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캐나다의 대외관계)] [include(틀:아일랜드의 대외관계)] ||<tablewidth=640px><width=50%> [[파일:캐나다 국기.svg|width=100%]] ||<width=50%> [[파일:아일랜드 국기.svg|width=100%]] || ||<bgcolor=#da291c> [[캐나다|{{{#ffffff '''캐나다'''}}}]] ||<bgcolor=#169b62> [[아일랜드|{{{#fff '''아일랜드'''}}}]] || [목차] == 개요 == [[캐나다]]와 [[아일랜드]]와의 관계. 캐나다내에는 수많은 아일랜드계 캐나다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주로 앨버타, 브리티시 컬럼비아, 온타리오, 퀘벡, 뉴브런즈윅,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 등 캐나다 중서부와 동부 지역 주에 많이 거주한다.] == 역사적 관계 == === 19세기 === 19세기에 아일랜드가 [[영국]]의 지배를 받고 있을 당시, 수많은 [[아일랜드인]]들이 미국과 캐나다로 많이 이주했다. 캐나다에도 수많은 아일랜드인들이 정착했고 [[아일랜드 대기근]]을 피하기 위해 캐나다에 정착한 아일랜드인들이 상당수 존재했다. === 20세기 === [[제2차 세계 대전]]당시에 [[나치 독일]]의 유럽 대부분 국가들을 점령하면서 양국은 나치 독일과 전투를 치르기도 했다. 캐나다도 병력을 지원했다. [[냉전]]시절에 양국은 [[미국]]의 지원을 많이 받았고 미국과의 협력도 활발했다. === 21세기 === 양국은 [[영국]]의 지배를 받다가 독립했지만, 캐나다가 영연방의 일원으로 영국의 지배에서 평화적인 독립을 한 반면, 아일랜드는 영국과의 피 흘리는 투쟁으로 독립하는 등 영국에 대한 반감으로 인해 [[영연방]]에는 가입하지 않았다. 다만, 양국은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교류가 활발한 편이다. 그리고 캐나다내의 아일랜드계 캐나다인들도 모국인 아일랜드에 대한 애착이 있다.[* 오죽하면 영국이 아메리카 원주민 땅 뺏고 세운 식민지로 시작했지만 영국 애들보다는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진 캐나다가 더 낫다고 평하는 아일랜드인들도 있다고 한다.] == 관련 문서 == * [[캐나다/외교]] * [[아일랜드/외교]] * [[캐나다/역사]] * [[아일랜드/역사]] * [[캐나다/문화]] * [[아일랜드/문화]] * [[캐나다/경제]] * [[아일랜드/경제]] * [[캐나다인]] / [[아일랜드인]] / [[영어]] * [[대국관계일람/아메리카 국가/북아메리카 국가]] * [[대국관계일람/유럽 국가/서유럽 국가]] [[분류:캐나다의 대국관계]][[분류:아일랜드의 대국관계]][[분류: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