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align=center><table width=25%><table bgcolor=#ffffff> [[파일:캐롤코 픽쳐스 로고.png|align=center&width=100%]] || || '''Carolco Pictures™''' (캐롤코 픽쳐스) || [목차] == 개요 == ||<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 bgcolor=#000000>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85px-Carolco.jpg|align=center]] || ||<bgcolor=#ffffff> 영화 상에서의 로고 || '''캐롤코 픽쳐스''' (Carolco Pictures)는 미국의 영화사로 [[오라이언 픽처스]]와 같이 중소영화사에서는 제법 규모가 컸었던 업체였으나 지금은 사라졌다. === 설립 === 1976년 [[이탈리아]] 출신인 마리오 카사르와 [[헝가리]] 출신인 앤드루 바이나가 합작으로 세웠다. 몇 해동안은 이런저런 저예산 영화를 만들다가 1982년 《[[람보(영화)|람보]]》를 제작하면서 알려진다. 오라이언이 배급을 맡고 캐롤코가 제작을 맡은 이 영화는 1500만 달러로 만들어서 전 세계적으로 1억 2500만 달러가 넘는 대박을 거둬들였다. 이후 《[[람보 2]]》는 2500만 달러로 제작하여 전 세계적으로 3억 달러가 넘는 초대박을 벌어들이게 된다. 이후 [[아놀드 슈워제네거]] 주연인 《레드 히트》, 《[[토탈 리콜]]》, 《[[터미네이터 2]]》, [[실베스터 스탤론]] 주연인 《[[탈옥]]》, 《[[클리프행어]]》, 그리고 [[샤론 스톤]]을 스타로 만든 《[[원초적 본능]]》도 여기서 제작한 영화이다. 80년대말부터 90년 초반만 해도 중소영화사에서 꽤 연이은 히트작을 내놓으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 밖에도 [[앨런 파커]]가 감독한 《[[엔젤하트]]》나 [[존 카펜터]]의 《어둠의 왕자》를 비롯한 영화도 여기서 제작한 영화이다. === 몰락 === 그러나 1993년 큰 돈을 들여 야심차게 영화로 제작한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영화)|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더 무비]]》가 ~~영화의 퀄리티에 걸맞게~~ 망하면서 파산 일보 직전으로 몰렸고, 1995년에 제작한 《[[컷스로트 아일랜드]]》는 1억 달러 제작비에 덤으로 홍보비랑 여러 돈을 팍팍 들인 야심작이었으나 전 세계적으로 흥행수익이 겨우 1천만 달러에 그치며 엄청나게 망했다. 이 여파로 캐롤코는 문을 닫고 만다.[* 다만 항목에도 나와있듯 이미 영화 개봉 6주전 캐롤코 픽처스가 파산한 상태였다. 그 상태에서 컷스로트 아일랜드가 흥행 대박을 터트린다면 다시 회생 할 수도 있었겠지만 현실은...] 가지고 있던 영화 판권은 [[워너브라더스]]와 프랑스 [[스튜디오 카날]] 사로 넘어갔다.~~미국 독립전쟁때 미국 독립을 도와준 나라의 기업이 미국 헐리웃 영화 판권을 먹었다~~ == C2 픽처스 == ||<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 bgcolor=#000000>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C2_Pictures.jpg|align=center]] || ||<bgcolor=#ffffff> '''C2 Pictures''' (C2 픽쳐스) || 2002년 카사르와 바이나는 C2 픽처스를 세워서 아이 스파이를 제작한다. 이후 [[터미네이터 3]], 원초적 본능 2, [[사라 코너 연대기]]를 제작했지만 2008년 문을 닫았다. == 그밖에 == 90년대에 존재한 카타콤 비디오라는 국내 비디오 업체가 이 영화 로고를 그대로 베껴 쓴 적이 있다. [[스티븐 킹]] 원작인 멩글러를 서스펙트라는 제목으로 출시한 곳. [[분류:미국의 영화 제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