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사건사고)] [목차] == 개요 == [[2000년]] [[4월 18일]]에 발생한 영유아 학대 살인 사건. 피해자의 이름은 캔다스 '''티아라''' 앨모어(Candace Tiara Elmore), 노스 캐롤라이나 링컨튼 출신으로 5살 때 부모의 방치로 인해 판결을 받고 입양 판정을 받아 [[간호사]] 집안인 '''뉴메이커(Newmaker)''' 가에 [[입양]]되었으나, [[금붕어]]를 죽이는 등 새로운 가정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약한 정신 이상 증세를 보여,[* 그런데 이게 [[간호사]] 뉴메이커의 증언인데, 티아라의 다른 목격자들의 증언과 상반되기 때문에 이것도 사실여부가 애매한 상황.] 10세 때 '''재탄생(Rebirth)''' 치료라는 이름의 시술을 받게 된다. 하지만 이것은 치료가 아니라 '''[[고문]]'''이었다. [[멍석말이|먼저 티아라를 담요로 말아버린 다음 나오지 못하게 여러명이 꽉 눌러 질식사 시키는 방식이었다.]] 당연히 티아라는 살려달라고 비명을 지르지만 뉴메이커 일당은 실패자라며 조롱만 하고 끝까지 티아라를 짓눌렀고, 결국 고통을 이기지 못한 채 다시 태어나기 싫다는 말을 마지막으로 질식사하고 말았다. 이에 뉴메이커 일당은 담요를 풀고 티아라의 시체를 보고서는 [[고인드립|더럽다며 불평을 늘어놓는 정신나간 말을 꺼냈다.]] 이 일로 [[미국]]이 한때 뒤집어졌었으며 이 사건 이후 1년 뒤 시술을 한 의사 및 입양모 관계자는 최소 4년, 최대 16년의 징역형을 받게 된다. 그리고 주도자였던 뉴메이커는 2017년 때 석방된 것으로 알려졌다. == 기타 == [[크리피파스타]]로 알려진 정체불명의 [[게임]] [[Petscop]]의 숨겨진 요소들이 이 사건을 바탕으로 한 것이 아닌가 추측되고 있다. [[분류:아동 학대]][[분류:클린턴 행정부/살인사건]][[분류:2000년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