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하스스톤/직업 전설/어둠의 반격)] [include(틀:마법사(하스스톤))] [include(틀:하스스톤/용의 위상)] [목차] == 개요 == ||<-6><table width=600px><table bordercolor=#4e98da><#4e98da>|| ||<:> '''한글명''' ||<:><width=150px> 칼렉고스 ||<-4><|8><width=50%><:>[[파일:Hearthstone_Kalecgos.png|width=200]] || ||<:> '''영문명''' ||<:> Kalecgos || ||<:> '''카드 세트''' ||<:> 어둠의 반격 || ||<:> '''카드 종류''' ||<:> 하수인 || ||<:> '''등급''' ||<:> {{{#FFA500 전설}}}|| ||<:> '''직업 제한''' ||<:> {{{#black 마법사}}} || ||<:> '''종족''' ||<:> 용족 || ||<:> '''[[https://www.hearthstonedb.net/images/enus/premium/DAL_609_premium.gif|황금 카드]]''' ||<:> 제작 또는 카드팩 || ||<:> '''비용''' ||<:> 10 ||<:> '''공격력''' ||<:> 4 ||<:> '''생명력''' ||<:> 12 || ||<:> '''효과''' ||<-5>내 턴마다 처음 시전하는 주문의 비용이 (0)이 됩니다. '''전투의 함성''': 주문을 '''발견'''합니다. || ||<:> '''플레이버 텍스트''' ||<-5>[[솔저: 76|"아저씨, 그 위상이죠? 맞죠?"[br]"...이젠 아니란다."]][br]''(He was once the Aspect of Magic but gave it up to focus on cheap tricks.)'' || >소환: 세계의 운명이 위기에 처했습니다. ''(The fate of the world hangs in the balance.)'' >공격: 마력이 널 구속하노라! ''(Magic binds!)'' 소환시 BGM은 군단 확장팩 OST인 최후의 저항(Last Stand) 중 일부다. [[https://youtu.be/pzQ1M_gSyhc?t=216|3분 36초부터]] == 상세 == 마법사의 [[어둠의 반격]] 전설 카드. 현 [[푸른용군단]]의 수장이자 말리고스 사후 마법을 관장하는 용의 위상이 된 [[칼렉고스]]이다. 칼렉고스가 내 전장에 있을 때 내 턴마다 처음 사용하는 주문의 비용이 0이 되는 지속 효과를 갖고 있으며, 주문을 발견하는 효과 덕분에 원하는 주문을 공짜로 시전할 수 있다. 시연 영상에서도 칼렉고스로 불기둥을 발견하여 그 불기둥을 비용 0으로 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 평가 == === 발매 전 === 발매 전에는 괜찮은 평가를 듣고 있다. 4/12로 필드 장악과 함께 묵직한 제압기나 광역기를 쓸 수도 있고, [[룬의 창]] 마냥 전투의 함성으로 발견한 주문을 바로 소모해 위급한 상황을 타파할 수도 있다. 또한 지속 효과이기에 살려뒀다간 말도 안되는 주문 콤보가 날아올 수도 있기에 어그로 순위도 최상급이다. 하지만 이 카드를 쓸 덱은 최소한 미드레인지 이상의 무거운 덱일텐데, 컨트롤 마법사의 경우 핵심카드인 [[리치 여왕 제이나]]가 야생에 가면 정규전에서 사장될 가능성이 크고 템포 마법사는 이런 묵직한 카드를 거의 쓰지 않는다. 대다수 확장팩들이 야생전으로 떠나서 카드 풀이 다시 좁아지고, 칼렉고스로 변수를 만들 수 있으므로 템포 마법사도 비장의 수단으로 써먹을 수 있다는 의견도 있긴 하다. 정규전을 떠나서, 야생전에서는 하이랜더 마법사가 잘 써먹을 것으로 보인다. === 발매 후 === 용 창조법사의 중심카드로 자리잡았다. 10마나 타이밍에 칼렉고스+창조술사의 부름만 써도 10마나 하수인 둘 소환+주문 하나 발견이라 이득이다. 4/12 스탯에 '''매 턴마다''' 첫 주문이 0코로 날아간다는 점 때문에 반 필수로 채용중이다. 이 카드를 배터리삼아 '난동을 피우는 용' 같은 준수한 용족 카드를 채용하기 쉬워진 것도 이유. 야생에서는 리노 법사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인다. 한턴만 살아도 카자쿠스의 물약, 불기둥, '''불작'''같은 카드가 0코로 날아오는 기적을 볼 수 있어 압박감이 엄청나다. 이 카드의 등장으로 [[문신사 솔리아]]는 입지가 매우 좁아졌다. 울둠의 구원자 확장팩의 출시 이후 하이랜더 법사덱에 필수 카드로 자리잡았다. 후반부에 뒷심을 잡아주고 루나의 휴대용 우주로 코스트를 1로 줄여 극단적인 이득을 볼 수도 있으며 울둠의 구원자 확장팩에서 출시된 요그사론의 수수께끼 상자를 0코스트로 쓸 수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유용한 카드. == 기타 == * 주의할 점으로는 9코스트에 '''동전 + 칼렉고스'''를 하면 칼렉고스가 찾은 주문은 0코스트가 되지 않는다. '''동전이 이번 턴에 제일 먼저 사용한 주문'''이기 때문이다. 칼렉고스가 필드에 나온 뒤 처음 사용하는 주문이 아닌데 이것과 헷갈리는 사람들이 꽤 많다. 실제로 어둠의 반격 사전체험에서 [[https://clips.twitch.tv/CuriousThoughtfulClipzItsBoshyTime|동전 + 칼렉고스를 하는 실수]]가 등장했다. 카드가 나온 지 오래 된 시점에서도 이 실수는 종종 나오는 편이다. * 대사가 너무 작고 낮게 깔려서 등장 음악에 묻히는 경향이 있다. * 전장에서는 '비전의 위상 칼렉고스'라는 카드로 등장한다. [[하스스톤/카드일람/전장 전용/6단계#s-2.5.1.1|해당 문단]] 참고. * 모험모드에서는 [[달라란 침공/우두머리/키린 토 성채#대마법사 칼렉|달라란 침공에서 등장하기도 했고]], [[영웅들의 이야기]]에서도 제이나의 연인으로서 종종 등장한다. 특이하게도 모험모드에서는 인간형인 칼렉으로 변신한 채로 등장한다. == 관련 문서 == * [[칼렉고스]] [[분류:하스스톤/카드/용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