절판된 지금은 구하는 게 하늘의 별 따기이며, 현재 일본 내에서의 시세는 '''장당 7천엔 대'''. 쉐도우 팰러딘의 에이스 유닛인 [[팬텀 블래스터 드래곤]] SP보다 더 비싸다! 하지만 대뱅가축제에서 일러스트 배색을 약간 바꾼 버전이 흑강의 전기 선행 발매 동봉으로 풀리고, 2014년에 [[무한전생]]에서 배색이 바뀐 버전이 재록되면서 아주 쉽게 구할 수 있게 되었다.(문제는 이때부터 투입률이;;;) 2017-11-18일기준 현재 100엔의 가치정도한다.(원본 보라색이..) [[분류:카드파이트!! 뱅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