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워해머 주요인물)] [[파일:Caledor_Dragontamer_Make_Vortex.png]] [* [[토탈 워: 워해머 2]] 시네마틱에서의 모습.] {{{+1 Caledor Dragontamer}}} {{{+1 칼레도르 드래곤테이머}}} == 개요 == [[Warhammer(구판)]]의 등장인물. 초대 불사조 왕 [[아에나리온]]과 함께 [[거대한 재앙]] 시기에 활약한 하이 엘프 아크메이지 영웅이다. == 설정 == 칼레도르 왕국 출신의 아크메이지.[* 아에나리온과 사이가 틀어진 뒤 칼레도르로 돌아갔다고 언급되며, 칼레도르의 지배자 [[임릭]]의 조상으로 나온다..] 초대 피닉스 킹 아에나리온과는 절친한 친구 사이였고 그의 최측근이자 조언자로 활동했다.[* 다만 아에나리온이 자신의 가족들이 죽은 것에 분노해 [[케인의 검]]을 뽑으려들자 이를 말렸음에도 아에나리온이 듣지 않아서 사이가 틀어진 적도 있었다. 아에나리온은 그가 자신을 떠나자 분노해 칼레도르를 침공하려 했으나 하필 그 타이밍에 악마들이 다시 쳐들어와 울쑤안이 개판이 되고 백성들이 죽어가자 제정신을 차리고 악마들을 막기 위해 후에 그레이트 볼텍스가 만들어지는 망자의 섬으로 향해 칼레도르 드래곤테이머가 의식을 벌이는 시간을 벌어주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제국력 이전 4419년, 그는 다른 아크메이지들과 함께 망자의 섬에서 카오스 마력을 추방시키기 위한 그레이트 볼텍스(Great Vortex)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했고 카오스 악마들은 렐름 오브 카오스로 사출되면서 1381년[* 제국력 이전 5600년 ~ 제국력 이전 4419년까지]간 지속된 카오스 악마들과의 전쟁을 끝내게 되었다. [[엔드 타임]]에서는 볼텍스 해체에 동의하며, 울쑤안의 붕괴로 본인 역시 [[슬라네쉬]] 뱃속으로 떨어지는 와중에 [[모라시]]를 붙잡고 물귀신 작전을 시전해 모라시를 잡아끌고 들어간다. == 기타 == * 그의 또다른 친구인 드워프 조상신 [[그림니르]]는 [[카오스 황무지]]에서 수 많은 악마들을 베어넘기며 시간을 끌었다고 한다. * 먼 훗날, [[말레키스(Warhammer)]]가 대분열을 일으킨 후 볼텍스의 마력을 훔치려 시도했는데 칼레도르 드래곤테이머가 나타나 말레키스를 관광태웠다고 한다. 정확히는 칼레도르가 말레키스의 마법을 튕겨내버려서 나가리드 왕국과 티라녹 왕국이 쑥대밭이 되어버렸다고 한다. * [[엔드 타임]]에서 그레이트 볼텍스는 [[마법의 바람]]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테클리스에 의해 해방되는데, 이 여파로 울쑤안에 거대한 해일이 불어닥치면서 울쑤안 및 알비온이 침몰하게 되었다. == 출처 == [[https://warhammerfantasy.fandom.com/wiki/Caledor_Dragontamer]] [[https://whfb.lexicanum.com/wiki/Caledor_Dragontamer]] [[https://1d4chan.org/wiki/Caledor_the_Dragontamer]] [[분류:Warhammer/등장인물]]