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ton Everett Delaware III [[파일:external/5f04d78d142b62aa1187c15df0034269fb95a5fe1bc7cd19032e6a2e8f20ae5d.jpg|width=500]] [[파일:external/reprog.files.wordpress.com/picture-7.jpg|width=500]] 각각 [[1969년]]의 모습, [[2011년]]의 모습. [[닥터후]] 뉴 시즌 6의 등장인물. 젊은 시절은 마크 셰퍼드(Mark Sheppard)가, 노년 시절은 모건 셰퍼드(Morgan Sheppard)가 연기했다.[* 부자 관계로 두 사람 다 배우다.] [[성우]]는 [[임채헌]]. 전직 [[FBI]]. 첫 등장은 에피소드 1에서 [[11대 닥터]]와 [[에이미 폰드|에이미]], [[로리 윌리엄스|로리]], [[리버송]]이 [[미국]] 유타 주에서 피크닉(...)을 하고 있을 때 등장. 아는 척을 하다가 [[닥터(닥터후)|닥터]]가 죽은 후에 "닥터가 '이게 필요할 것'이라 말했다."며 가솔린을 주고는, 이름을 대며 나중에 한 번 만날 것이라 한다. ~~그리고 몇 분 후에 재등장했다.~~ 1969년 [[리처드 닉슨]] [[미국 대통령]]의 부름을 받아 [[백악관]]의 대통령 집무실로 향하는데, '''결혼하고 싶다고 했다가 FBI에서 짤렸다'''고 한다. 그리고 거기서 ~~[[갑툭튀]]한~~ 닥터 일행과 만나는데, 약 40년 전이라 매우 젊은 모습으로 나온다. 얼마 후 [[사일런스(닥터후)|사일런스]]의 존재를 알게 되고, 거기서 에피소드 1 끝이난다. 에피소드 2에선 갑자기 에이미나 로리를 [[총]]으로 쏴 죽이고, 리버송 교수를 쫓는가 하면 닥터를 '''그 어떤 것, 심지어 음파나 방사선도 통과할 수 없는 금속'''으로 만든 감옥에 가둔다. 대체 이게 무슨 일인가 했는데... '''사실 지구를 점령하고 있던 사일런스를 속이기 위한 훼이크.''' 시체 운반 가방에 담겨 있던 에이미와 로리는 사실 살아있었고, '''감옥 안에 투명 모드로 숨겨놨던 [[타디스]]'''를 타고 빠져나가 고층 건물에서 뛰어내렸던 리버송 교수를 타디스에 있는 수영장으로 받아낸다. 그 후 닥터와 같이 전국을 떠돌아다니면서 사일런스의 정체를 밝히려 하고, 결국 사일런스 하나를 생포하는데 성공.[* 이때 사일런스를 제압할 때의 대사가 백미이다. 사일런스가 자신들에겐 무기가 필요없다고 하자 총을 쏘면서 '''"미국에 온 걸 환영한다"'''(...)] 특수 감옥 안에서 사일런스에게 '''사일런스를 보고 있을 땐 죽여야 한다'''는 말을 끌어내 사일런스의 [[지구]] 지배를 깨강정내는 데 큰 역할을 한다. 헐리웃 영화 주인공처럼 사일런스를 간지 대사와 함께 쏴죽이기도 하는데 정작 배우는 영국인. 그리고 '또 보자'면서 엔딩. 그 후에 닉슨 대통령과 대화를 나누는데, 결혼하고 싶던 상대는 [[흑인]]이고, 거기에 '''남자'''였다. 당시 시대를 생각해보면 매우 파격적인 듯. 작중 닉슨도 흑인이라고 하자 '거기까지는 어떻게 해줄 수 있다'고 했다가 남자라고 하자 "이미 오늘 난 충분히 진보적이었던 것 같군"하면서 찝찝한 표정을 짓는다.(...) 여담이지만 젊었을 때의 캔튼의 역할을 맡은 [[배우]]가 <[[수퍼내추럴]]>의 [[악마]] [[크로울리(수퍼내추럴)|크로울리]] 역도 맡았다. 닥터후를 찍기 위해 크로울리는 허무하게 갔지만. ~~악마돋네~~ [각주] [[분류:닥터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