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테넷)] [[파일:Tenet_ver8.jpg|height=320&align=right]] [목차] [clearfix] == 개요 == '''Katherine "Kat" Barton'''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테넷]]의 [[히로인]]. 배우는 [[엘리자베스 데비키]]. 미술품 감정사 일을 하는 영국 귀족으로, 남편인 러시아계 영국인 [[안드레이 사토르]], 아들인 맥스와 같이 살고 있다. 아들을 사이에 두고 갈등을 빚곤 할 정도로 남편과의 사이가 매우 좋지 않으며, 이를 반영하듯 [[부부별성]]이다.[* 사실 [[크리스토퍼 놀란|감독]] [[에마 토머스|내외]]가 부부별성이라 신기한 일은 아니며, 이와는 별개로 둘은 금슬이 좋은 편이다.] == 작중 행적 == == 기타 == * 배우인 [[엘리자베스 데비키]]의 기럭지는 작중에서 부각되는 모습이 많이 나타난다. [[테넷]] 관객들이 캣에 대해 얘기할 때 가장 먼저 나오는 이야기가 다름아닌 키일 정도. 영화에 등장하는 남성을 포함한 대부분의 배역들보다도 키가 월등히 커서 키와 몸의 배율이 유난히 두드러진다. 얼마나 크고 기다란지 아우디 SUV의 뒷자석에서 대각선 방향으로 발을 뻗어 운전석의 문 잠금장치를 풀 정도다. 놀란 감독은 영화 내 특정 장면의 연출을 위해 캣 역할을 맡을 배역 중에서 큰 키를 가진 배역을 꼽았다고 언급했다. * [[007 시리즈]]의 [[본드걸]]의 포지션에 대응된다는 평이 많다. == 대사 == >...Mr. Goya? >고야 씨? >I don't need redemption. A betrayal. >구원 따위는 필요없어요. 배신이죠. >Who gets the message? >누가 받을까요? >I'm not the woman who can find love for you even though you scarred her on the inside. >I'm the vengeful bitch you scarred on the outside. >난 상처받고 사랑을 구하는 그런 여자가 아니야. >상처를 입어 복수에 미친년이지. == 테마 == [include(틀:영상 정렬, url=QzCu5GmwCSo)] [[루드비히 고란손]]이 작곡했다. [[분류:테넷]] [[분류:영화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