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야환담 시리즈]]에 등장하는 개념으로, 흡혈귀의 피에 오염된 존재가 불완전한 경우 변하게 되는 괴생물체(...) 주로 헌터들이 [[사이키델릭 문]]의 장기복용의 부작용 중 하나로 발생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작중 언급에 따르면 [[진마]] [[적요]]계열의 피를 사용하면 변하게 될 확률이 높아진다. 커럽티드가 될 경우 몸 전체가 변이를 일으키면서 괴물로 변하고 인간과는 뼈와 근육 등의 구조가 달라져버리면서 처리하는 게 골치 아파진다. 이성을 잃고 그저 피만을 갈구한다. VT는 높으나 몸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소모되고 피의 가치가 0이 되어서 골치가 아프다. 아무리 사람을 우걱우걱 쳐먹어도 체내에 VT로 환원에 축적시키는 게 불가능하다. 시리즈 1편인 채월야에서 송덕연의 파트너 헌터였던 정준이 커럽티드로 변해버렸는데, [[한세건]]과 [[송덕연]]이 그를 잡았다. [[월야환담|코믹스 버전]]의 3번째 에피소드도 커럽티드 정준 이야기. [include(틀:스포일러)] 3부 광월야 2권에서 흡혈귀도 커럽티드가 될수있다는 것이 밝혀졌는데, [[진마]] 앙리 유이가 만든 비약을 사용한 후 큰 피해를 입을 경우 재생력이 폭주해서 커럽티드가 된다. 하지만 약을 먹었을때의 메리트가 매우 강해서 부작용을 알면서도 먹는 흡혈귀들도 있다. 이렇게 변한 커럽티드는 매우 강해서 [[서현(월야환담 시리즈)|서현]]이 능력을 써야할정도로 고전하였다. [[자인|배니싱 블러드]] 출신의 커럽티드는 커럽티드 주제에 공간계열 혈인능력도 구사했다. [[분류:월야환담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