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캐나다의 대외관계)] [include(틀:우크라이나의 대외관계)] ||<tablealign=center><tablewidth=640px><width=50%> [[파일:캐나다 국기.svg|width=100%]] ||<width=50%> [[파일:우크라이나 국기.svg|width=100%]] || ||<bgcolor=#da291c> [[캐나다|{{{#ffffff '''캐나다'''}}}]] ||<bgcolor=#005bbb> [[우크라이나|{{{#ffffff '''우크라이나'''}}}]] || [목차] == 개요 == [[캐나다]]와 [[우크라이나]]의 관계. 우크라이나는 소련 해체 이후에 외교관계를 맺었지만, 우크라이나가 독립국이 되기 이전에 [[우크라이나인]]의 일부가 캐나다로 이주한 적이 있었다. == 역사적 관계 == === 소련 성립 이전 === 19세기에 우크라이나 지역이 [[러시아 제국]]의 일부였을 때, 일부 우크라이나인들이 캐나다로 이주했다. 당시 캐나다로 이주한 우크라이나인들 중 상당수가 [[유대인]]이었으며, 유대인을 제외하면 [[우크라이나 그리스 가톨릭교회]] 신도들이 많았다고 한다. 그 외에도 독일계 재세례파 신도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캐나다에서 [[우크라이나계 캐나다인]]들의 비중은 상당한 편이다. 캐나다로 이주한 우크라이나인들은 대부분 서부에 정착했다. 그리고 캐나다에 정착하면서 고유의 문화를 보존하기도 했다. 1917년까지 반유대주의 등을 피해 우크라이나에서 캐나다로 이민 행렬이 이어졌다. === 20세기 === 20세기에 들어서도 캐나다로 이주하는 우크라이나인들이 증가했다. [[소련]]시절에 소련의 독재 체제를 피하기 위해 캐나다로 이주하는 경우도 일부 있었다. 우크라이나에서 다이렉트로 이주하기는 힘들었고, 당시 공산권 국가였으나 소련의 구성국은 아니었던 폴란드를 통해서 캐나다로 망명하는 경우가 많았다.[* 대표적으로 [[다리아 워보이]]의 가족이 있다.] 그리고 소련의 반유대정책으로 인해 캐나다로 이주하는 우크라이나 유대인들도 있었다. 우크라이나가 소련의 공화국이었을 때는 수교하지 못했지만, 소련이 해체된 뒤에 캐나다와 우크라이나는 공식 수교했다. === 21세기 === 양국간의 관계는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늘어나고 있다. 우크라이나 내의 경제가 안 좋다보니 캐나다로 이주하는 우크라이나인들도 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우크라이나 관계|러시아와의 관계]]가 안 좋다보니 캐나다와 협력해서 러시아를 견제하고 있다. 캐나다도 우크라이나를 지지하고 있고 우크라이나의 [[북대서양 조약 기구]]가입도 지지하고 있다. 캐나다 중부 [[매니토바]]^^주 전체 인구의 14.5%^^ [[서스캐처원]]^^13.4%^^ [[알버타]]^^9.3%^^, 서부의 [[브리티시 컬럼비아]]^^5.0%^^, [[유콘]]^^6.3%^^을 중심으로 [[우크라이나계 캐나다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우크라이나계 캐나다인 중 11.5% 정도는 현재도 [[우크라이나어]]와 [[정교회]]를 보존하고 있다. 하지만 캐나다쪽의 우크라이나어는 우크라이나 본토와는 달리 우크라이나 본토에선 사라진 표현이나 어휘가 쓰이고 있고 [[영어]]에도 영향을 받았다.[* 우크라이나계 유대인들의 경우에는 [[이디시어]]를 사용하며, 우크라이나계 정체성보다는 캐나다의 아슈케나짐 유대인이라는 정체성이 더 강하다고 한다. 즉 캐나다-우크라이나 관계와는 직접적인 상관은 없는 편이다.] == 관련 문서 == * [[캐나다/외교]] * [[우크라이나/외교]] * [[우크라이나계 캐나다인]] * [[캐나다/역사]] * [[우크라이나/역사]] * [[캐나다/경제]] * [[우크라이나/경제]] * [[대국관계일람/유럽 국가/동유럽 국가]] * [[대국관계일람/아메리카 국가/북아메리카 국가]] [[분류:캐나다의 대국관계]][[분류:우크라이나의 대국관계]][[분류: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