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www.automotiveworkwear.com/CT10EB.jpg|width=300]] Coverall. 작업복의 한 종류로 옷 위에 덧입도록 고안되었으며 상하의가 연결된 [[원피스]] 형태다. 작업복은 안전하고 능률적으로 작업할수 있도록 약간은 헐거우며 쾌적한 상태 유지를 주 목적으로 한다. '''보건성'''·'''적응성'''·'''내구성'''을 가장 중요시하며 미적인 기능을 가장 나중에 생각한다. 재료로는 합성섬유의 혼방 혹은 [[면직물]]로 [[세탁]]과 일광에 가장 강한 내구성을 요한다. 색채는 작업을 고려해 어두운 색을 주로 사용한다. 스즈키복, 커버롤, 점프 수트라고도 부르며 정확히는 원피스 수트(One-piece Suit). [[원피스]] 드레스와는 달리 현재도 남성용/여성용 둘 다 존재한다. 주로 투피스로 나눌 경우 위험에 노출되거나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경우에 쓰이는데, 각종 방제 작업에 쓰이는 옷이자 [[스펀지(KBS)|스펀지]]의 실험맨이 많이 입었던 작업복도 이것이다. [[화재]]로부터 안전성이 뛰어나며 [[원피스]] 형태라 입고 벗기가 쉽다. [[아베 타카카즈|그 분]]이 입고있는 옷도.. 민간에서는 [[모터스포츠]] 라이더나 레이서들이 [[슈트#s-1.2|신체 보호를 위해 입기도 하고]] 정비사들의 정비복으로 많이 쓰인다. 그외에도 극한직업인 유류작업용, [[사막]], 해저 등의 [[심해]] [[잠수복#s-4|드라이 슈트]]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된다. 갯벌에서 [[해녀]]들이 일할 때 입는 고무 옷(…) 역시 원피스 수트이며 [[침낭]]의 기능을 겸한 침낭옷도 마찬가지다. 군용으로는 전차복, 고속정복, [[비행복]], 강하복 등이 있다.([[http://www.icollector.com/images/1622/22112/22112_580050_1_lg.jpg|군용 원피스]]) 유사한 개념으로 [[점프슈트]]가 있다. 확실히 구별되는 개념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커버올보다 더 타이트하고 미적인 면을 고려한 의상을 의미한다. [[분류:의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