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지역)]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WorldMap-Kalimdor.jpg]] '''Kalimdor'''. [[워크래프트 시리즈]] 세계관에 등장하는 대륙. [[나이트 엘프]]어로 '영원한 별빛의 땅'이라는 뜻이다. [[워크래프트: 오크와 인간]]의 오크 캠페인 엔딩에서 대해 너머의 또다른 세계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 본디 칼림도어는 [[영원의 샘]]이 폭발하기 이전의 하나의 거대한 땅덩어리를 지칭하는 말이었지만, 영원의 샘 폭발 이후에는 [[동부 왕국]] 서쪽의 대륙만을 지칭하는 말이 되었다. [[나이트 엘프]]와 [[타우렌]]을 비롯한 토착 종족들의 터전이었으며, [[메디브]]의 조언에 따라 [[스랄]]과 [[제이나 프라우드무어]] 등이 발을 딛기 전까지는 동부 왕국에서 그 존재를 아는 이가 없었다.[* 다만 [[아티쉬 - 수호자의 지팡이]]의 봉인을 명가 출신 나이트 엘프 마법사가 주도했다던가, 티리스팔 의회의 창립에도 나이트 엘프 마법사들의 영향이 있었다는 등의 설정이 계속 추가된 걸 보면 최소한 [[달라란]]의 고위 마법사들은 칼림도어의 존재 역시 알고 있었다고 봐야할 듯. [[http://m.inven.co.kr/board/wow/1054/25970|타르시스 카르모디르라는 나이트 엘프 마법사가 궁금합니다]]] 북부 지역은 숲이 우거진 산맥과 골짜기로, [[불타는 군단]]에 맞서 [[인간(워크래프트 시리즈)|인간]]+나이트 엘프+신생 [[호드(워크래프트 시리즈)|호드]]의 임시동맹이 [[하이잘 산의 전투|3차 대전쟁]]을 벌였던 곳이다. 이 싸움에서 [[세계수]] [[놀드랏실]]은 파괴되고 악마의 영향으로 곳곳이 오염되어 골치아픈 상황. 여기에다 [[드레나이]]가 북서쪽에 있는 [[하늘안개 섬]]에 불시착해서 생태계를 완전히 뒤집어놓지를 않나, 새로운 세계수인 [[텔드랏실]]을 심어 놨더니 그것도 또 오염되어 버리지를 않나... 설상가상으로 진영간 갈등상황까지 더해져 평온해 보이는 모습과는 다르게 문제가 많은 지역. [[대격변]] 때에는 [[라그나로스]]와 [[황혼의 망치단]]까지 가세하여 날뛰었다. 중부는 척박한 건조지대와 초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스랄은 이곳에 정착하여 타우렌하고 [[트롤(워크래프트 시리즈)|트롤]]과 연합하여 [[오그리마]]를 세우고 세력을 크게 확장하였다. 실질적으로 호드 영토로 봐도 무방할 정도로 호드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나이트 엘프는 점점 북쪽으로 밀려나고 있는 중이다. 제이나 프라우드무어는 이쪽의 [[먼지진흙 습지대]]에 [[테라모어]]를 세웠으며, 호드와는 미묘한 긴장 상태를 유지하고 '''[[테라모어#s-2.2.2|있었는데]]'''... 남부는 모래사막으로 이루어져 있다. [[티탄(워크래프트 시리즈)|티탄]]들이 아제로스에 제일 먼저 발을 내딛은 곳. 사막 트롤 등 소수 세력들이 투닥거리는 중이며 [[아퀴르]]의 분파인 [[실리시드]]와 [[퀴라지]]가 [[안퀴라즈]]를 빠져나와 칼림도어를 지배할 기회를 엿보고 있다. 티탄들의 연구기관인 [[울둠]]도 이곳에 위치한다. 와우 초기 컨셉아트 중 칼림도어 대륙 지도 초기 아트들을 보면 실리더스 부분이 없었다가 생겼다가 그 부분이 나중에 더 확장되기도 했다. 이는 클로즈 알파때부터 거의 완성되어있던 동부 왕국과 다르게 알파테스트 기간동안 칼림도어를 완성해 나가다 보니 최종적인 맵의 형태가 계속 바뀌어서 그렇다. [[https://www.youtube.com/watch?v=G0jBkPZjnm4|칼림도어 클로즈 알파 기간 개발진행도]] [[분류:워크래프트 시리즈/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