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カールスドーラ == 개요 == [[파이브 스타 스토리]]에 등장하는 전투병기 [[고딕메이드(GTM)]]의 하나. [[고딕메이드(GTM)|GTM]] [[마이트|갈란드]]인 [[루잔 아스트라]]가 개발한 기체로, 과거 [[콜러스]] 왕국을 침공했던 [[하구다]] 제국의 주력기였다. == 개발 배경 == 이 GTM은 성단력 2900년대 후반 무렵 [[필모어]] 제국과 [[하스하]] 연합공화국으로부터 비밀리에 원조를 받아 개발한 것으로, 개발과 초기 생산은 [[롯조]] 제국이 담당했다. 그 당시 벌어진 콜러스-하구다 전쟁에서 한때는 [[트리오 바란카|바란카 영지]] 대부분을 점령했던 놀라운 전과는 [[부레이 기사단]] 같은 [[용병]] 기사단의 활약에도 힘입었지만, 결국 하구다 기사단의 주력 GTM인 '''칼스도라'''가 아니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다. 이 전쟁을 통해 훌륭하게 실전에 데뷔한 칼스도라는 온 성단 각국에 그 모습과 이름을 각인시켜 엄청난 홍보 효과를 누렸다. 비록 하구다 제국이 전쟁에 패하여 여왕 [[아르메 메이오스]]는 궁전과 함께 불타버리고 하구다 기사단은 군대와 함께 해체되어 버렸지만, 이 GTM의 판권과 생산 라이센스만큼은 롯조 제국이 그대로 소유하고 있었고, 수출 및 개인 판매를 위한 생산은 계속되었다. == 쥬노전 이후 == 운용하기 쉽고 관리도 간편하다는 점에서 높은 평판을 얻은 칼스도라였지만, 장점이 단지 그것뿐이었다면 현재와 같은 상업적 성공은 거둘 수 없었을 것이다. 쥬노전에서 콜러스 기사단의 [[카라라(파이브 스타 스토리)|카라라]]와 [[아마론]], [[킬라우라]] 같은 2선급 기체는 물론, 성단 굴지의 GTM인 [[바이마르]]를 고전시켰다는 것만으로도 그 성능은 결코 염가판 GTM으로 가벼이 볼 수 없는 것이었다. 이렇게 그 평판이 높아진 칼스도라는 최근까지 최고의 생산수를 보이던 [[라이몬다]] 시리즈나 [[바야데르카]] 계열기를 밀어내고 생산량과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신뢰성이 높고 관리하기도 손쉬워 혼자 활동하는 [[프리랜서]] 기사나 용병 기사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은 칼스도라는 개인대개인 거래도 이루어지면서 같은 계열의 GTM이 [[마도대전]]에도 종종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구설정에서 [[마그로|매그로우]]에 대응하는 기체로, 이 설정으로 인하여 [[아마르카발리]]가 매그로우라는 일부 주장은 뜬 소문이라는 것이 증명되었다. [[분류:파이브 스타 스토리/고딕메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